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VIS AI 비서 시스템 vs OpenClaw 비교 분석
문건기(Kian Moon)의 "나는 AI에게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는다" 블로그 글 분석
핵심 개념
JARVIS는 두 가지 문제를 풀었다: 1. 기억 — 단기(오늘/어제 자동 로드) + 장기(QMD 시맨틱 검색) 2. 싱크 비용 0 — 이메일/카톡/문자 10분 자동 수집 + Plaud 통화 전사
우리가 이미 앞선 것
- 투자분석 전용 6종 에이전트 (JARVIS는 범용 1종)
- 볼트 Zettelkasten 9층 성숙도 체계 (JARVIS는 평면 폴더)
- 170개 크론 데이터 자동화 (JARVIS는 수동)
- 웹 대시보드 시각화 (JARVIS는 터미널만)
- 에이전트별 권한 분리 (JARVIS는 단일)
우리에게 없는 것 (도입 가치 순)
1순위: 단기 기억 자동 로드
매 세션 시작 시 어제/오늘 업무 기록을 자동으로 불러오는 구조. 세션 로거 출력물을 시작 훅으로 주입하면 바로 가능.
2순위: 외부 채널 자동 수집
이메일/뉴스레터/증권사 리포트를 10분마다 읽어서 볼트에 넣는 파이프라인. Gmail API부터 시작.
3순위: 이벤트 기반 선제적 액션
데이터 수집 후 "다음 행동"을 자동 시작하는 연쇄 반응. 시그널 충돌 감지 → 해리에게 알림.
도입하지 말 것
- read-only 전면 도입 (우리 텔레그램 알림은 내부용이라 성격 다름)
- 단일 에이전트 통합 (분석 품질 하락)
- Plaud 녹음기 (투자분석 중심이라 통화 전사 불필요)
즉시 실행 가능
단기 기억 자동 로드 — 세션 로거 + 메모리 파일이 이미 있으니, 시작 훅 하나만 추가하면 끝.
관련 노트
- [[MOC-프로그래밍-시스템운영]] — AI 비서 시스템 아키텍처 패턴
- [[260327_ralralbral_반복실수-영구규칙-승격]] — 반복 실수 → 영구 규칙 승격은 JARVIS "2순위: 이벤트 기반 선제적 액션"과 동일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