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한전 관계 개선이 정책 과제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의 한수원 사장 선임은 모회사 한전과의 갈등(바라카 원전 공사비 정산, 원전 수출 거버넌스 조정 등)을 해결하려는 정부 의도가 반영된 인사로 보인다. 한전 출신이라는 점이 한수원과의 협의·조정에서 우호적 환경을 만들 가능성이 크며, 향후 원전 대외협상과 공사비 협상에서 실무적 연결고리 역할을 할 전망이다.
출처
- [[260312_meritzmoon_2143_ref]] (원본 노트)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의 한수원 사장 선임은 모회사 한전과의 갈등(바라카 원전 공사비 정산, 원전 수출 거버넌스 조정 등)을 해결하려는 정부 의도가 반영된 인사로 보인다. 한전 출신이라는 점이 한수원과의 협의·조정에서 우호적 환경을 만들 가능성이 크며, 향후 원전 대외협상과 공사비 협상에서 실무적 연결고리 역할을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