SK하이닉스의 LTA(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보수적 접근과 전략
곽노정 대표는 현실적 제약 때문에 모든 고객과 LTA를 체결하기 어렵다고 밝히며, 수익성 극대화와 전략적 협업이 가능한 주요 고객사 중심으로 LTA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회사는 순현금 100조원 목표 등 현금성 지표를 강화하면서 시장 가격 상승을 즉각 반영하지 못하는 LTA는 최선의 선택이 아님을 강조한다.
출처
- [[260326_kiwoom_semibat_15952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