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 금융기관의 성장과 규제 사각지대
2008년 이후 은행 규제가 강화되며 프라이빗 크레딧 등 비은행 부문이 성장했다. 비은행 금융기관은 규제 사각지대에 놓인 경우가 있어 레버리지·유동성 변환·만기 불일치에 취약할 수 있다. 그러나 비은행과 은행은 대출자, 거래상대, 서비스 제공자 등으로 여전히 긴밀히 연결돼 있어 비은행 스트레스가 은행권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점이 산업구조적 취약성을 만든다.
출처
- [[260315_buykkang]]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