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2026년 HBM 완판; 3월 18일 2분기 실적 발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파트너십 2026년 HBM 물량 완판: 마이크론은 AI 중심의 HBM(고대역폭 메모리) 물량이 2026년 장기 계약을 통해 완전히 매진(완판)되었다고 밝혔습니다. HBM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는 마이크론의 글로벌 D램(DRAM) 웨이퍼 생산량의 약 2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월 18일 2분기 실적 발표: 마이크론(티커: MU)은 3월 18일에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센터, AI 워크로드(작업량), 기업용 스토리지 분야의 D램 및 낸드(NAND) 플래시 수요가 실적 전망을 뒷받침함에 따라 강력한 메모리 사이클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의 협력: 마이크론은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와 파트너십을 맺고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용 D램, HBM, 낸드를 공동 개발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어플라이드의 EPIC 센터와 마이크론의 보이시(Boise) 연구소를 활용하여 진행되며, 차세대 메모리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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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fomarketopen/3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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