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박종현 - 2026-03-13 — 소스 3
대웅제약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들로만 구성된 집중 세미나 주간인 ‘디지털헬스위크(Digital Health Week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의료진 전용 플랫폼인 ‘닥터빌(Dr.Ville)’에서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 형식으로 개최됐습니다. 이 행사는 대웅제약이 그동안 공들여온 전 주기 디지털 헬스케어 전략을 의료계에 대대적으로 선보이는 이정표가 됐습니다. 행사에는 4일간 총 4만4315명의 의료진이 사전 신청했으며, 실제 참석자는 3만9753명에 달해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의료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의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8개 품목을 한 주 동안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습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적인 장점을 나열하는 일반적인 설명회 방식에서 탈피,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활용 사례와 이를 통한 환자 관리의 패러다임 변화, 나아가 의료기관의 효율적인 운영 전략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행사 기간 중 매일 점심과 저녁 2차례씩 총 8개 세션이 운영됐으며, 세션마다 해당 제품을 실제로 처방하고 사용하는 의료진이 연자로 나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66
출처
- [[260313_alexppark]]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