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전략 - 2026-03-25 — 엑스에너지
[장 중 시황] 휴전 기대 속 유가 민감도 지속, 기관 순매수에 5,650선 지지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15분): KOSPI +1.94% 상승 / 5,661.58pt (KOSDAQ: +3.01% 상승 / 1,155.16pt) - 원/달러 환율 1498.8원 (-1.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증권(+6.86%), 의료·정밀기기(+5.20%), 보험(+4.03%) - 업종 Bottom3: 비금속(-0.31%), 전기·가스(-0.18%), 부동산(+0.2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수로 5,650선 지지력 테스트 중, 외국인 장 중 현물 순매도 전환 코스피: 외국인 -8,040 억원 순매도 / 기관 +20,687 억원 순매수 / 개인 -15,238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2,866 억원 순매수 / 기관 -60 억원 순매도 / 개인 -2,745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149 억원 순매수 / 기관 -8,594 억원 순매도 / 개인 +2,485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1,249 억원 순매도 / 기관 +12,101 억원 순매수 / 개인 -712 억원 순매도 -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측에 휴전안을 전달했다는 소식에 증시 상승 출발. 1개월 휴전을 선포한 뒤, 이란과 15개 사안을 논의할 계획이라는 보도. 미국 증시가 하락 마감했으나, 장 종료 이후 완화적 소식이 전해지면서 호재로 작용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완화적 발언과 달리 실제로 취해지는 행동은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잔존. 트럼프 대통령은 82공수사단 1,000명의 중동 투입을 승인했고 수일 내 배치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국내 증시는 장 중 상승폭을 축소. 휴전 발언을 기점으로 급락했던 유가도 소폭 반등. 국내 증시가 유가에 연동되는 모습을 보이며 여전히 시장의 의구심 남아 있는 상황 달러-원 환율도 1,490원 후반대로 상승. 한편,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는 3.865%, 10년물 금리는 4.344%로 안정화 - 기관 투자자의 대형주 중심 순매수로 대부분 업종 강세 방산 업종 강세. LIG넥스원(+14.4%)은 팔란티어와 업무 협약을 발표하며 급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 현대로템(+7.2%), 한화시스템(+5.6%) 등도 강세 증권 업종 강세. 미래에셋증권(+9.8%) 스페이스 X가 이번 주 내 IPO 신청할 것이라는 소식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키움증권(+8.1%), NH투자증권(+4.0%) 등 전반적으로 상승 원전/전력기기 업종도 강세. 두산에너빌리티(+3.1%), 현대건설(+6.1%), 효성중공업(+9.9%) 등 강세. DL이앤씨(+14.3%)는 미국 엑스에너지와의 150억원 SMR 설계 계약으로 급등 특징주: 두산(+10.1%) CCL 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감. 엘앤에프(+15.0%) 삼성SDI와 1.6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76%) : 미국, 이란에 전쟁 종식을 위한 15개항 계획을 전달했다고 보도 : 트럼프 “호르무즈 석유·가스 관련 큰 선물 받아”…이란 “가짜뉴스” 중국상해종합지수(+0.88%), 홍콩항셍지수(+0.04%) : 중국 외교부 장관, 이란 외교부 장관과의 통화에서 조속한 평화 회담 촉구 일본니케이225(+2.99%) : 일본은행 정책위원들 중 다수는 금리 인상을 지속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으며, 일부는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에 대한 시의적절한 조치를 촉구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출처
- [[260325_daishinstrategy]]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