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 기술
SemiAnalysis) 엔비디아 – 추론 왕국의 확장 1. 엔비디아의 Groq 인수와 LPU 전략 엔비디아는 규제 당국의 반독점 조사를 피하면서도 기술과 인력을 즉시 확보하기 위해 Groq에 200억 달러(약 27조 원)를 지불하고 IP 라이선스 및 핵심 인력을 흡수했습니다. LPU (Language Processing Unit): SRAM 기반의 결정론적(Deterministic) 아키텍처로, 지연 시간(Latency)이 매우 낮아 토큰 생성 속도가 압도적입니다. LP30 (Groq 3) 칩 : 삼성의 SF4(4nm) 공정에서 생산되며, 500MB의 온칩 SRAM을 탑재했습니다. HBM을 사용하지 않아 공급망 제약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LP40 (차세대) : TSMC N3P 공정과 CoWoS-R 패키징을 사용하며, 엔비디아의 NVLink를 지원하게 됩니다. 2. AFD (Attention FFN Disaggregation) 기술 엔비디아는 추론 효율을 높이기 위해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