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크레딧 버블: '팝'이냐 '쉬익'이냐
저자는 프라이빗 크레딧 버블을 갑작스러운 '팝(pop)'보다 긴 시간에 걸쳐 가치가 줄어드는 '쉬익(hiss)'에 비유했다. 즉 가격·유동성 악화가 서서히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급락 신호(예: 마진콜·대량 환매)보다 점진적 가치 하락(신용스프레드 확대·재평가 지연)이 먼저 관측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진행 특성은 시계열 신호와 시장 기술적 지표로 탐지할 수 있다.
출처
- [[260315_buykkang]]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