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김경환(중국) - 2026-03-20 — 소스 2
에너지 위기 심화…각국 ‘주4일제’ 도입·항공 중단·화학 산업 셧다운 확산 ( JPMorgan)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이 심화되면서 실물 경제 전반에 충격이 확산되고 있음. JPMorgan에 따르면 최근 10일간 아시아 정제유 출하량이 약 35% 급감했고, 항공유 수요는 40% 이상 감소했음. 이는 항공편 축소와 산업 활동 둔화를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지표임. •에너지 부족 여파로 일부 국가는 긴축적 대응에 나섰음. 필리핀, 스리랑카 등은 공공부문 중심으로 ‘주4일 근무제’를 도입해 에너지 소비 절감을 시도하고 있음. 또한 한국은 석유화학 핵심 원료인 나프타를 ‘경제안보 물자’로 지정하며 공급 관리에 나선 상황 •한편 다수 석유화학 기업들이 잇따라 ‘불가항력’을 선언하면서 생산 차질이 현실화되고 있음. 국제 유가 기준인 Brent Crude Oil이 배럴당 100달러 수준을 유지할 경우, 4월 글로벌 원유 수급은 하루 약 100만배럴 규모의 공급 부족에 직면할 가능성이 제기. 이는 향후 에너지 가격 추가 상승과 함께 산업 전반의 비용 압박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음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7985#from=ios
출처
- [[260320_HANAchina]]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