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위협
모지타바 카메네이에게 귀속된 성명에서 이란은 세계 최대 원유 항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하겠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뉴스리더가 대독했으며 카메네이는 대(對)미·이스라엘 전쟁에서 사망한 자들에 대한 복수를 공언하고 주변국들에 미군 기지 수용 중단을 촉구했다. 카메네이는 3월 8일 아버지(알리 카메네이) 사망 후 최고지도자로 지명됐다. 공개행보나 사진은 아직 없다.
출처
- [[260313_petrochem_wooho_7276_ref]] (원본 노트)
관련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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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12_이란_새_최고지도자_모즈타바의_보복_경고와_호르무즈_봉쇄_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