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폐쇄가 지역생태계에 미친 충격
1994년 상동광산 폐쇄 이후 상동읍 인구는 1970년 24,118명에서 현재 1,009명으로 급감했다. 광산 중심 지역경제가 붕괴되면서 고용·산업 연관기업(정련·공급망·기술인력)이 축소·유실되었고, 이는 지역 인프라와 산업적 지식 자본(광산·정밀가공 노하우) 상실로 이어져 향후 전략자원 복원 비용을 높인다.
출처
- [[260317_ranto28_한국에도_세계_탑급_전략금속_광산이_있다_그런데_1_37144c]] (원본 노트)
관련 노트
- [[260317_대한중석의_역할과_민영화_이후_파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