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김경환(중국) - 2026-03-21 — 소스 1
마이크로소프트 등 클라우드 빅테크, ‘스토리지 강제 장기계약’ 체결 시작…‘메모리 사이클’ 재편 전망 •Microsoft 등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이 기존의 ‘장기계약 회피’에서 벗어나, 스토리지(메모리) 조달에 대해 강제성이 있는 장기계약 체결 로 전략을 전환중. 이는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가속화되면서 공급 안정성 확보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 •새로운 계약 구조는 선지급(프리페이먼트)과 위약금 조항을 포함하고, 가격을 현물 시장과 연동하는 방식이 도입되고 있음. 즉, 단순한 고정가 계약이 아니라 시장 가격 변동을 일정 부분 반영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음. •이러한 장기계약이 업계 전반에 확산될 경우, 과거 메모리 산업에서 반복되어 온 공급-수요 불일치 → 가격 급등락 의 전통적인 ‘메모리 사이클’이 구조적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동시에 가격 하락 국면에서 소비자가 누려왔던 비용 완충 효과는 약화될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됨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048#from=ios
출처
- [[260321_HANAchina]]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