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 환경 검증 통과로 상용차 배터리 경쟁력 강화
중국 EVE에너지의 상용차용 신형 배터리 LMX가 극한 저온 환경에서 설계된 6가지 핵심 시험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해당 시험은 상용차 운행을 전제로 저온 시동성, 동력 출력, 충전능력, 주행거리 유지 등 실사용 지표를 실제 운행 조건에서 평가했으며, 시험은 포톤자동차와 협력해 137kWh 배터리 팩을 탑재한 차량으로 진행됐다. 혹한 환경에서도 시동·주행·충전이 가능한 성능을 입증해 상용차 시장 공략에 유리한 근거가 마련됐다.
출처
- [[260315_HANAchina_58662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