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전문성 논란과 현장 이해도
노조는 김회천 후보가 한전·남동발전 경력은 있으나 원자력 기술과 한수원 현장 이해가 깊지 않다고 반대 의견을 냈다. 기술본부 출신 후보들과 비교하면 운영·안전·품질 이슈에 대한 전문적 판단 능력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기술 리더십 보완이 필요하다.
출처
- [[260312_meritzmoon_2143_ref]] (원본 노트)
노조는 김회천 후보가 한전·남동발전 경력은 있으나 원자력 기술과 한수원 현장 이해가 깊지 않다고 반대 의견을 냈다. 기술본부 출신 후보들과 비교하면 운영·안전·품질 이슈에 대한 전문적 판단 능력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기술 리더십 보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