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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17)

evergreen literature 2026-03-1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17)

채널: 사피엔스에셋 | 날짜: 원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317113530017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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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

2026-03-16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3월 16일~3월 20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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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3-17 (화)

주요 지수 : 나스닥 +1.22% > S&P +1.01% > 러셀 +0.94% > 다우 +0.83%

상승종목비율 : NYSE 222%, Nasdaq 215%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바이오텍, 테크

  • 📉약세 :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1) 오픈AI가 계속해서 B2B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PI : GPT-5.4는 API에서 출시 후 기존의 어떤 모델보다 빠르게 채택되고 있습니다. 출시 후 일주일 만에 하루 5조 토큰을 처리하며 2025년 1년 전체의 API 처리량을 넘어섰고, 연간 순 신규 ARR $1B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Codex : Codex 제품 사용량도 계속해서 고성장 중입니다. Codex 업그레이드 주기는 대략 1~2개월마다 한 번씩 나오고 있어서, 3월 말이나 4월쯤 GPT-5.4-Codex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점들을 보면, 2025년 9월 16일 GPT-5-Codex → 2025년 11월 14일 GPT-5.1-Codex → 2025년 12월 11일 GPT-5.2-Codex → 2026년 2월 5일 GPT-5.3-Codex입니다.

(2) 우버 엔지니어링 팀이 최근 Agentic AI 도입을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현재 매주 1,800건의 코드 변경이 우버 내부 코딩 에이전트에 의해서 100% 작성되고 있고, 전체 엔지니어가 사용하는 도구 95%에 AI가 도입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이것이 경영진이 하라고 해서 하는 Top-down식 추진이 아니라 엔지니어들이 자신의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Bottom-up 방식으로 채택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Claude Code 사용량은 2개월 사이 2배로 늘었습니다. CFO들 입장에서도 AI 투자에서 가치를 얻고 있는지 아닌지 실시간 지표들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예산 할당을 빠르게 집행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3) 오픈AI와 앤스로픽이 CapEx to OpEx 전략을 위해서 새로운 판을 짜고 있습니다:

최근 오픈AI가 사모펀드와의 관계를 더 적극적으로 개선하고자, 사모펀드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사모펀드를 통해서 사모펀드가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 기업들에게 기술을 판매하는 JV 설립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AI Labs들은 당장의 CapEx를 하지 않고, 컴퓨팅을 임대(OpEx)하여 한정된 현금흐름에서 뽑아낼 수 있는 매출규모를 키우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1GW를 직접 모두 구축하려면 $50B, Powered Shell을 임대하고 구축하려 해도 $30~35B가 들어가는데, 임대하면 1년에 $10B면 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50B를 직접 지으면 1GW 밖에 못 짓는데, 빌리면 5GW까지도 빌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임대하려는 데이터센터 부지들에 대한 금융파트너사들의 적극성입니다.

데이터센터의 자금흐름 : 오픈AI의 스타게이트 애빌린 프로젝트 부지라고 치면, Powered Shell을 만들고 임대해주는 디벨로퍼는 Crusoe입니다. Crusoe는 자기자본을 일부 넣고 나머지는 '오라클이 오픈AI에게 받은 RPO를 인식시키는 클러스터가 될 것'이라는 계획을 바탕으로 대출을 받습니다. 여기서 대출을 해주는 금융파트너사는 JPM입니다. 레버리지 IRR 기준 매력적인 투자처가 됩니다. 오라클은 Crusoe가 개발한 데이터센터 건물을 10~20년 임대계약하고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등을 구매해서 넣습니다. 이것이 오라클이 쓰는 CapEx입니다. 그리고 이를 오픈AI가 임대합니다. 오픈AI는 벌어들인 매출 전부를 오라클 등 CSP들에게 지불하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은 높아진 밸류에이션에 맞게 주주가치 희석으로 자금을 조달합니다. 근데 이미 2025년 말 기준 $40B 현금이 있었는데, 2026년 3월에 $100B를 조달했습니다. 오픈AI가 현재 쓰고 있는 컴퓨팅이 2025년 말 기준 2GW였고, 현재 3GW정도라고 보면 연말까지 ARR $60B 목표이므로 6GW까지 빌릴 예정입니다. ARR과 분기별 매출의 차이를 기반으로 연간 매출을 추려보자면 대략 2026년 10월 중순쯤 일찍 CY26 EOY(End-of-Year) ARR $60B에 도달한다고 보고 페이스가 1Q26 $7B → 2Q26 $10B → 3Q26 $12B → 4Q26 $15B라고 치면 CY26 매출은 $44B입니다. 연간 4.4GW를 썼을 것이고 연말에는 6GW를 계약한 상태로 마감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럼 올해 대략 컴퓨팅을 빌리는 비용으로 $44B정도를 쓴다는 의미인데 현재 있는 현금이 $140B이므로 2027년 말~2028년 초까지는 충분히 쓸 수 있는 현금을 갖고 있습니다. 올해 가을 안에 IPO를 통해서 추가 자본조달을 한다고 보면 2029년까지 쓸 현금을 갖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결론 : 이번 JV 설립은 오픈AI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명분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B2B 고객들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GPT 및 Claude 모델들의 유통망 파트너사로서의 사모펀드들 지위를 높여줘서(해당 사모펀드들이 기업에 투자하면 오픈AI, 앤스로픽 모델에 대한 조기 접근권을 부여하는 식) 투자 자금을 더 잘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여기서 확보한 자금은 다시 일정부분 오픈AI, 앤스로픽이 빌리려는 데이터센터 부지에 쓰일 것입니다.

(4) 엔비디아가 오늘 GTC 2026에서 OpenClaw 트렌드 속에서 엔비디아가 만든 Nemotron 3 Super가 얼마나 많이 쓰이고 있는지를 공개했습니다. 흥미로운 건 OpenClaw에 쓰기 가장 좋은 모델로 꼽힌 순위를 보시면 1위 Claude Sonnet 4.6 > 2위 Opus 4.6 > 3위 GPT-5.4 > 4위 Nemotron 3 Super > 5위 Opus 4.5 > 6위 Kimi-k2.5입니다. 오픈소스 진영에서 1위 모델이기도 하고 AI Labs들의 모델만큼이나 만족도가 높은 수준이라는 게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출시할 거대모델인 Nemotron 3 Ultra는 Kimi K2보다 좋을 것임을 말했는데 1월 27일에 K2.5를 출시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전 모델들과 비교해서 좋아졌다를 말하는 것이라 알맞은 비교는 아닙니다.

AI HW:

(1) [[엔비디아]] GTC에서 젠슨황은 2025~2027년까지의 Blackwell/Rubin 수요가 $1T 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2025년의 Blackwell/Rubin 매출은 1Q25 $24B + 2Q25 $28B + 3Q25 $41B + 4Q25 $51B였으므로 $144B였습니다(CY25 매출 자체는 $216B인데 Blackwell 매출이 $144B였습니다). 그렇다면 2026~27년까지 $856B를 인식한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센터 외 매출이 CY26 $25B, CY27 $30B라고 가정하면 CY26 매출은 $380~400B에 가깝고 CY27은 $500~520B를 러프하게 말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경영진이 공식적으로 숫자를 딱 정해주면 가이던스가 되는데, 이렇게 대략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할 수 있는 정도의 레인지를 주는 건 '알아서 잘, 센스있게, 이정도쯤 될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정도의 러프한 가이던스입니다. 이전에 젠슨황이 $500B 가이던스를 말했을 때에도 시장이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서 '전체 매출이 $500B이므로 컨센보다 낮은 것을 제시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해석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컨센보다 높은 수준을 말한 것으로 좋습니다.

(2) 엔비디아가 GTC에서 LPX를 공개했습니다. 토큰 출력 속도가 유저당 TPS인데, 무료 사용자들에게는 서버를 Throughput을 높이는 쪽으로 세팅해두지만 유료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사용자들에게 서비스할 때는 유저당 TPS를 더 높여서 Latency를 낮추는 쪽으로 세팅해두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Rubin + LPX 조합은 높은 비용을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사용자들에게 서비스할 때 유저당 TPS를 크게 높일 수 있는 파레토 프론트를 최대 35배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낼 수 있게 된다는 게 특징입니다.

자료 안내 : GTC 2026 내용은 오늘 자료로 나갈 예정입니다.

(3) 마이크론이 HBM4 36GB 12H 양산, PCIe Gen6 데이터센터 SSD 양산, 192GB SOCAMM2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핀 속도 11Gbps 이상으로 칩 기준 대역폭은 2.8TB/s(칩으로 하면 36GB * 8이므로 대역폭 22TB/s+)입니다. HBM4는 Rubin GPU에, SOCAMM2는 VR200 NVL72 랙과 Vera CPU 랙에, PCIe Gen6 데이터센터 SSD는 BlueField-4 STX 랙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차트 : DRAM, NAND 가격 상승세에 맞춰서 마이크론의 실적 추정치도 지속 상승 중입니다.

(4) 현재 GTC 2026과 OFC 2026이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OFC는 광학 분야의 컨퍼런스인데, 여기에서 흥미로웠던 건 루멘텀의 R300 OCS(MEMS) 기술을 바탕으로 마벨이 1.6T DSP를 통합한 OCS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DSP는 트랜시버에 들어갑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처럼 광트랜시버에게도 OCS 채택이 늘어난다는 건 좋다는 것도 전해드렸었습니다. 루멘텀에게 좋습니다. 루멘텀의 미러는 하나의 SKU로 나가지만 이를 바탕으로 마벨이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루멘텀에게 그리고 구리 스위치 기반 기업들에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OCS가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 것이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OCS에 대한 생각 : OCS는 ⓐ데이터센터 내 Spine 대체, ⓑ랙과 랙을 연결하여 Pod으로 구성하는 Scale-up 대체, ⓒ데이터센터와 데이터센터 간 연결인 DCI 스위치 대체, ⓓPod들을 묶어서 구성할 때 Backup Pod으로 쓰일 경우 메인 Pod과 Backup Pod간의 pooling 스위치 대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일 수 있습니다.

마벨에 대한 생각 : 마벨은 네트워킹에서는 크레도의 AEC에, ASIC에서는 Alchip에게 점유율을 뺏기는 구간입니다. 여기서 역전이 나오려면 네트워킹에서는 Celestial 인수 이후 광학 포트폴리오에서 얼마나 두각을 드러내는가, ASIC에서는 Maia300이 어느 정도의 퀄리티로 나오느냐(사실 기대는 낮습니다)를 기준으로 성장성을 재평가할 때 좋은지 아닌지를 결정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늘 기본은 '성장성 대비 밸류'를 기준으로 보는데, 성장성이 미지수인 상태에서는 밸류의 개념도 명확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5)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있는 엔비디아 코멘트 중 Dylan Patel 인터뷰 요약본은 한 번 쭉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시 컴퓨팅과 칩 병목의 시대로 돌아왔습니다.

Enterprise/GPU IaaS:

(1) 오늘자 기준, GPU 가용률이 B200의 경우 거의 ~1% 수준까지 낮아졌습니다. H100, B200 모두 거의 모든 GPU 클라우드가 사용 중인 상태입니다. 매우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오픈AI가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대신 CSP 임대 전략을 우선하기로 결정한 이후, 스타게이트 컴퓨팅 프로젝트를 총괄할 새 책임자를 임명했습니다. 세 그룹으로 나눴는데, ⓐ오픈AI가 사용할 데이터센터 기술을 설계하는 책임자 ⓑCSP 및 칩 메이커와의 파트너십 조율 책임자 ⓒ오픈AI가 사용하는 시설의 현장 관리 책임자로 구성했습니다. 맨 위의 CapEx to OpEx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AI에 대한 컴퓨팅 수요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늘어나면서 자체 구축보다는 임대를 우선한 것입니다.

(3) 메타가 네비우스와 5년 간 $27B 규모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디테일이 필요한데:

메타향 1GW 전용 용량 '1년' : 네비우스는 VR200 NVL72 기반으로 $12B 규모의 메타 전용 용량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7년 초부터 용량을 지원할 것이며 여러 지역에 걸쳐서 지원 예정입니다. 1년에 $12B면 1GW 규모입니다. 이건 '전용 용량'입니다.

2년~5년차는 쪼개서 임대 : 그리고 네비우스는 1년간 메타에게 VR200 NVL72 전용으로 1GW를 서비스하고 나서, 이를 잘개 쪼개 더 높은 ROI로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메타는 잘개 쪼개서 임대할 때 향후 5년간 총 $15B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특정 네비우스 클러스터에서 구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러면 네비우스 입장에서도 자금조달을 받을 때 일부 몇백MW 클러스터는 메타가 전용해서 쓸 것이라는 것이므로 사실상 일부 클러스터에 대해서는 지급보증을 한 것과 비슷하게 되기 때문에 더 낮은 금리로 자금조달을 받았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AI Labs별 VR200 클러스터 온라인 시점차이 : 네비우스가 VR200 NVL72를 온라인하는 시점이 2027년 초입니다. TML도 VR200 NVL72 온라인 시점이 2027년 초였는데, 비슷합니다. 오픈AI는 AWS를 통해서, 앤스로픽 Azure를 통해서 2H26에 1GW의 VR200을 서비스 받을 예정인데 Tier 2 AI Labs들향으로 서비스되는 시점은 1Q27쯤부터입니다. 같은 날, 코어위브는 2H26에 VR200 NVL72를 실제 GA할 최초의 클라우드 중 하나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2H26에 받는 CSP/AI Labs이냐, 1Q27에 받는 CSP/AI Labs이냐의 묘한 톤 차이가 있습니다.

부채조달을 유리하게 하기 위한 방법일 듯 : 3월 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코어위브-메타 간 딜과 비슷해보입니다. 메타의 계약에서 생기는 현금흐름을 담보로 코어위브가 부채 조달을 더 낮은 금리로 할 수 있었던 딜이었습니다. 어쨌든 조금이라도 비취소성/비환급성 계약을 하면 은행 입장에서는 더 낮은 금리로 대출해줄 수 있습니다. 구글이 적극적으로 컴퓨팅을 확보하려 지급보증을 가장 적극적으로 해주고 있는데, 최근엔 엔비디아도 여기저기 늘려가고 있습니다.

(4)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에게도 $2B 지분투자, 네비우스에게도 $2B 지분투자를 했지만 그 계약의 디테일을 보시면 생각보다 차이가 좀 있습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내의 코어위브 코멘트에 정리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Aterio의 미국 데이터센터 월간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2,970개로 MoM 5.66% 증가했습니다. 건설 단계에서도 Phase별로 워낙 다양하니까 하나의 기준으로 볼 수는 없는데, 이 모든 것의 전력 용량은 238GW입니다.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12~24개월 정도, 계획까지를 모두 포함하면 36~48개월일 것이므로 이것이 지금 '모두' 건설 중인 단계로 볼 수 있냐 하면 그렇진 않습니다. 광의의 의미와 협의의 의미가 섞여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는 1,952개이며, 전력 용량은 45.6GW입니다. AI 데이터센터만 따지자면 2026년 기준 15GW(누적: 2027년 30~40GW → 2028년 100GW, 앤스로픽 CEO 인용)정도입니다. 나머지 규모는 미국 내에 원래 깔려있던 CPU 기반의 데이터센터들입니다.

광고/이커머스:

(1) 기본적으로 이커머스 섹터 내의 기업들에 대한 생각은 같습니다. 스트릿 컨센 기준으로도 MELI는 CY26 PER 30배, SE는 CY26 PER 22배, DASH는 CY26 PER 29배에 들어왔습니다. AI HW처럼 시장을 뚫고 오르기보다는 지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구간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14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1Q는 7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3건 속도입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9.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8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그래도 요즘 주간 기준 +2.5%, 월간 기준 +7.7% 수준까지 성장률이 꽤 올라왔습니다.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57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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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con_collector.py @ 2026-03-17

관련 노트

  • [[메리츠증권]]
  • [[엔비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