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체인 전체 구조
상류: 채굴/생산
- 노천광(인니, 미국PRB, 호주 헌터밸리) — 원가 $30~65/t
- 지하광(호주 퀸즐랜드 코킹탄, 미국 애팔래치아) — 원가 $100~160/t
- 열탄 고열량 한계비용: $79/t (IEA 2025)
- 코킹탄 한계비용: $149/t
- 신규 광산 리드타임: 10~20년 (ESG+허가). 기존 증산: 6~24개월
중류: 운송/물류/트레이딩
- 해상 운송: 파나막스(석탄 주력, 60~70K톤) > 케이프사이즈 > 수프라막스
- 주요 항로: 호주→동아시아(6,000해리), 인니→인도(2,500해리), 미국→유럽
- 항만: Newcastle(163Mt/년), Dalrymple Bay(85Mt/년), Richards Bay(91Mt/년, 실제 52Mt)
- 트레이딩: Glencore(1위, 200Mt+), Trafigura, Vitol. 상위5사 물량 40%
- 가격 결정: Newcastle FOB(아시아), API2 CIF ARA(유럽), Indonesia HBA(인니)
하류: 소비
- 석탄화력발전(열탄 87%): 글로벌 2,175GW. 중국 매년 30GW+ 신규
- 제철/철강(코킹탄 13%): BF-BOF 72%, EAF 21%. 코킹탄 7.55억t/년 투입
- 석탄화학(중국 특화): CTL/CTO/CTG. 3.4억t/년 소비, 에너지안보 차원
열탄 vs 코킹탄 분리
| 구분 | 열탄 | 코킹탄 |
|---|---|---|
| 비중 | 87% | 13% |
| 수요처 | 발전소 | 제철소 고로 |
| 수출국 | 인니, 호주, 러시아 | 호주, 미국 |
| 대체 리스크 | 재생에너지 (높음) | 수소환원제철 (2050년) |
| 가격 | Newcastle $134/t | HCC $200~215/t |
밸류체인 시차 구조
LNG 차질 발생 시: 1. 즉시~2주: 가스 현물가 급등 2. 2~4주: 전력사 석탄 긴급전환 결정 3. 2~6주: 석탄 현물 수입 발주 → 물동량 증가 4. 4~10주: 건화물선 운임 상승 (파나막스 먼저, 케이프 후행)
LNG 차질 시 수혜 강도
| 구간 | 수혜속도 | 수혜강도 | 메커니즘 |
|---|---|---|---|
| 상류 광산 | 즉시 | 최강 | 가격 직접 연동 |
| 중류 해운 | 4~10주 | 강함 | 물동량↑→운임↑ |
| 중류 트레이딩 | 즉시 | 강함 | 스팟 마진 확대 |
| 하류 발전장비 | 3~6개월 | 중간 | MRO+수명연장 |
| 하류 발전사 | 역수혜 | 부정적 | 연료비↑, 요금전가 제한 |
주요 생산 지역 비교
| 지역 | 석탄 종류 | 원가 | 수출 인프라 | 특이사항 |
|---|---|---|---|---|
| 호주 Hunter Valley | 고열량 열탄 | 중간 | Newcastle항 163Mt/년 | 세이프가드 메커니즘 |
| 호주 Queensland | 코킹탄+열탄 | 높음 | Dalrymple Bay 85Mt/년 | 최고급 HCC |
| 인니 칼리만탄 | 저열량 열탄 | 최저 | 바지선 환적 | DMO 25% 내수 의무 |
| 미국 PRB | 저등급 열탄 | 매우 낮음 ($14/t) | 철도→내수 | 수출 비용 과다 |
| 미국 Appalachia | 코킹탄+열탄 | 중~높음 | 동부 항구 | 글로벌 프리미엄 코킹탄 |
| 러시아 쿠즈바스 | 혼합 | 높아지는 중 | 철도 포화 (병목) | 57% 기업 적자 |
관련 노트
- [[석탄-마스터]] — 석탄산업 마스터 노트
- [[LNG-밸류체인]] — LNG 차질 시 석탄 대체 수요
- [[해운-벌크]] — 파나막스/케이프사이즈 운임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