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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IT(김록호) - 2026-03-15 — 하나증권

seedling literature 2026-03-15

하나 IT(김록호) - 2026-03-15 — 하나증권

2.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5MD8M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5MD8MLw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대외 변수에 의한 하락은 기회를 제공한다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국내 메모리 주가만 하락 26년 3월 10일 메모리 반도체의 영업일 평균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145%, 증가한 8.2억 달러를 기록.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318% 증가한 4.4억 달러, NAND는 143% 증가한 6,410만 달러를 달성. 마지막으로 MCP는 전년동월대비 38% 증가한 2.4억 달러를 기록. 지난 달에 이어 양호한 데이터들이 지속중. 1월에서 3월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하게 메모리 가격이 예상대비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그에 준하는 수출 데이터가 확인되는 중 코스피 지수는 1.8% 하락하며 2주 연속 부진했지만, 지난 주 대폭 하락 이후인 만큼 낙폭은 축소됨. 삼성전자는 2.5%, SK하이닉스는 1.5% 하락하며 지수와 유사한 수준의 하락폭을 시현. Micron은 15.1%, Nanya는 2.2% 상승한 것과 상반되는 모습이다. 누차 언급하고 있지만,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인한 차익 실현으로 밖에 해석이 안 됨. 동일한 업황 속에서 기술적으로도 점유율적으로도 우위에 있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만 약할 이유는 없음. 달러 강세 및 유가에 취약한 한국 경제 자체에 대한 불확실성이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국내 업체들의 주가 약세의 요인으로 지목됨. 대외 변수에 의한 주가 하락 및 조정은 항상 기회였음을 다시 한번 상기할 필요가 있음 코스닥 지수 역시 2주 연속 하락했지만, 폭은 0.2%에 불과했음. 지난 주에도 3.2%로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 이는 정부 주도 하의 코스닥 정책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했기 때문으로 해석됨.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는 모두 하락했고, 대부분이 10% 이상 하락세를 시현. 연초 이후로 대부분의 업체 주가들이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었기 때문에 이 역시 차익 실현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코스닥 내에서 소부장 업체들은 펀더멘털을 확보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향후에도 긍정적 주가 흐름을 기대 ■ 전망 및 전략: 비중확대 기회. GTC, Micron 실적 발표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방향을 달리 했음. 1분기 메모리 가격이 예상보다 양호하고, 2분기에는 스마트폰 탑티어 업체들의 공격적 출하 계획이 가격 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동일한 업황 안에서 국내 업체들 주가만 역차별 당할 이유는 없다고 판단. Micron 실적 발표를 통해 긍정적 가격 흐름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 금번 주가 조정을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아울러 글로벌 반도체 서플라이체인들은 2027년 메모리 업체들의 신규 공장 완공 이후 투자 증가 기대감으로 멀티플이 확장되었음.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은 중장기 실적 가시성, 동종업체 멀티플 확장이라는 호재 속에 코스닥 내에서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 및 부담스럽지 않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일 것으로 판단.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대대적인 비중확대도 추천 Nvidia가 GTC 통해 새로운 추론 칩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빅테크 업체들의 자체 ASIC 출하와 함께 다양한 추론 칩에 대한 관심도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메모리 입장에서는 전방 시장의 규모가 확장되는 호재에 더 포커싱할 필요가 있음. 아울러 스토리지의 중요성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한 HBF 등이 언급될 가능성도 상존 19일에는 Micron이 실적을 발표. 12~2월 메모리 가격이 확인되고, 3~5월 가이던스를 통해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폭을 가늠할 수 있음. 긍정적 실적 및 가이던스가 예상되는 가운데, Capex 및 CAPA 계획에 주목해야 함 같은 날 삼성전자의 밸류업 코멘트가 예상되고 있음. 2026년 풍부한 FCF 기반으로 주주환원 및 밸류업 기대감은 유효. 작년과 동일한 비중으로 배당금을 배정하면, 배당수익률은 4%를 초과. 자사주 매입도 병행될 것으로 추정되는데, 작년처럼 소각만 할 것인지 별도의 활용 방안을 제시할지 지켜봐야 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전주 미국 반도체 업종은 메모리 중심의 상승세가 있었음 전주 Micron은 약 15% 상승. 미국/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 중심의 하락이 있었는데, Micron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전망치가 상향조정되면서 반등에 성공 Lam Research를 비롯한 장비 업체들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음. Micron 실적 기대감을 함께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반도체 업체들은 대체로 약세를 보였음. 국내와 동일하게 대만 반도체 업종도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여파를 크게 받고 있음 Nanya를 비롯한 메모리 업체들은 상한가와 하한가를 빈번하게 기록하면서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음 MXIC는 메모리 업체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였음. 글로벌 NAND 업체들의 MLC 시장 단계적 철수로 2026~2028년 글로벌 MLC Bit 공급 증가율이 각각 -51%, -30%, +17%로 급변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음. 또한 eMMC 특성상 TLC로의 전환도 단기간 내 어렵다는 점에서 동 기간 글로벌 저용량 eMMC 공급부족이 36%, 47%, 26%에 달할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긍정적인 실적 전망이 제시된 영향 Pegatron은 약 7% 상승했음.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AI 서버 매출이 10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영향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3.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MAGA의 변심과 배터리' 자료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MAGA의 변심과 배터리' 자료 링크 : https://vo.la/PuH0M9A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ESS 관련주 집중 - “태양광은 미래의 에너지다“, ”하늘에 떠있는 거대한 핵 융합로를 두고 중국과 경쟁하기 위해 태양광을 빠르게 확대해야 한다”,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태양광이 필요하다”. 환경 보호론자들의 주장이 아니다. 트럼프의 정책 멘토이자 공화당의 정신적 지주 깅리치 전 하원의장, 한 때 트럼프 정부 백악관 고문을 맡았던 켈리앤 콘웨이, 전 공화당 관료이자 현 백악관 정책 수석의 부인이며 현재 미국 강성 우파 팟캐스트 운영자 케이티 밀러 등, 공화당 티파티 및 MAGA 진영 오피니언 리더들의 코멘트다. - 균등화 발전 단가가 낮고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자유로운 태양광 발전원에 대한 미국 보수진영의 시각이 바뀌고 있다. 친환경, 탈탄소와 같은 낭만적 이야기가 아니라 패권 전쟁, 물가 안정 등 보수 진영의 핵심 어젠다와 맞아 떨어지며 태양광의 활용가치가 재부각되고 있다. - 2026년 전망 자료에서 언급한 것처럼(전쟁과 평화 : https://bit.ly/4rtfA6T ), 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에 따른 ESS 설치 수요 증가는, 탄소중립이라는 우아한 이야기가 아니라 패권전쟁이라는 정직한 야만에 기초하기에 구조적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다. 전력 수요 증가 및 에너지 안보 독립성 확보 차원에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모두 필요하므로 태양광과 원자력은 제로섬 관계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이렇게 될 수도 있고 저렇게 될 수 도 있음을 말하는 것이아니라, 한쪽으로 쏠리는 수는 절대 없을 것이라는 의미다. - 100GW 전력을 태양광으로 공급한다고 했을 때, 이중 20%를 ESS로 연계하고 4시간의 듀레이션을 가정한다면 약 80GWh의 ESS 설치 수요가 발생한다. 태양광의 간헐성과 최근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변동성 리스크 고려할 때, ESS 연계율 및 듀레이션은 향후 더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ESS 시장 수요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ESS로 인해 이익 증가 폭 가팔라지는 셀 메이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2026년부터 ESS 용 소재 및 부품 매출 증가 본격화되는 기업(엘앤에프, 더블유씨피, 한중엔시에스)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한편, 지난 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중국산 흑연 음극재가 미국 산업을 실질적으로 악화시키지 않는다며 900%에 달하는 반덤핑관세 및 상계관세 부과가 적절하지 않다고 판정했다. 이로 인해 지난 금요일 한국 배터리 소재 기업들 주가 하락폭이 컸으나, 이번 판정은 상기한 것처럼 900%에 달하는 흑연 반덤핑관세의 명분이 부족하다는 것이지, 미국 정부의 배터리 소재 공급망 탈중국 기조 변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포스코퓨처엠은 단기 트레이딩 기회라고 판단한다. ▶ Car/Energy/Robot : DOE, 전력망 투자 계획 - Tesla 주가는 한 주간 -1.4%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상이했다(Rivian -3.3%, Lucid +1.6%).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판매 호조 기대감으로 상승했다(Nio +22.6%, Xpeng +15.3%, Li Auto +1.0%). - 미국 유타주는 약 1GW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통해 'Delta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단지(Delta Gigasite)'의 전력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 미국 에너지부(DOE)는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보급으로 인한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전력망 현대화 프로젝트에 약 25조원 투자를 발표했다. - Tesla의 2026년 2월 중국 판매대수는 5.9만대(YoY +91%, MoM +9%)를 기록했다. - Google과 Tesla는 에너지 가격 인하 및 전력망 효율 증대를 위한 연합체 '유틸라이즈(Utilize)'를 공식 출범했다. -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비리튬계 ESS 기업들과 간담회를 통해, ESS 기술의 다변화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Bloomberg는 BYD가 캐나다 공장 설립 및 글로벌 완성차 업체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Cell : 제이알솔루션, Morrow와 MOU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4.1% 하락했고(LG에너지솔루션 -2.3%, 삼성SDI -5.5%, SK이노베이션 -9.8%), 코스피 대비 -2.4%p Under-perform했다. - 배터리 위탁생산 기업 제이알솔루션은 노르웨이 Morrow와 체결한 MOU를 통해, 아렌달 공장(CAPA 2GWh)의 절반인 1GWh를 활용할 계획이다. - CATL의 2025년 매출은 4,237억위안(YoY +17%, 92조원), 순이익은 722억위안(YoY +42%, 16조원)을 기록했으며, 이번 이사회에서 10주당 현금배당 69.57위안 배분안이 통과됐다. ▶ Material/Equipment : 미국, 중국산 흑연 고율 관세 부과 계획 철회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8.1%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포스코퓨처엠 -11.4%, 에코프로비엠 -5.5%, 엘앤에프 -9.9%).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중국 전기차 시장 회복 기대감에 상승했다(Yunnan Energy +19.2%, Beijing Easpring +5.9%, Guangzhou Tinci +16.4%).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는 중국산 흑연 음극재가 미국 산업에 실질적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판단하며, 고율 관세 부과 계획을 철회했다. - 미국과 인도는 핵심광물 거래 최종 협상 단계에 진입했다. - Rio tinto는 4개 해외 금융기관(국제금융공사, 호주수출금융공사 등)으로부터 1.7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 방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 포스코퓨처엠은 미국 배터리 소재 기업 Sila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공동 개발 MOU를 체결했다. 한편, 포스코퓨처엠 사장은 2026년 7~8월 LFP 양극재 라인 개조를 마무리하고, 연말 양산에 돌입하겠다고 언급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6%), 니켈(+1.7%), 코발트(+0.0%), 망간(+0.8%), 알루미늄(+6.2%), 구리(-0.3%), LiPF6(-7.2%)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60.9%), 니켈(+17.3%), 코발트(+17.8%), 망간(+3.0%), 알루미늄(+10.5%), 구리(+17.3%), LiPF6(+2.3%)다. - 3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9.7유로/MWh로 WoW +10.6% 상승했다. 3월 전력 가격 평균은 87.9유로/MWh로 MoM +10.1%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3.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 03/16 (월) 필라델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 03/16 (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 상승했습니다. 장초반 지수는 강세를 보였으나, 미국 국방장관의 최대 규모의 작전 진행 언급과 트럼프 대통령의 더 강력한 공격 발언 등 미국/이란 이슈로 0.1% 상승하는 데 그쳤습니다. Micron은 5.1% 상승했습니다. 금주 실적발표를 앞두고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연달아 제시되면서 실적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출처

  • [[260315_ITforYouFromHana]]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