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김승준 - 2026-03-11 — 롯데건설
1. 11일 업계에 따르면 법 시행 첫날 건설노조는 대우건설·현대건설·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97개 주
11일 업계에 따르면 법 시행 첫날 건설노조는 대우건설·현대건설·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97개 주
11일 업계에 따르면 법 시행 첫날 건설노조는 대우건설·현대건설·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97개 주요 건설사에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노조는 교섭이 시작되면 공휴일 유급수당 지급, 적정 하도급 대금 보장, 안전 관련 제도 개선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건설노조 관계자는 "삼성물산, GS건설, 한화 건설부문은 교섭 단위 분리 신청을 진행 중이어서 이후 공문을 보낼 예정"이라며 "공문을 받은 건설사 현장의 노조와 회사 간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가 끝나면 본격적인 교섭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섭창구 단일화 기간은 약 한 달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이며 이후 구체적인 요구안을 마련해 교섭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097356
출처
- [[260311_hanabuild]]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