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협상실무단 워싱턴 회동 예정(18일)
기사에 따르면 한국의 대미 협상실무단이 2026-03-18 워싱턴에서 미국 측과 회동을 가질 예정이며, 이번 실무단은 통상차관보 또는 무역투자실장급을 중심으로 꾸려질 가능성이 크다. 회동의 의제 중 하나로 원전 투자 협의가 유력하게 거론되며,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설치와 운용 규정 마련이 검토되고 있다. 외교·통상 라인에서 대미 투자 이슈를 제도화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출처
- [[260317_meritzmoon_2148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