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공급선·HBM4 채택 논란 정리
일부 보도는 마이크론 HBM4가 엔비디아가 요구한 핀당 11.7Gbps를 미달해 베라 루빈 공급에서 배제됐다고 봤으나, 마이크론은 출하 사실과 엔비디아를 고객으로 명시해 이를 부정했다. 공급망 관점에서 핵심 쟁점은 마이크론의 실제 설계 요구 충족 여부, 경쟁사(삼성·SK하이닉스)와의 공급 비중, 초기 양산량과 납기 안정성이다.
출처
- [[260317_kiwoom_semibat_15815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