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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영 미래에셋 - 2026-03-25 — 나노바이오

seedling literature 2026-03-25

서상영 미래에셋 - 2026-03-25 — 나노바이오

*특징 종목: 엔비디아, AMD, 인텔, 중소형 바이오 상승 Vs. 마이크론, 반도체 부품 부진 반도체: AMD, 인텔, 가격 인상 소식에 상승 엔비디아(+1.99%)는 미-이란 협상 기대에 반응하며 상승한 가운데 원유 시추 서비스 기업인 슐럼버거(+2.73%)와 파트너십 확대하여 모듈형 AI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용 AI 팩토리 플랫폼 공동 개발 소식에 상승. 더불어 제프리스가 로봇 산업의 확산이 결국 AI 학습이 많아질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 AMD(+7.26%)와 인텔(+7.08%)은 공급 차질 악화로 4월부터 전체 CPU 제품군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고객들에게 통보했다는 소식에 상승. 브로드컴(+0.16%)은 GF 증권이 구글 관련 칩 출하량 증가에 대한 전망 속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도 제한적인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1%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구글의 터보퀀트 여파로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마이크론(-3.40%)은 구글의 새로운 AI 기술 발표와 기업의 재무 전략 변화가 맞물리며 하락. 구글이 발표한 새로운 AI 압축 알고리즘인 터보퀀트가 메모리 시장의 장기적인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 이는 AI 모델 운영에 필요한 메모리 수요를 최대 6배까지 줄여줄 것으로 기대돼 데이터 센터향 수요 위축 우려로 확대. 여기에 마이크론이 2026년 만기 예정인 선순위 채권을 포함해 총 54억 달러 규모의 현금 매수 청구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서 채권 상환보다 기술개발이나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가 약화돼 유동성 관리 이슈에 민감한 모습도 영향. 샌디스크(-3.50%), 웨스턴디지털(-1.63%), 시게이트(-2.59%) 등도 동반 하락. 반도체 장비, 부품: ARM, 자체 칩 발표 후 관련 매출이 150억 달러 넘을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 ARM(+16.38%)은 자체 발표 후 큰 폭으로 급등. 특히 이번 자체 칩 발표로 150억 달러 규모의 매출 발생할 것이라는 소식도 긍정적. 한편, 에버코어는 AI CPU의 엔비디아급 성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목표 주가를 170달러에서 227달러로 상향 조정했고, 레이몬드는 목표 주가를 166달러로 유지했지만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램리서치(-2.26%), AMAT(-1.24%), ASML(-0.40%)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전일 강세를 뒤로하고 하락 자동차: 테슬라, 머스크 생태계 기대로 상승 테슬라(+0.76%)는 스페이스X IPO 기대에 따른 머스크 생태계 밸류 재평가와 옵티머스 성장 스토리 부각이 동시에 작용하며 상승. 특히 스페이스X의 초대형 IPO로 테슬라도 단순 자동차 기업이 아닌 xAI, 로봇, 데이터센터까지 연결된 통합 AI 플랫폼 기업으로 재평가된 점이 핵심이며, 동시에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 기대가 더해지며 장기 성장 내러티브가 강화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이란 불확실성이 여전히 진행되며 상승 축소. GM(+0.05%)은 울프 리서치가 2027년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다만, 미-이란 불안으로 상승 반납. 포드(-1.44%)는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상승 후 하락 전환 대형기술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울트라 요금제 출시로 상승 아마존(+2.16%)은 일리노이주 대법원이 주 임금법에 따라 일리노이주 창고 직원들에게 의무적으로 실시되는 근무 전 코로나19 건강 검진에 대한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는 소식에도 상승. 4월 10일부터 프라임 비디오 울트라 요금제가 출시되는데 광고 없이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려면 월 4.99달러를 추가로 지불하는 구조. 대부분의 사용자가 이미 지불하고 있는 월 14.99달러의 프라임 멤버십 요금에 추가되는 금액으로 가격 인상으로 해석. 알파벳(+0.13%)은 터보퀀트 공개 등에도 불구하고 유튜브가 소셜 미디어 중독 관련 로스앤젤레스 대표 소송에서 유죄 판결 받았다는 소식에 보합. 메타(+0.33%)도 추가적인 직원 해고 등에도 관련 판결로 상승 반납. MS(-0.46%)는 UBS가 M365 및 코파일럿 관련 의문을 제기하며 목표주가를 600에서 51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애플(+0.39%)은 중국 내 외국 브랜드 휴대전화 출하량이 전년 대비 7.7% 감소했다는 소식에도 광고 수익 증가 기대에 상승. 중국 기업: 소매 기업들 강세 알리바바(+3.50%)과 진둥닷컴(+8.30%)은 중국 규제 당국이 음식 배달 가격 경쟁에 대해 더욱 강경한 입장을 시사하면서 상승. 이는 경쟁 우려를 완화시켜 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핀둬둬(+4.61%)는 지난 4분기 매출이 테무의 영향으로 12%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크게 상승. 더불어 바이두(+2.73%) 등 기술주도 상승. 특히 백악관에서 미-중 정상회담 일정을 발표한 점도 중국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반면, 니오(+0.87%), 리오토(+1.86%), 샤오펑(보합)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혼재된 모습. 소프트웨어: AI 발전에 따른 피해 등으로 하락 오라클(-0.73%)을 비롯해 세일즈포스(-0.58%) 서비스나우(-1.52%)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전일에 이어 오늘도 AI 발전에 따른 불안을 반영하며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특히 MS에 대해 UBS가 M365 및 코파일럿 관련 의문을 제기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점도 관련 우려를 자극. 팔란티어(+0.12%)는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AI로 인한 피해는 소프트웨어 기업뿐 아니라 최근 관련 이슈로 하락했던 일부 보험주, 여행 등 관련 기업들도 하락 우주개발: 스페이스X IPO 기대로 급등 로켓랩(+10.31%), 인튜이티브 머신(+14.68%), 파이어 플라이 에어로스테리스(+16.01%), 새틀로직(+15.61%), 플래닛 랩(+11.12%), 에코스타(+7.43%), AST 스페이스 모바일(+10.44%) 등 우주개발 및 위성통신 기업들은 스페이스X 상장 이슈에 반응하며 대부분 큰 폭으로 상승. 특히 미-이란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어 이러한 호재성 재료에 수급이 집중되는 경향이 진행. 이번주에 신청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스페이스X IPO에서 지난 2019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던 아람코의 290억 달러나 시장이 목표했던 500억 달러를 상회한 7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인 영향 제약, 바이오: 기업 인수 합병 이슈가 부각되며 중소형주 중심으로 상승 J&J(+1.98%)는 나노의학을 사용하는 프랑스 기업이지 파트너사인 나노바이오틱스(+4.53%) 인수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승. 더 나아가 최근 방광암 치료제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건선 치료제 이코트로킨라의 FDA 승인을 받는 등 파이프라인 모멘텀도 긍정적. 머크(+2.58%)는 턴스 파마슈티컬스 인수를 통해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이러한 M&A 이슈가 확대되자 일라이릴리(+1.47%), 암젠(+1.58%), 화이자(+1.19%) 등 대형 제약주가 상승. 그리고 피 인수 기대가 높은 소형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들 대부분 5% 내외 크게 상승하는 등 인수 합병 이슈가 관련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 비트코인: 호재와 악재의 충돌 속 상승 후 상승폭 축소 비트코인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에 따른 기대로 상승했지만 규제 리스크와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상승 폭 축소. 특히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제한할 수 있는 Clarity Act 수정안 이슈가 지속되며 여전히 관련 기업들이 제한적인 등락을 보인 점도 주목. 또한 장중 중동지역 군사적인 충돌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이는 단기적으로는 호재(지정학 완화)와 악재(규제 등)가 충돌하고 있어 방향성이 뚜렷하지 못하기 때문. 스트레티지(+2.11%)가 상승한 가운데 로빈후드(+5.01%)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로 상승. 코인베이스(+0.03%)는 규제 이슈로 보합권 등락을 서클 인터넷(+2.66%)은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출처

  • [[260325_ehdwl]]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