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전략 - 2026-03-17 — 삼성전자
[장 중 시황] 엔비디아 GTC와 유가 안정 기대 훈풍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15분): KOSPI +2.70% 상승 / 5,699.84pt (KOSDAQ: +1.43% 상승 / 1,154.60pt) - 원/달러 환율 1488.8원 (-3.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오락·문화(+4.28%), 통신(+3.83%), 화학(+3.57%) - 업종 Bottom3: 부동산(+0.16%), 유통(+0.57%), 종이·목재(+0.5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갭 상승 후 박스권 흐름 코스피: 외국인 -411 억원 순매도 / 기관 +4,837 억원 순매수 / 개인 -4,572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210 억원 순매도 / 기관 +583 억원 순매수 / 개인 +37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191 억원 순매수 / 기관 -3,100 억원 순매도 / 개인 +1,04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18 억원 순매수 / 기관 -269 억원 순매도 / 개인 -149 억원 순매도 - 이란산 석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와 엔비디아 GTC 2026 호재로 국내 증시 강세 흐름 젠슨 황 CEO는 GTC 2026에서 그록3 LPU, 파인만 등 신제품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고 2027년까지 1조 달러 규모의 매출 기회를 전망. AI 기대감 확대되면서 엔비디아를 포함한 기술주 중심으로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반도체 기업이 상승하며, 국내에서도 엔비디아 GTC에 참여한 반도체, 자동차 등 협업 기대감 반영 대형주들이 상승하며 코스피 지수 상승 주도. 기관 대형주 중심 순매수 유입 중 한편,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란 유조선의 흐름을 의도적으로 허용한다고 발언.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호송 관련 발언들을 이어가면서 에너지 수송망과 유가 흐름을 관리하려는 모습 지속 이는 결국 원유 가격 상승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유가 상승을 용인하면서까지 이란과 강대강 대치를 이어나가기 어려운 상황을 시사. 이후 국제유가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진정되었고,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강세. 엔비디아 GTC에 참여한 삼성전자(+4.1%), SK하이닉스(+1.7%) 강세. 반도체 장비주에서는 두산테스나(+15.7%)가 급등. 광통신 업종에서 케이엠더블유(+14.2%)도 급등 자동차/로봇 업종 강세. 엔비디아가 현대차(+4.2%)와 자율주행 협업 계획을 발표하며 관련주 전반적으로 상승. 기아(+4.3%), 현대위아(+7.1%), 삼현(+12.0%) 등 강세 태양광 업종 강세. 엔비디아의 우주 데이터 센터 구현 계획 소식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한화솔루션(+9.0%), OCI홀딩스(+6.8%), HD현대에너지솔루션(+6.9%) 상승 방산 업종 약세. 미국 주요 인사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완화적인 스텐스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5.2%), LIG넥스원(-3.0%) 등 하락 특징주: 한국항공우주(+7.2%)는 한화그룹 지분 취득과 LIG넥스원의 인수 검토 소식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8%) : 미국이 주도하는 호르무즈 해협 해상 운송 보호 계획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 : 엔비디아 GTC 젠슨 황 CEO, 블랙웰과 베라 루빈의 2027년까지 수주액 1조 달러 전망 중국상해종합지수(-0.04%), 홍콩항셍지수(+0.98%) : 트럼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한 달 정도' 연기 추진 일본니케이225(+0.50%) : 일본은행 총재, 임금 상승에 힘입어 2%의 인플레이션을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출처
- [[260317_daishinstrategy]]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