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김승준 - 2026-03-12 — 소스 2
김 장관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에 대비해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와 함께 세제·금융·공급 등 다양한 측면에서 종합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했다. 김 장관은 다주택자뿐 아니라 초고가 1주택, 비거주 1주택에 대한 보유세 인상이 향후 부동산 대책에 포함되냐는 질문에 "당연히 들어간다"고 답했다. 보유세 인상이 임차인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에 대해선, 장기적으로는 무주택자들에게 이익이 갈 것이라면서도 초단기 공급 대책이 필요하다고 봤다. 김 장관은 "결국 전월세 시장에서 전세 가격이 산정되는 베이스는 집값이다. 부동산 가격을 하향하는 추세를 잡아놓으면 무주택자들에게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다. 다만 일시적인 병목 현상 대해선 초단기 공급을 늘리거나 하는 다양한 형태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16751
출처
- [[260312_hanabuild]]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