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해협 봉쇄에 가장 취약한 국가는? (feat [[TSMC]]) — TSMC
- TSMC 1개 기업이 대만 전체 전력의 12.5%를 쓰고 있고, 2030년에는 24%까지 사용할 것이라고 보고 있음.
- 대만은 석탄발전을 풀가동하고, TSMC등 핵심산업에 전력을 우선공급하면, 2주정도는 더 버틸수 있다고 보고 있음.
- TSMC등 대만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다보니, 가격불문하고 아도를 쳐서 LNG운반선들을 대만으로 돌리며 가격을 올리고 있음. 한줄 코멘트.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가장 취약한 국가는 대만임. 4월까지 해협 봉쇄가 풀리지 않으면, LNG 발전량이 크게 줄어들고, 전기를 많이 쓰는 TSMC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임. 대만은 LNG 현물거래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기위해 움직이고 있음. 한국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한 마지막 LNG운반선이 3월20일에 도착하게 됨. 타지역 물량은 정상 공급되지만, 호르무즈해협으로 오는 물량은 20일이후 끊기게 된다는 말임. 대만이 물량확보에 선빵을 날리고 있어서, 신경이 쓰이는 상황임.
- 반도체 관점에서 TSMC(대만)는 직접적 해협 통과 의존도는 크지 않으나, 원자재·가스·장비 공급 지연과 글로벌 물류 혼란으로 생산·수출에 비용 상승과 납기 리스크가 생긴다(추정).
- 요약: 에너지 수입국과 글로벌 제조·물류에 취약하며, TSMC는 공급망 연쇄효과로 간접적 타격이 클 가능성이 높다 (추정).
출처
- [[260310_blog-insights_호르무즈해협_봉쇄에_가장_취약한_국가는_feat_TSMC]] (원본 노트)
관련 노트
- [[TS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