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상승이 기업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영향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제조사들의 원가 구조에서 메모리 비중이 급증했고, 스마트폰·PC 업체의 영업이익률이 5~6% 포인트 축소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B2C 의존도가 높은 기업은 실적 다운사이드가 발생할 수 있으나, 서버·데이터센터 수혜 기업은 실적·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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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24_pop_하나_IT김록호김현수_하나증권_반도체_김록호김영규_Industry_Res_e33f98]]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