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insanity
← 뒤로

260304114641615df

evergreen literature 2026-03-17

260304114641615df

채널: 사피엔스에셋 | 날짜: 원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304114641615df

본문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3월 4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

2026-03-02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3월 2일~3월 6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3-03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03)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3-04 (수)

주요 지수 : 다우 -0.83% > S&P -0.94% > 나스닥 -1.02% > 러셀 -1.79%

상승종목비율 : NYSE 30%, Nasdaq 36% 🔴 (🟢🟡🔴)

섹터

  • 📈강세 : 커뮤니케이션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원자재, 바이오텍, 산업재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1) 오픈AI가 아마존과 계약을 맺을 당시 "Stateful Rumtime" 환경에서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것을 AWS 인프라에 맞게 세팅하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게 세 가지 면에서 중요합니다:

기술적으로 중요합니다 : 몇 달 내로 출시한다고 말했던 'Stateful(상태 저장)'이란 AI가 사용자에 대한 세부 정보(e.g. 사업 정보 혹은 마지막 챗봇 대화 내용)을 기억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의 AI 모델들이 작동하는 방식과 다릅니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는 방향입니다. 현재 AI는 개별 질문이나 요청에 개별적으로 응답합니다. ChatGPT도 고객에 대한 정보를 기억하긴 하지만 사용자에 대한 정보에 초점을 맞추고 답한다기보다 '신경써라'라는 쪽에 가깝습니다. Stateful AI 서비스는 이전에 수행한 작업에 대해서 더 많이 기억하는 것이기에 차세대 AI 에이전트에 매우 중요한 기술이 될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상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Stateless(상태 비저장) 혹은 범용 GPT 버전을 판매할 수 있는 독점권을 갖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새로운 AI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raw model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파는 대신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 자체를 판매하여 독점권을 우회하려는 시도입니다. 그럼 Stateful([[AMZN]] 서비스) AI 서비스는 때때로 Stateless(MSFT 독점)에 접근해야 할텐데 이에 대해서는 Azure에 호스팅된 오픈AI 모델을 활용하게 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존은 '거의 AWS에서 실행하는 오픈AI 모델 버전을 쓰게 될 것이다'라는 입장입니다.

AWS를 강화하려는 아마존, B2B를 강화하려는 오픈AI : 오픈AI가 AWS를 통해 제공하려는 Stateful 서비스는 B2B 소프트웨어인 Frontier를 사용할 경우에 주로 쓰일 예정입니다. AI 개발자들은 상대적으로 API 비용이 더 저렴한 Stateless에 랩핑하는 게 더 좋을 것이기에, 일반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판매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들 입장에서는 AI 서비스를 자체 구축하기 어려울 것이기에, 오픈AI-AWS는 롱테일의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를 지금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처럼 쓰게 하려 노력 중입니다. 오픈AI-AWS 모두 Enterprise AI 수요가 지금보다 훨씬 커질 때 이득을 봅니다.

(2) 오픈AI가 ChatGPT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인 GPT-5.3 Instant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좀 더 정확한 답을 제공하고 웹 검색 시 맥락을 더 잘 반영하는 결과를 제시하며, 지나치게 방어적인 설명이나 과하게 단정하는 문구를 줄였다고 말했습니다. GPT-5.3 Thinking 및 Pro 버전 업데이트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고, "GPT-5.4도 생각보다 빠르게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핵심은 이르면 3월 말 혹은 4월쯤(1월 초쯤에 Avocado의 pre-training run 종료했으므로 사후훈련 → 정렬에 3개월 소요)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는 GPT-6이 Foundation Model부터 사전훈련한 모델이기 때문에 중요할 것입니다. 그전까지의 빈틈도 타이트하게 거의 1개월마다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며 메우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집중하는 제품부터 발표 및 GA할 것이기 때문에, GPT-5.4-Codex부터 출시 후 배포하고 → GPT-5.4-Instant → Thinking 및 Pro 순으로 버전들을 업그레이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애플이 구글의 GCP 의존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 내부적으로 사용하려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은 현재 사용률 10%에 불과할 정도로 활용도가 낮으며, 애플의 AI 클라우드용으로 쓰려고 구매한 일부 서버는 아직 설치조차 되지 않은 상태로 창고에 보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4) 메타가 초지능 개발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새로운 응용 인공지능 엔지니어링 조직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델의 성능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데이터 엔진을 구축하는 게 목표인 팀입니다. 훌륭한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아예 데이터만 집중하는 팀입니다. 관리자 1명당 직원 50명이라는 초수평적 구조라는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5)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스로픽의 현재 ARR이 $19B를 넘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좋은 뉴스입니다. 2025년 말 ARR $9B → 2026년 2월 ARR $14B였던 것에서 매우 크게 상승한 것입니다. 국방부와의 갈등으로 인해서 오히려 '앤스로픽의 제품이 얼마나 좋길래?'라는 생각이 쌓이면서 ARR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6) 구글이 Gemini 3.1-Flash-Lite를 공개했습니다. 이전에 LLM 트렌드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소형모델을 쓰는 비중이 점점 더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클라우드 관점으로 보자면 훨씬 더 롱테일의 부가가치가 낮은(주로 Role play) 워크로드들까지 Vertex 및 API 사용자로 락인시켜둘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업그레이드 중인 분야입니다.

AI HW:

(1) [[엔비디아]] 현재 CY26 PER은 20배입니다. CY27까지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주문을 미리 넣고 있고 그 정도가 매주 상향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수요-공급-경쟁역량 중에서 수요는 추론의 시대에서 확보됐다고 보고, 경쟁역량에 대해서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 엔비디아의 랠리를 위해 중요한 때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답을 줄 것이 GTC 2026이라 보고 있습니다. Groq IP를 적용한 LPX를 Decode에 사용하고, CPX는 Prefill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선적으로 Rubin에서는 각각을 별도의 랙으로 구성하고 Feynman에서는 하나의 랙에 합칠 것인데, 추론에서 현재 가장 병목인 지점들에 대해서 별도의 레인으로 빠르게 처리하여 성능을 끌어올리는 게 핵심입니다. Vera Rubin에서 다시금 성능 격차를 벌릴 것이라 예상합니다.

(2) 가격에는 이미 한국시간 기준 3월 3일의 상승으로 반영됐으나, 루멘텀이 3월 2일 모건스탠리 TMT 컨퍼런스에서 말했던 내용들을 보고 정리해보면:

루멘텀은 고출력 레이저에서 상당한 경쟁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CPO의 단점 중 하나는 레이저의 신뢰성 문제였는데, 루멘텀은 해저 케이블에서 사용했던 레이저를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해저 케이블은 문제가 생길 때마다 건져올릴 수 있는 장비가 아니기에 매우 높은 신뢰성이 필요한데 이정도 수준의 신뢰도를 칩에 적용한 것입니다.

루멘텀은 EML(광트랜시버 내부에 전기 데이터를 빛으로 바꾸는 부품, InP 칩에 레이저와 고속변조기 내장됐으며 100G, 200G 송수신기에서 필수적)에서 세계 최대 생산 용량을 갖고 있는데(점유율 50~60%), 엔비디아의 $2B 투자금으로 루멘텀은 5번째 팹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코히런트와도 비슷한 계약을 체결했는데 구리에서 광으로의 인터커넥트 전환에 따른 CPO 물량을 모두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루멘텀은 18개월간 공급량을 4배 늘렸고, 향후 2개 분기 동안 20% 더 늘릴 것임에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수요가 2027년까지 다 찼고, 길게는 2028년까지 주문이 꽉찬 상태입니다. 그리고 경쟁사들도 캐파를 늘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이저를 충분히 생산할 수 없어서 계속해서 수요가 공급을 더 많이 초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6년 2월 3일 루멘텀이 4Q25 실적발표에서 2027년까지 꽉찼다고 말했던 것과 비교해보면 1개월 사이에 2028년 주문까지도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팹들을 고부가가치 제품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 팹 2곳은 마진이 높은 100G, 200G EML(트랜시버 기준 800G, 1.6T랑 같은 의미입니다)과 CW 레이저 생산에 집중하고 생산량을 늘리면서도 200G EML 비중을 확대하며 / 영국과 미국 팹은 CPO 전용 제조시설로 100% 전환 예정입니다. 향후 몇 분기 내에 CPO 인도가 시작되면 모든 물량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봤습니다.

OCS와 CPO 수요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한 고객사(구글)는 Scale-up을 위해 OCS를 사용하고, 다른 고객들(메타, 마이크로소프트)도 Spine Switch 교체용으로 OCS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광학 Scale-up이 보편화되면 훨씬 더 큰 TAM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몇몇 마진과 매출에 중요한 빅테크들에게 집중 출하하여 GPM을 40%보다 훨씬 더 높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EML, OCS, CPO를 통해서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InP 레이저 칩을 만들기 위한 기판에 대한 중국 수출 통제 우려가 있었으나, 중국 외부의 핵심 공급사와 7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2030년대 중반까지 원재료 수급 리스크를 크게 낮췄습니다.

Enterprise/GPU IaaS:

(1) H100 시간당 임대 가격이 $2.45까지 올라왔습니다. 2025년 11월 24일 Opus 4.5가 출시되기 이전에 $1.96정도였던 것을 감안하면 약 4개월 사이 25% 상승한 것입니다. Spot, On-demand, 장기계약이 있는데 그 중에서 임대가격은 Spot 가격입니다. 기본적으로는 5~6년 장기 계약이 종료된 H100을 많이 갖고 있는 플레이어 입장에서 Spot Price이 높아지면 GPU 운영 마진율이 좋아지는 효과라 코어위브, 네비우스에게 긍정적인 방향입니다. 감가상각을 끝낸 GPU를 어느 정도의 마진에서 굴릴 수 있을 것이가가 클라우드 기업들 입장에서는 중요한 포인트라 그렇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SemiAnalysis가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상승 및 RTO/ISO의 전력 수요 전망에 대한 자료를 썼습니다. 중요한 것들만 정리해보면:

"과거에는 에너지가 핵심 병목이었지만, BTM 프로젝트가 크게 늘면서 2027년쯤부터는 컴퓨팅 수요보다 데이터센터 공급이 훨씬 더 많아질 것(While energy used to be the core bottleneck, we are now seeing more “serious” datacenter supply in 2027 than actual demand for AI and non-AI compute)"이라 말했습니다. 전력이 부족해서 못 깔게 되는 상태가 아니라는 의미이므로 엔비디아 및 AI HW의 업스트림 기업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현장 가스 발전원을 통해서 에너지 제약이 크게 완화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GEV, CAT, BE 같은 현장 가스 솔루션 장비 공급업체, VRT 같은 장비 협력업체(BTM에서는 전력 안정성이 더 중요)에게는 긍정적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신 제약 요인이 에너지 → 건설로 옮겨가는 중입니다. 전력 공급 승인을 받은 데이터센터 캠퍼스도 아직 최대 전력 용량을 쓰지 못하고 있는데 전력망은 연결됐는데, 건물과 랙 설치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VRT, FIX처럼 모듈화된 데이터센터 장비를 더 많이 구매하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BTM 프로젝트를 통해서 수요를 충당하게 되면, 생각보다 전력망 제약에 의존하는 섹터인 IPP 기업(VST 등)에게 부정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대신 CY27로 가면 전반적인 병목이 전력이 아닌 칩으로 옮겨갈 것이고 업계가 여전히 충분한 메모리와 로직 반도체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이라 봤습니다.

크게 보자면 엔비디아, 버티브, 블룸에너지,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고, 비스트라처럼 전력망 내의 FTM 프로젝트 수요가 더 강해질 때 수혜를 입는다고 보는 밸류체인은 약간의 Negative가 섞인다는 의미입니다. 2028년 신규 데이터센터 중 1MW 이상인 캠퍼스의 50% 이상의 전력이 현장 발전원을 통해서 온라인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정도면 매우 가파른 침투입니다.

광고/이커머스:

(1) SE 4Q25 실적발표 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오늘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이커머스 기업군들이 셋 다 비슷하게 외형확장기로 잡고 있어서, 주가로는 당장은 빛을 못 보고 있는 시기인데 세 기업 모두 CY26에는 매출성장률만큼의 이익률은 유지할 계획(예를 들어, 매출성장률이 30%라고 하면 EPS 성장률도 30%)입니다.

매출은 4Q25 YoY 38%, EPS는 YoY 62% 페이스입니다. 컨센 대비 매출과 EPS 모두 아주 약간의 차이로 Beat해서 실질적으로는 In-line입니다.

CY26 가이던스는 중립입니다. CY25 GMV 성장률이 YoY 27%였는데 연간 매출성장률은 YoY 36%였던 해입니다. CY26 GMV 성장률 가이던스를 YoY 25%로 제시했는데 컨센 19% 성장 대비 Beat입니다. Shopee GMV 대비 Adj EBITDA는 장기적으로 여전히 2.0~3.0%p까지 상승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3Q25에는 Shopee GMV 대비 Adj EBITDA를 CY26에는 높이겠단 얘기였는데 → 4Q25에는 절대적인 금액 기준 성장할 것이라는 얘기정도로 톤을 낮췄습니다. CY25 Shopee Adj EBITDA는 $881M입니다. 이익전환의 시점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다고 말한 것이라 부정적인 포인트였습니다. GMV 대비 Adj EBITDA는 CY25 0.7% → CY26 0.55%가 됩니다.

물류 투자에 힘쓰는 중입니다. 수요와 비용구조를 동시에 바꿔야 하는 일인데, 수요 측면에서는 Shopee VIP 프로그램을 안착시켜서 아시아 전역 VIP 멤버십 가입자 수가 3Q25 350만 → 4Q25 70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가입 이후 지출이 평균 30~40% 증가하고 있고, 곧 브라질에도 도입 예정입니다. 비용 구조에서는 SPX Express를 통해서 당일/1시간 배송을 확대 중입니다. 배송 속도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이뤄내고 있는데 자체 풀필먼트 주문 침투율을 25년 대비 26년엔 2배 늘릴 예정입니다.

대출도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SPayLater가 자체 앱을 넘어서 Off-Shopee에서도 잘 침투하느냐가 중요한데, 외부 대출액이 YoY 300% 이상 증가하며 전체 대출 포트폴리오의 15%(말레이시아는 30%)까지 차지하게 됐습니다.

성장을 위해서 일부 마진율을 희생하는 구간에서 보수적으로 CY26 EPS가 $4는 나올 것으로 보기에 CY26 PER은 22배입니다. 이커머스 기업들 중에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중에 실현된다고 믿는다면 투자 단계를 기다려주곤 하는데, 그 대표적인 예시가 MELI입니다. 초기 아마존이 그랬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이후에 이익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냐 아니냐에 대한 생각이 중요합니다.

4Q24 당시에 CY25 가이던스를 주면서 'CY25에도 수익성 있는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CY25 GMV 성장률은 YoY 20%이며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다'정도만 제시했었습니다. 실제 CY25 GMV는 YoY 27% 성장했고, Adj EBITDA도 YoY 465%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기본적으로 IB 코멘트들은 Morgan Stanley가 OW 유지, Jefferies도 OW 유지입니다. 생각보다는 당장의 이익 성장이 나오진 않지만, 지금처럼 밸류가 낮아진 상태에서는 기다릴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트랜스메딕스 CEO 및 CFO가 3월 2일, TD Cowen 컨퍼런스에서 말한 내용들 중에서 새롭게 발표된 내용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연구개발 단계 혹은 임상이 이제 막 시작한 단계인지라 새로운 코멘트들이 적었습니다.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79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1Q는 6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97건 속도입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29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6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 추세입니다. 아직 계속해서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3) 피겨의 ⓐHELOC 발행량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0B,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86M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2026년 1~2월의 Consumer Loan Marketplace 발행추세는 YoY 118%정도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nepcon_collector.py @ 2026-03-17

관련 노트

  • [[메리츠증권]]
  • [[엔비디아]]
  • [[AMZN]]
  • [[260317_sapiens_260306110437165xr]]
  • [[260317_sapiens_AI_인프라_1GW의_경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