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윤재성 - 2026-03-23 — 소스 1
IEA 사무총장 Fatih Birol, 이번 전쟁으로 중동 9개국에서 40개 이상의 에너지 인프라가 ‘심각하거나 매우 심각한(severely or very severely)’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며, 유전·정유시설·파이프라인의 정상 가동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 전망 현재 충격은 “1970년대 두 차례 오일쇼크와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가스 위기를 모두 합친 수준”이라 평가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를 이번 위기의 직접적 영향이 가장 큰 지역으로 지목. 중국의 연료 수출 제한과 관련해 “정당한 이유 없는 수출 제한은 국제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향후 전쟁이 에너지 시장에 추가 충격을 줄 경우, 추가 비축유 방출 가능성 시사. IEA는 이미 3월 초 공급 충격 완화를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4억 bbl 비축유 방출을 발표한 바 있음. 다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에서, 근본적 해결책은 해당 교역로의 재개뿐이라고 강조 ▶ Over 40 Middle East Energy Assets ‘Severely Damaged,’ IEA Says (3/23,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23/over-40-middle-east-energy-assets-severely-damaged-iea-says?srnd=phx-industries-energy
출처
- [[260323_energy_youn]]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