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에너지(BE) 볼트 자료맵 (2026-07-01)
한 줄: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현장발전기 회사. NASA 화성 탐사 파생, 2001년부터 데이터센터 전력을 SOFC가 댈 것 예견 → 25년 기다림이 AI 전력난으로 실현. "칩+전력=지능", CY28 데이터센터 건설의 50%가 BTM(전력망 안 거치고 현장 직접발전) 전망.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가 채택.
볼트에 쌓인 자료 (5묶음)
① 우리 직접 분석 (가장 깊음)
- [[260522_claude_FCEL-BE경로-연료전지분석]] (+ PDF 12p) — 퓨얼셀에너지(FCEL)가 블룸 경로 따라갈지 분석하며 블룸을 벤치마크로 상세 비교. 블룸(5/21): 주가 $307.88, 시총 876억달러, 매출 20.2억, 오라클 2.8GW·AEP 1GW·브룩필드 50억달러 계약, 흑자전환(영업 +0.73억), P/S 35.8배.
② 사피엔스에셋(네프콘) 시리즈 — 같은 필자·같은 각도
2026-04-29_fundamental_블룸에너지_1Q26_실적발표— 매출 +130% 성장·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 (오늘 인터뷰의 실적 편)2026-07-01_fundamental_블룸에너지_CEO_인터뷰— K.R. 스리다르 인터뷰(20VC). 화성→SOFC 25년, 칩+전력=지능, BTM 50%, 오라클 SOFC 계약(가스터빈 대비 강점), 아셴브레너 픽, 속사포 Q&A. 후반부 투자 포인트는 미정리(해리 요청 시 추가).- (구 시리즈, 링크만 존재: 4Q25/3Q25 실적, 2025.8 기업분석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업계전문가 인터뷰)
③ 블룸 밸류체인 국내 수혜주 (텔레그램 수집)
- 산일전기(블룸향 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주·밴더), 코세스(블룸 SOFC 증설 직접수혜), 비나텍(슈퍼캡 — 블룸 수요). → 블룸 상승 시 동조 국내 종목.
④ 계약·셀사이드 코멘트 (텔레그램)
- 오라클 프로젝트 주피터 블룸 전면 도입(4/28), 네비우스-블룸 AI인프라 파트너십(5/21), Evercore ISI·Daiwa·UBS 블룸 의견.
⑤ 산업·경쟁 맥락
- [[260610_네비우스-전력공급망-네오클라우드-비교]] — 블룸 328MW 연료전지 계약(네비우스 BTM 전략의 핵심 부품). 비나텍 v4 리포트 SOFC/연료전지 산업분석(peer), INNIO(가스엔진 경쟁), 미코(SOFC).
투자 그림 (한 묶음)
블룸에너지 = AI 전력난·현장발전(BTM) 메인 플레이어. 네오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가 전력 확보 경쟁(계통 대기열 7년+ 우회) → 그 현장발전을 블룸 SOFC가 공급. 오라클(2.8GW)·네비우스·코어위브 채택으로 수요 가시화, 흑자전환. 국내 수혜사슬 = 산일전기·코세스·비나텍. 리스크: 고밸류(P/S 35배), 가스터빈(GE버노바)·경쟁 SOFC 진입.
우리 볼트의 [260610_네비우스-전력공급망-네오클라우드-비교] + [260619_추론시대-메모리계층-NAND수요] 맥락과 직결 — "AI 데이터센터가 빨아들이는 것 = GPU·메모리·전력, 그 전력의 현장발전이 블룸".
미정리 (다음 거리)
- 오늘 인터뷰 후반부 투자 포인트(오라클 SOFC vs 가스터빈 강점, 아셴브레너 픽, 속사포 Q&A).
- 블룸 최신 실적(1Q26 이후)·밸류 업데이트, 국내 수혜주(산일전기 등) 개별 점검.
claude-code 정리. 투자 권유 아님. 자료맵(허브) — 개별 자료는 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