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insanity
← 뒤로

하나 ETF/채권 - 2026-03-22 — 삼성전자

seedling literature 2026-03-22

하나 ETF/채권 - 2026-03-22 — 삼성전자

📡 주간 퀀트 코멘트 (‘26.3.22, 하나증권 이경수) ✔️ 글로벌대비 미국 이익모멘텀 증가폭 점증 💬 미국 에너지 뿐 아니라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폭증, 글로벌대비 상대 매력도 확대, 다만 금융 섹터는 사모 대출 등의 우려로 실적모멘텀 다소 축소 💬 미국 실적 상향 대부분은 마이크론 혹은 셰브론, 엑슨모빌 등의 반도체 및 에너지 업종 💬 중국은 이익모멘텀 하향 반전, 특히 경기소비재는 실질 구매력 부담(알리바바 등), 커뮤니케이션 섹터 역시 광고 시장 위축과 고비용 AI 투자 부담(텐센트 등)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 등) 💬 에너지(유가 급등) 💬 물류 및 해운(운임 폭등 (SCFI 1,700+), 호르무즈 봉쇄) 💬 화학 및 비료(천연가스 공급 중단, 요소 가격 급등) 💬 금속광물(군수 수요, 원자재 인플레이션) 🥲 글로벌 하향 업종 💬 항공 및 자동차(유가 급등 및 공급망 단절) 💬 부동산(고유가 물가 우려로 고금리 우려) 💬 소매 및 가전(실질 구매력 약화 및 재고 관리 비용 증가)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 상향 주요 종목: 마이크론, 버크셔해더웨이, 옥시덴탈페트롤리엄, 코노코필립스, 토탈에너지스, 쉘, EOG리소스, 셰브론, BP, 엑슨모빌, 글렌코어, 미스비씨, 마라썬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엔비디아, 메타, 브로드컴, 삼성전자, AMD, 머크앤코, 인텔, KLA, 에어버스, 지멘스에너지, 뉴몬트, 코닝, 스포티파이테크, 에퀴닉스, 마벨테크, 선커에너지 등 🥲 하향 주요 종목: 혼다모터, 제네랄밀스, 블리자드, 소프트뱅크, 퍼블릭스토리지, 콤캐스트, 메르카도리브레, 룰루레몬, 알리안츠, TC에너지, 벤츠, 프로수스, 테슬라, 텐센트, 알리바바, 로레알, 에르메스, 노보노디스크, 슈나이더, 화이자, 웰타워, 퀄컴, 로우스, 프롤로지스, 샤오미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11% 예상, 실적 상향 지속) 💬 1Q26F OP 추정치: 132조원으로 QoQ +61% (추정치 변화 1개월 +10.1%, 1주전대비 +0.9%) 💬 올해 OP 전망치: 636조원 (1개월 +9.8%, 1주전대비 +1.5%)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생명/미래에셋증권/한화시스템/SK이노베이션/하이브/S-Oil 🥲 하향: 한국전력/SK/삼성화재/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DB손해보험/원익IPS/CJ 👍 1Q26F OP 상향 업종: 디스플레이/건강관리장비/반도체/음식료/호텔레저 🥲 1Q26F OP 하향 업종: 건설/정유/2차전지/화학/유틸리티/게임/방산/기술하드웨어/철강/유통 👍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티에스이/태웅/선익시스템/인텔리안테크/S-Oil/씨어스테크놀로지/서진시스템/코오롱인더/한국카본/HJ중공업/비에이치아이/삼성생명/RFHIC/한샘/SNT에너지/엔씨소프트/삼성전자/롯데관광개발/에스티팜/SK하이닉스/대한항공/SK오션플랜트/DL/티씨케이/브이엠/미래에셋증권/SK이노베이션/한화시스템/LG디스플레이/피에스케이/롯데정밀화학/하나머티리얼즈/엘앤에프/대주전자재료/하나마이크론/하이브/NHN/한화비전/한국콜마/대덕전자/에이피알/한전기술/OCI홀딩스/ISC/현대해상/달바글로벌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 외국인: 글로벌 안전선호로 외인 강한 매도 지속, 다만 반도체는 매수 전환, 가치주 매도 코스피 -4.7조원, 코스닥 -510억원 순매수 상위: 반도체, 정유, 건자재, 기계 순매도 상위: 방산, 건설, 자동차, 호텔레저, 증권 💬 연기금: 중형주와 배당주 위주 매수세, 코스닥 매도 코스피 +2,200억원, 코스닥 -620억원 순매수 상위: 유틸리티,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항공, 건설 순매도 상위: 철강, 필수소비재, 가전, 미디어/엔터 ✔️ 금주 주요 일정 💬 3.23(월) 경제지표: 한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미국 2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오후 9:30) 실적발표: 아비박스 (오후 9:00 예정) 💬 3.24(화) 경제지표: 한국 3월 소비자동향조사(CSI), 미국 3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예비치 (오후 10:45) 실적발표: 게임스탑 (25일 오전 5:00 예정), KB홈 (25일 오전 5:30 예정) 💬 3.25(수) 경제지표: 중국 대규모 유동성 만기(MLF 및 역레포 공급 여부 주시), 미국 2월 내구재 주문 (오후 9:30), 미국 원유재고 (오후 11:30) 실적발표: PDD 홀딩스 (오후 8:30 예정), 츄이 (오후 10:30 예정) 💬 3.26(목) 경제지표: 한국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미국 2025년 4분기 GDP 확정치 (오후 9:30),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실적발표: 코머셜 메탈스 (오후 9:00 예정), 포니 AI (27일 오전 5:00 예정) 💬 3.27(금) 경제지표: 미국 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오후 9:30) - 연준이 가장 신뢰하는 물가 지표,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오후 11:00) 실적발표: 카니발 (오후 11:00 예정) ✔️ 퀀트 총평 💬 지난 주말, 전쟁 지속 우려로 VIX 지수 +1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3bp(4.38%) 등 상위 4% 수준의 안전선호 지속(SOX -2.5%) 💬 미국의 에너지 및 반도체 실적모멘텀 폭증 수준, 중국은 실적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 💬 미국 펀더멘털 상대적 우위 발생으로 달러 자산의 선호도가 더욱 부각될 가능성(안전자산 선호) 💬 원/달러 환율 1503원, 외인 매도세 지속 유발로 코스피대비 코스닥 상대적 매력도 부각 시기 💬 한국 시장 추가 급락 가능성보다는 시장 지수 헷지 가능한 수준에서의 코스닥 및 실적주 등 개별종목 장세 부각 가능성 3/2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주도주의 분기점: 반도체 vs 비반도체 ▶ 자료: https://lrl.kr/dFKVB *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비반도체로 구분. 2026년 3월 현재 코스피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43%, 2026년 전망치 기준 반도체 순이익 비중 59%. 국내 반도체 업종은 S&P500의 M7, 대만의 TSMC 보다 이익 대비 시가총액 비중 낮음 * 201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례를 보면, 주가 정점은 영업이익률 추정치 정점과 거의 비슷한시기에 형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재 추정치 기준 영업이익률 정점은 2027년 2분기 * 향후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가도 국내 반도체의 사이클 업종 이미지 탈피를 위해서는 중요. TSMC(12개월 예상 PER 21배)와 SK하이닉스(12개월 예상 PER 5배)간의 PER의 간극이 큰 이유는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의 차이가 크기 때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와 하드웨어 업종(코스닥 포함)의 영업이익 증감은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감과 연관성 높음. 2026년 이후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30%대에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반도체와 하드웨어 이익 증가 기대 여전히 유효 *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 합산 시가총액 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와 하드웨어 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은 5.0%로 고점인 6.5%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기대 * 비반도체 업종의 경우 매크로 환경 변화 반영 전략 필요. 우선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과 달러 강세의 매크로 환경에서 월간 기준으로 주가 수익률, PER과 PBR 상승률, EPS와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은 S&P500지수 내에서는 에너지와 은행. 코스피 내에서는 은행과 방산/지주 * 한편 향후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 또는 휴전 시 매크로 환경은 반대로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과 달러 약세로 변화. 해당 매크로 환경에서 월간 기준으로 주가 수익률, PER과 PBR 상승률, EPS와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은 S&P500지수 내에서는 유틸리티,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코스피 내에서는 기계, 증권, 제약/바이오, 하드웨어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하나 Global ETF Daily (3/23)]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3.20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43% QQQ -1.85% DIA -0.91% IWM -2.18% » 주요 국채 ETF SHY -0.22% IEF -0.90% TLT -1.90% » 주요 섹터/테마 ETF 금융(XLF) 0.18% 에너지(XLE) -0.08% 필수소비재(XLP) -0.83% 🔹 ETF News [AOL/Motley Fool] 미국 Small Cap 가치주 ETF 비교: IWN의 압도적 분산 vs SLYV의 비용 효율성 - https://buly.kr/GZzIeUS - 미 연준(Fed)의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이 가시화됨에 따라 부채 비중이 높고 금리 민감도가 큰 소형 가치주들의 '캐치업(Catch-up)'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중 - 특히 미국 소형 가치주 시장을 양분하는 IWN(iShares Russell 2000 Value ETF)과 SLYV(SPDR S&P 600 Small Cap Value ETF)는 서로 다른 지수 구성 방식을 통해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 - IWN은 1,400여 개에 달하는 압도적인 종목 분산을 통해 개별 종목 리스크를 극도로 낮추며 최근 1년간 25.9%라는 견조한 성과를 기록한 반면, SLYV는 S&P 600 지수 특유의 엄격한 수익성 요건을 통과한 우량 소형주에 집중하며 0.15%의 낮은 수수료와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 수익률로 실속 있는 대응을 가능케 함 - 국내 시장이 사상 첫 KOSPI 6,000 시대를 개막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대형주 장세를 구가한 이후, 최근 글로벌 자금이 미국 소형 가치주와 같은 '상대적 저평가' 자산으로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이 관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함 -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빅테크 중심의 변동성이 확대된 현시점에서, 내수 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미국 소형 가치주는 포트폴리오의 실질적인 리스크 분산 도구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님 - 특히 최근 5년 기준 최대 낙폭(MDD) 관리 면에서 우위를 점한 IWN의 방어력은 변동성 장세에서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 결론적으로 강력한 상승 모멘텀과 광범위한 분산 효과를 중시한다면 IWN을, 장기적인 비용 효율성과 질적 우수성을 추구한다면 SLYV를 전술적 대안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제안 - 대형주 쏠림 현상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되는 구간인 만큼, 금리 인하 수혜가 예상되는 이들 소형 가치주 섹터로의 점진적인 비중 확대를 통해 포트폴리오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대응이 필요 [AOL/Motley Fool] 스페이스X의 1.5조 달러급 IPO 임박: S&P 500 ETF 지형도 바뀔까 - https://buly.kr/HSZ5YbX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SpaceX)가 이르면 2026년 6월, 기업가치 최대 1.75조 달러(약 2,300조 원) 규모의 역대급 IPO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글로벌 ETF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음 - 이번 상장은 사우디 아람코의 기록을 경신하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상장 직후 S&P 500 및 나스닥 100 지수에 '패스트트랙'으로 조기 편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패시브 자금의 폭발적인 수급 유입이 기대되는 상황 - 스페이스X가 1.75조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을 경우, 지수 내 비중은 단숨에 상위 10위권 내로 진입하며 기존 빅테크 중심의 지수 지형도를 근본적으로 바꿀 파괴력을 가질 것 - 현재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의 가파른 매출 성장과 스타십 프로젝트의 기술적 진보, 그리고 최근 xAI와의 합병 효과 등을 바탕으로 펀더멘털을 강화하며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특히 나스닥과 S&P 다우존스 지수 위원회가 초대형 IPO 기업에 대해 1년의 대기 기간 없이 조기 편입을 허용하는 '패스트 엔트리' 규정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장 초기 수조 원 규모의 강제적인 패시브 매수세가 주가를 견인할 가능성이 큼 - 이는 SPY, IVV, VOO 등 S&P 500 추종 ETF 투자자들에게 우주 항공 및 위성 통신이라는 차세대 성장 동력에 대한 직접적인 노출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 - 국내 시장 관점에서도 스페이스X의 상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등 한국 항공우주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끄는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출처

  • [[260322_globaletfi]]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