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insanity
← 뒤로

다올 박종현 - 2026-03-16 — 넥스트바이오

seedling literature 2026-03-16

다올 박종현 - 2026-03-16 — 넥스트바이오

안녕하십니까, 박종현 연구원입니다. 금일 인뎁스 자료 발간하였습니다. 코스닥 대비 부진했던 의료기기지만, 향후 글로벌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감안하면 업사이드는 크다고 판단합니다. 미국 직판을 본격화하는 휴젤, 연말 복강경 로봇 출시를 앞두고 있는 리브스메드가 탑픽이며,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매출이 개시될 바이오다인,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아이센스 주목합니다. 클래시스/파마리서치도 아쉬운 실적과 블록딜로 주가 하락하였으나, 2분기부터 반전 가능해보입니다.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부 코스닥입니다~) [의료기기(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 글로벌 시장을 향한 두 갈래 길 ▶ 글로벌 의료기기 구조: 유통망이 곧 경쟁력 J&J·Medtronic·Stryker 등 대형 메드테크는 기술보다 글로벌 유통망·physician network·보험 수가 체계가 핵심 경쟁력. 장비 판매 후 소모품·반복 시술에서 recurring revenue 창출하는 구조. 기술 전환기엔 상위 의료기기 업체 간의 시가총액 역전 가능 ▶ Stryker 분석: 성공적 M&A, 기술 전환기 MS 탈환 사례 글로벌 메드테크 업종 내 아웃퍼폼 중이며, 인공관절 수술 로봇 MAKO을 통해 인공 관절 분야 MS 확대 중이며, 신경 혈관 분야에서 Trevo 앞세워 높은 성장세 시현 중. 후발주자인 Medtronic과 Boston Scientific이 경쟁위해 M&A 중 ▶ 국내 의료기기 시가총액 현황 2026.03 기준 의료기기 상장사 108개, 합산 시가총액 45.6조원. 메디컬 에스테틱(~19조) > 진단(~7조) > 의료AI(~6조) > 수술로봇(~3.3조) 순. 의약품은 License-out으로 빠른 글로벌 확장 가능하나, 의료기기는 병원 네트워크·보험 코드 확보가 선행 필요 ▶ 국내 기업 투자전략: 직판 vs. 파트너십 국내 의료기기 투자 핵심은 '미국 시장에서 직접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기업' vs. '글로벌 메드테크 플랫폼에 편입될 기업' 구분 메디컬 에스테틱 → 직판 전략 가능. 비보험 시장, physician training 기반 확산 구조이기 때문 비에스테틱 의료기기 → 보험 코드·병원 네트워크 필요, 글로벌 기업과 판권 계약/기술 이전이 현실적 경로 ▶ 종목별 투자의견 휴젤(BUY, TP 41만원) Top Pick — 캐리 스트롬 CEO 선임 후 Allergan·AbbVie 출신 인력 대거 영입, 2H26E 미국 직판 매출 개시 전망. 8개 분야 BD 검토 중, K-에스테틱 플랫폼化 가능성 클래시스(BUY, TP 8.2만원) — 3Q26E 중국 볼뉴머 허가 기대. 브라질 대리점 인수·일본 직판 개시 등 채널 다변화. 2026E 매출 4,930억원(+46%) 전망 파마리서치(BUY, TP 57만원) — 세포라 입점으로 북미 화장품 채널 확대. 국내 스킨부스터 점유율 경쟁 심화 국면이나 미국 시장 침투 여부가 핵심 변수 리브스메드(BUY, TP 14만원) Top Pick — 복강경 수술로봇 스타크 2Q26E 임상 진입, 연말 국내 품목허가 예정. Intuitive Surgical 대비 MS 2% 가정 시 적정 시총 6조원 제시 넥스트바이오메디컬(BUY, TP 12만원) — 골관절염 치료재 넥스피어F 미국 임상(RESORB) 진행 중, 판권 계약 기대 아이센스(BUY, TP 3.1만원) — Lifescan과 CGM 글로벌 판매 파트너십 체결. 2026E CGM 매출 380억원(+116%) 전망 바이오다인(Not Rated) — Roche Ventana SP400 글로벌 출시 본격화. 부인과 LBC 로열티 영업가치 약 4,000억원 추정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DwFtkbh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출처

  • [[260316_alexppark]]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