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인프라 밸류에이션에 반영된 유동성 프리미엄
인프라 자산은 할인율·장기임대 전제로 가치가 매겨지지만, 유동성 스트레스와 신용스프레드 확대는 즉시 할인요인을 키운다. 펀드가 보유한 사모대출의 스프레드 확대와 매각시장 유동성 저하는 공정가치 하락으로 이어져 NAV(순자산가치) 급락을 초래할 수 있다. 환매 요구가 NAV 하락을 촉발하면 추가 매도 악순환이 발생한다.
출처
- [[260220_ranto28_블루_아울의_AI데이터센터_투자펀드_환매_영구중단_사태의_내막_729f36]]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