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김경환(중국) - 2026-03-21 — 소스 2
이번엔 다르다! 둔감한 증시, 결국 QE 재개…그러나 금은 헤지 수단 되기 어려워 •에너지 컨설팅 업체 Energy Aspects의 창립자이자 시장 정보 총괄인 Amrita Sen과, Carlyle Group의 수석 에너지 애널리스트 Jeff Currie는 3월 13일 대담에서 현재 상황이 코로나19 당시와 ‘거울 이미지’ 관계라고 분석했음 •당시에는 수요가 급격히 증발한 것이 핵심 충격, 이번에는 공급이 대규모로 중단되는 것이 핵심, 충격의 규모는 유사하지만 방향은 정반대임을 강조 •해협 봉쇄가 ‘코로나의 거울판’과 같은 대규모 공급망 위기를 촉발하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채 현실을 부정하는 국면 진입 •핵심 포인트는 기존 인식과 달리, 위기가 심화되어 중앙은행이 QE를 재개하기 전까지는 금이 안전자산 역할을 하기보다 오히려 유동성 확보를 위한 매도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임. •이에 따라 전략적으로는 원유·구리 등 실물 자산을 매수하고, 항공주를 매도하는 포지션이 유효하다는 의견이며, 글로벌 경제가 ‘실물 자산 중심 재편’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는 해석이 제시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062#from=ios
출처
- [[260321_HANAchina]]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