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요 대학·연구기관의 연구 역량 급상승
대학·연구기관별 평가에서 중국과학원(CAS)이 하버드대를 제치고 1위를 유지했으며, 중국과학기술대(USTC), 저장대, 베이징대, 칭화대, 푸단대, 상하이교통대 등 다수 대학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이는 기초과학·응용과학 모두에서 중국의 연구 생산성과 영향력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음을 뜻한다. 연구장비·데이터·대형협업 투자 확대가 배경으로 보인다.
출처
- [[260315_HANAchina_58670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