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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윤재홍 ETF - 2026-03-20 — 삼성전자

seedling literature 2026-03-20

미래에셋 윤재홍 ETF - 2026-03-20 — 삼성전자

[국내 주식] •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 국면이 이어졌지만 코스피는 한주간 5% 상승. 다만, 코스피 상승률을 상회한 업종은 반도체(+9.7%), IT하드웨어(+10%) 그친 모습 • 코스피 12MF PER 8.8배로 과거 5년 평균 10.4배를 하회 중. 12MF PBR은 1.53배로 적정 PBR 1.5배와 유사한 수준. 그러나 실적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12MF PER은 11.4배로 과거 평균 10.0배를 상회(+1.3 표준편차). PBR도 1.25배로 ROE 수준을 감안한 적정 PBR 1.05배 대비 20% 상회 • 반도체, 지주 업종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26년 합산 영업이익은 607조원(+115%YoY)까지 상향. 반도체, 지주의 영업이익 1개월 변화율은 각각 +26%, +16%. 유가, 환율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실적 및 정책 모멘텀으로 국내 증시는 긍정적 흐름 기대. 1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익모멘텀 개선 업종과 정책 수혜(상법개정, 코스닥 활성화) 업종 중심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리 [글로벌 주식] • 이번주에도 S&P500(-0.4%)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이란의 카타르 가스전 공격으로 변동성 상승. 한편 마이크론의 FY26Q2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 그러나 81%를 기록한 GPM의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의구심과 공격적 FY2026 Capex 가이던스(250억달러)로 과잉 캐파에 대한 우려 부각 • 전쟁으로 인한 피해는 더 나올 수 있겠지만 시장 변동성은 조금씩 잦아들 전망. 걸프국에 대한 이란의 공격 횟수는 감소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도 시장이 우려했던 미국 원유 수출 제재, 미군 투입 가능성을 부인. 이스라엘도 미국의 요청으로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추가 공격 중단 의사를 밝힘. 다만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해야 하는 숙제는 잔존. 개방을 위해서는 호위 작전 실행이 필요 • 다음주에는 펜타곤이 전쟁과 관련해 요청한 2,000억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 관련 협상에도 주목. 추가 예산의 부재는 미국의 전쟁 지속 여력에 지장을 줄 수 있음 [경제/채권] • 3월 FOMC 점도표에서 연내 1회 인하 전망은 유지됐지만 연준 내부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ECB, BOE도 인플레 경계심 강화. 글로벌 긴축 조기 전환 우려에 미 국채 2년 금리는 3.8%까지 상승하며 전월대비 40bp 가량 급등 • 다음 주 연준 인사 발언과 중동 전쟁 상황 관망하며 미 국채 금리 등락 예상. 연준 인사들은 금리 인상이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라고 언급하겠지만 연초부터 지속된 유가 상승은 인플레 우려를 높이는 요인. 2Q 인플레 지표를 확인하기 전까지 금리 인상 경계심은 지속될 전망. 또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의 안전한 통행이 보장되지 않고 있음. 유가 변동성에 따른 미 국채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 높다고 판단됨 • 고유가 및 1,500원으로 상승한 고환율 부담에 금리 인상 경계심 일부 반영되며 국내 금리 안정 제한될 전망. 정부가 추경에 소득지원 필요성 강조하는 등 추경 규모 불확실성도 상존. 듀레이션 중립, 3/10 커브는 30bp 중반 내외 보합 예상 - [[260320_미래에셋_윤재홍_ETF_-2026-03-20_삼성전자]] - [[260320_미래에셋_윤재홍_ETF-_2026-03-20_삼성전자_b744d4]] - [[260321_rss]] — 같은 종목 (삼성전자) - [[260321_x]] — 같은 종목 (삼성전자) - [[260322_rss]] — 같은 종목 (삼성전자) - [[260323_rss]] — 같은 종목 (삼성전자) - [[260323_x]] — 같은 종목 (삼성전자) - [[260324_rss]] — 같은 종목 (삼성전자) - [[260324_x]] — 같은 종목 (삼성전자) - [[260328_x]] — 같은 종목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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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320_qooowooo]]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