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전략 - 2026-03-20 — 대우건설
[장 중 시황]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저PBR 재평가, 순환매 장세 전개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0분): KOSPI +0.07% 상승 / 5,767.30pt (KOSDAQ: +1.10% 상승 / 1,156.09pt) - 원/달러 환율 3.3원 (+1498.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6.92%), 섬유·의류(+3.45%), 유통(+3.35%) - 업종 Bottom3: 오락·문화(-2.03%), 운송장비·부품(-1.36%), 전기·전자(-0.63%)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19,177 억원 순매도 / 기관 +3,508 억원 순매수 / 개인 +15,635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545 억원 순매수 / 기관 -140 억원 순매도 / 개인 -1,157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499 억원 순매도 / 기관 +1,619 억원 순매수 / 개인 -171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959 억원 순매수 / 기관 -2,934 억원 순매도 / 개인 +855 억원 순매수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현재 이란이 더 이상 핵연료를 농축하거나 미사일을 생산할 수 없다고 주장. 이로 인해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전망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며칠 내로 해상에 있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며, 그 규모는 1억 4천만 배럴 정도라고 발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위 발언 등을 소화하며 에너지 공급과 관련한 낙관론이 확산. 유가가 진정되며 국내 증시는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다만, 외국인 투자자는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도. 엔비디아 GTC 종료 이후 이슈 소멸 영향과 원화 약세로 달러-원 환율은 1,500원 선을 위협하는 등 불안요인 존재 지정학적 불안심리가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은 가운데 증시가 열리지 않는 금요일마다 강경발언의 빈도가 높아지는 트럼프 리스크 등이 위험 회피심리 또한 작용 한편, 금융당국은 저 PBR 기업 리스트를 상시 공표하기로 결정. 해당 소식으로 관련 업종은 기업가치 제고 기대감으로 주목 - 주도업종: 건설 업종 강세. 대우건설(+15.1%), GS건설(+23.3%), DL이앤씨(+27.9%) 등 원전 모멘텀응로 급등 원전 업종 강세. 두산에너빌리티(+2.7%), 한전KPS(+9.6%), 삼성E&A(+7.2%) 등 건설주와 나란히 강세 신재생 에너지 강세. 유가가 반락했음에도 여전한 수혜 기대감. 한화솔루션(+6.1%), OCI홀딩스(+2.4%), 씨에스윈드(+2.8%) 등 상승 지속 화장품 업종도 상승. BTS 공연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실적 기대 확대. 코스맥스(+10.4%), 한국콜마(+9.7%), 아모레퍼시픽(+4.7%) 등 강세 방산 업종 약세. 이스라엘 총리의 종전 관련 발언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 LIG넥스원(-5.4%), 현대로템(-3.2%), 한국항공우주(-2.3%) 등 전반적으로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5%) : 미국이 가격 안정을 위해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 방출을 검토하면서 유가가 하락 중국상해종합지수(+0.16%), 홍콩항셍지수(-0.63%) : 대만 측은 중국이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침략을 막기 위해서는 억지력이 필요하다고 밝힘 : 중국, 펜타닐 유통망 관련자 체포에 나서…미국은 유죄 판결 요구 일본니케이225(-3.38%) : 일본과 미국, 에너지 프로젝트 및 핵심 광물 확보 계획 발표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출처
- [[260320_daishinstrategy]]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