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13)
채널: 사피엔스에셋 | 날짜: 원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313105156156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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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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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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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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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3-13 (금)
주요 지수 : S&P -1.52% > 다우 -1.56% > 나스닥 -1.78% > 러셀 -2.12%
상승종목비율 : NYSE 27%, Nasdaq 30% 🔴 (🟢🟡🔴)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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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 에너지,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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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산업재, 임의소비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1) 오픈AI 샘 올트먼이 BlackRock's U.S. Infrastructure Summit(in. D.C.)에서 발언했습니다:
AI가 실제 경제적 효용을 창출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임계점을 통과했습니다.
과거 스타트업은 '얼마나 많은 직원을 채용해야 하는가'였는데, 요즘은 많은 직원을 채용하는 것은 오히려 혁신의 속도를 늦출 뿐이고 얼마나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현재 텍사스 애빌린 사이트에서 새로운 GPT 모델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규모로 보자면 1.2GW 사이트에서 사전훈련 중임을 의미합니다. 이정도 규모면 xAI Colossus 2와 같은 규모입니다. Colossus 2가 2026년 1월 20일쯤 1GW로 가동했었음을 생각해보자면 단일 클러스터 기준 xAI가 오픈AI보다 2개월 정도 빠르게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페이스입니다. 애빌린은 GB200/300 NVL72 랙으로 채워졌고, 이정도면 정렬 후 실제 모델이 나오는 시점은 5~6월쯤이겠다 싶습니다.
자체 칩은 추론 전용 칩으로 개발 중인데, 전력 대비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저렴한 추론 칩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올해 말까지 자체 칩을 대규모로 배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2) 구글이 Google Maps에 제미나이를 적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장소에서 "가족이 함께 3시간 동안 하이킹하기 좋은 코스와 도시락을 싸갈 만한 장소를 찾아줘"같은 요청에 응답해줄 수 있습니다. 미국과 인도에서 우선 GA했습니다.
(3) 엔비디아의 Nemotron 3 시리즈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는 2025년 12월 22일에도 한 번 전해드렸었는데, ⓐNVFP4에서 사전훈련 ⓑMamba-Transformer MoE 아키텍처를 구성하여, Mamba는 저렴하고 순차적인 접근방식에, Transformer의 attention은 고가의 리소스에 쓰도록 하이브리드로 설계한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에는 Nano보다 큰 모델인 Super 모델이 나왔는데, 오픈소스 중형급 모델이므로 지능상 거대모델보다 뛰어나진 않지만 중형급 모델 중에서는 오픈AI의 gpt-oss-120B 모델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대모델인 Ultra도 몇 개월 내 발표 예정입니다.
이건 엔비디아가 플레이어로서 AI Labs를 대체하기 위해 직접 SOTA 모델을 개발하겠다고 한다기 보다, ⓐ오픈소스로 다양한 기업들의 AI 진입장벽을 낮추고 ⓑHW에서도 데이터센터를 직접 End-to-End로 구축한 다음에 그것들을 모듈화하여 랙/시스템 → 트레이 → 컴퓨트 보드 → 칩 단계로 내려가며 대량생산에 적합한 구조로 설계하는 것처럼, SW에서도 모델을 직접 End-to-End로 구축한 다음에 여기서 얻는 병목들을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로 바꿔서 오픈소스로 출시하기 위함입니다.
Nemotron 3 Super의 사후훈련을 담당한 임원이 현재 사후훈련(RL Stack)에서 한계가 보이지 않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RL 소프트웨어나 인프라 및 데이터의 확장은 계속해서 모델의 성능을 유의미하게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AI Labs들도 같을 것이므로 여전히 인프라, 데이터, RL 스택 확장을 통한 모델 성능향상의 길은 GPT-7, Gemini 4.0, Claude 5.0 시리즈에서도 계속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4) 메타가 자체 테스트 결과 Reasoning, 코딩, 글쓰기 능력에서 오픈AI, 구글, 앤스로픽의 경쟁 모델 대비 뒤처지는 상태라며 Avocado 모델의 출시를 연기했다는 NYT 보도가 나왔습니다.
AI HW:
(1) 전일 전해드리고 나서 정정할 부분은 AT&T 5년간의 $250B 투자가 원문이나 뉴스 보도상 CapEx인지 아닌지 모호하게 되어 있던 부분들이 있어서 잠시 헷갈렸는데, CapEx + OpEx를 의미하기에 AT&T가 기존에 발표했던 CY26 CapEx $24B와 같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통신섹터의 CapEx는 아직 안 늘어난 기조이기에, 원래의 비아비 솔루션스 투자포인트로 전해드렸던 '현재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계속해서 강해지는 상태이니 좋고, 여기서 더해질 것은 통신인데 이 부분은 올해 말까지 AI-RAN 투자가 가속화되는지를 확인하겠다'는 생각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2) 오늘 Citrini Research가
다른 리스트의 기업들을 말씀드릴 수는 없고 Himax를 메인으로 얘기했는데 Himax는 CPO 트렌드에서 FOCI-HIMX 조합보다 엔비디아가 TFC를 우선하고 있어서, 과거 궈밍치가 얘기했던 EPS가 실제로 나올지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다는 생각정도입니다.
AAOI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라 말했습니다. AAOI에 대한 약세 주장의 핵심은 독자적인 레이저를 제조하기보다 외부 부품을 사와서 단순 조립하는 물량이 많을 것이란 것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AAOI 경영진이 말해온 것과 함께 생각해보자면: 800G는 EML와 SiPho를 같이 병행하고, EML은 내부 생산+외부 구매를 병행하는 중입니다. 여기서 SiPho에 쓰는 고출력 CW 레이저(DPB, 400mW)는 사내 생산해서 조달한다고 말했고, 1.6T 트랜시버에 쓰는 제품은 EML/VCSEL이 아니라 SiPho 기반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루멘텀도 SiPho 트랜시버용 CW 레이저는 EML과 같은 InP 플랫폼에서 구축된다고 말했기에 InP 레이저 칩 자체 생산 자체는 EML에서도 쓰고 CW/SiPho/CPO에서도 유효합니다. 100G/400G까지는 광원용 레이저를 자체 DML로 생산하지만, 800G용은 EML이 필요한데 이 부분은 비어있어서 EML 레이저는 외부에서 조달하고, 1.6T는 CW 레이저를 생산하여 자체 조달한다는 흐름으로 보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 AAOI에 대한 생각은 Overweight으로 유지입니다.
대신 이것보다 AAOI가 오늘 첫 번째 $250M ATM을 완료했음을 알리고 나서 두 번째 $250M ATM을 한 번에 발표한 것(시간외)이 좋진 않습니다. 총 ATM 규모를 $500M로 늘린 것입니다. 시총 $8B에 비해 절대적인 희석 규모 자체는 3%로 크진 않으나 처음부터 $500M를 말하면 됐을 것인데 왜 갑자기 확대했을까에 대한 부분이 좋지 않은 인상입니다.
(3) 최근 구글이 자사 데이터센터에 CXL 기술을 도입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CPU와 대용량 외부 메모리 사이에 CXL 컨트롤러를 설치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Vera CPU도 CXL 3.1을 지원하기 때문에 메모리를 서버 DRAM에 한정하지 않고 여러 서버와 랙에 걸쳐서 메모리를 공유하는 방식을 좀 더 다양하게 시도해볼 수는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CXL이 광범위하게 채택되지 않았던 이유는 데이터센터의 모든 구성 요소가 동일한 언어를 사용해야 제대로 작동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대규모 구축 이전에 업계 전반의 기업들이 동일한 표준에 합의해야 한다는 것이 병목입니다. CXL 컨소시엄이 새로운 CXL 규격에 합의하면 → 칩 설계자들이 프로세서를 설계하고 → 부품 제조업체들은 호환 가능한 컨트롤러와 스위치를 제작하고 → 메모리 기업들은 모듈을 이에 맞춰 설계하는 과정들이 필요하고 → 서버 제조업체들은 모든 구성요소들이 잘 작동하는지 수 개월의 호환성 테스트를 거칩니다. 물론 이게 다른 기술들에도 적용되는 말이기는 합니다만, 새로운 표준이 도입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광범위한 CPU, GPU, 메모리, 소프트웨어 등이 호환되어야 하기에 이런 제품들을 한 번에 변경할 수 있는 기업인 엔비디아가 CXL 채택에 얼마나 적극적일 것이냐가 중요하단 의미입니다.
(4) Counterpoint가 3월 12일 온라인 웨비나에서 최근 메모리 전망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중국 춘절 전후로 거래가 재개되기 시작하며 64GB 서버용 D램 모듈 DDR5는 QoQ 150%, 모바일용 12GB LPDDR5X는 QoQ 130%, 노트북에 쓰이는 범용 8GB SO-DIMM DDR4는 QoQ 180%, NAND 제품군도 QoQ 130~150% 폭등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구매 의지가 꺾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까지도 메모리 가격은 계속해서 강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7년 하반기까지는 의미있는 DRAM, NAND 생산량 증가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크게 보자면 그때까지는 QoQ 상승폭은 작아질 수 있을지언정 하방경직성이 있는 구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Q26에 NAND 가격상승세가 DRAM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는데, 2Q26으로 가면서는 DRAM보다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1) 오라클 1Q26 실적 분석자료를 올려드렸습니다. 큰 이벤트는 없었던 분기인데, 핵심만 정리해보면:
ⓐ2Q26 중으로 CapEx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가이드라인을 줄 것이다.
ⓑ곧 $20B 주식을 통한 자금조달도 나올 것이다. 그러면 올해 $50B 자금조달은 끝난다.
ⓒBring Your Own Hardware 및 선급금을 통해서 현금흐름 Negative 규모를 줄일 것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내에서도, IaaS 내에서도, GPU IaaS만 성장을 이끌고 있다.
ⓔ고객들은 OCI에 지불 금액이 $100라면, 그중 $10~$20는 각종 서비스에 쓰고 있는데, 이것의 비중을 늘려서 전체 클라우드 마진을 GPU IaaS GPM 30~40% 이상으로 만드는 것이 장기 목표이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생각을 정리해보면 : 이 모든 구조는 사실 네오클라우드인 코어위브와 구조상 똑같습니다. GPU 클러스터 규모는 코어위브의 2~3배 수준이지만 시총은 11배입니다. 두 기업 다 GPU IaaS의 사업성이 얼마나 좋아지고 있느냐, 그리고 자금조달이 얼마나 매끄러울 것이냐를 결정되는 투자포인트도 같습니다. 그렇다면 비히클로서 전사 매출성장률 YoY 20%인 오라클보다는 차라리 퓨어 네오클라우드의 가치를 높게 산다고 봤을 때 코어위브가 더 매력적인 구조라는 생각으로 정리했습니다.
(2) 전일 일간보고에서 사모대출 상황은 안좋아지고 있음을 전해드렸었는데, 여기저기 전문가분들의 의견들을 보고 공부하고 정리하는 것을 날것 그대로 우선 전해드리는 것이 일간보고이므로 투자자로서 제가 부족한 도메인에 대해서는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TrendEdge님의 의견을 전해드리면:
과거 2008년 서브프라임은 ⓐ30년짜리 MBS를 오버나잇~30일 Repo로 차환해주고 있던 만기 미스매치 구조 ⓑ재담보로 인한 레버리지 확대로 인해 생긴 구조적인 리스크가 터진 것입니다.
현재의 사모대출은 ⓐ만기 미스매칭이나 ⓑ레버리지도 크게 당길 수는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환매를 요청하더라도 결국은 다음 분기의 환매요청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투자자들이 기다리는 구조이며, 펀드의 수익률이 나빠질 뿐 이것에서 손실이 난다고 해도 출자한 투자자들만 돈을 날리는 것일뿐 시스템/디폴트 리스크로 번지진 않습니다.
AI로 인한 SW 투심 악화와 맞물리면서 일시적인 위기를 고조하는 유동성 스트레스 이벤트로 올 수는 있겠지만,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지 않겠냐는 생각이셨습니다.
Sepiaday님의 의견을 전해드리면:
투자자→펀드 관계로 보면은 맞지만, 은행→펀드 관계로 보자면, 사모대출 펀드들이 보유 대출채권을 담보로 은행에서 추가 차입하는 구조상 은행은 채권자입니다. 담보가치가 떨어지면 추가 담보를 요구하거나 한도 축소 및 회수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JP모건이 이를 시작한 것이고 이러한 적극적 개입까지는 안해도 신규 라인들에 대해서 조건을 강화하거나 연장 거부는 가능합니다.
Moody's 기준 월가의 사모대출 펀드 대출 총액이 $300B정도인데 이것이 축소되면 자금 공급이 위축되고, 차환에 실패하고, 디폴트, 담보가치 하락, 추가 축소의 루프는 만들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생보사 채널에서 BDC 단독 레버리지는 규제상 2:1이 맞는데, BDC가 자회사를 만들어 대출채권을 다시 담보로 잡아 추가 차입하는 구조를 계속 반복하면 연결기준 최대 12:1까지 가능한 상태입니다.
SEC는 자회사들을 연결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어서 보고에는 안 잡히는데, 보험사가 보유한 관련 지분들은 회계상 투자등급 부채로 인식되어 쌓여있습니다. 대형 생명보험사들이 이 구조의 핵심 자금공급자라는 의미인데, 연준 연구진의 결론은 해당 기업들만 보면 생보사들의 리스크 부채 노출 비중이 2007년 서브프라임 노출을 이미 초과했다는 것인지라, 최근 MET, PRU, EQH, LNC 등 대형 생보사들이 하락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레버리지 2:1 제한은 BDC 단독 기준에서만 맞는 얘기이고 보험사까지 포함한 라인 전체로 보면 숨은 레버리지가 꽤 크지 않을까의 생각이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2008식 붕괴를 상정하는 건 과장이라는 것에 동의하면서, 구조적으로 무해하다고 볼 수 있는 주제는 아니고 계속해서 지켜봐야 하는 문제는 맞다는 생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확실성을 더 싫어하기에 빨리 결론이 나길 바라는 심리가 큽니다. 그러다보니 '이게 모든 것이 다 무너질 거야' 혹은 '아무 문제 없다' 두 가지 선택지를 말하는 사람을 더 찾게 되는데, 실제로는 정확히 어떤 것을 기대해야 하는 상태인지를 그때그때 파악하고 새로운 정보가 나오면 지금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인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짚었던 사모대출 관련 얘기처럼 데이터센터와의 관련보다는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관련도가 더 높다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사모대출과 관련된 리스크를 계속 파악하는 차원에서 정리드린 것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전력 섹터 내에서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1) 메타가 Facebook Marketplace에 Meta AI를 채택하여, 상품 판매를 쉽게 하고, AI로 CS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품을 등록하는 것도 상당한 일인데 이것들을 매우 간편하고 빠르게 만들어주면 더 많은 상품/구색이 등록될 것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032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2건입니다. 1Q는 71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62건 속도입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8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7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95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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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con_collector.py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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