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 — 시장 — 2026-03-31 inbox 240548
메모리 넘어 비메모리까지… 반도체 가격 전방위로 오른다 📝 핵심적 본문 요약 최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메모리 반도체뿐 아니라 비메모리 분야까지 가격 상승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D램,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을 시작으로 아날로그 칩, 전력 반도체, 통신 칩, CPU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다. PC, 자동차, 서버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반도체 가격이 오르는 추세다. 특히, 인텔과 AMD가 CPU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며, NXP, TI, 인피니언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도 가격 인상에 나설 예정이다. 이러한 현상은 AI 서버 증설로 인한 전력 관리 반도체 및 주변 칩 수요 증가, 그리고 TSMC 등 파운드리의 생산 능력 부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통신 칩 및 네트워크 부품의 조달 부담도 커지고 있으며, CPU 가격 인상까지 현실화될 경우 반도체 가격 상승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