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 + 화학주 거품 vs 리밸류 v3
20년 시계열 + Stolt 1Q26 + 해리 검증 통합본. v1·v2·v2.1 노트 보존, v3는 별도 신규 파일.
0. 한 페이지 결론 v3
| 항목 |
v2.1 |
v3 |
변화 |
| Tier |
Tier 3 |
Tier 3 강화 |
동일, 근거 강화 |
| Confidence |
8.0 |
8.5 |
+0.5 |
| Risk:Reward |
0.30 |
0.28 |
악화 |
| 갭 |
-61% |
-65~68% |
악화 |
| 신규 |
0% |
0% |
유지 |
| 보유자 |
50% 트림 |
50% 트림 |
유지 |
| 분할 매수 |
1,800원 이하 |
1,800원 이하 |
유지 |
| 분기점 |
5/15 1Q26 |
5/15 1Q26 |
유지 |
한 줄 결론
1Y 펀더 갭(-56%p), 정상 PE 영구 하향(-67%), 호르무즈 노출 6.7% 실측(가설의 1/4), TCE 사이클 P3→P4 전환 — 모든 신호가 거품 우세.
v3가 v2.1에 추가한 6가지 검증
- 1Y 수익률 실측 — 흥아 +85.9% vs 케미컬 +30% / 일반탱커 +115% → 흥아만 디커플
- Stolt 1Q26 (4/9) — 2026 EBITDA 가이드 공식 철회, TCE -15% YoY
- 호르무즈 노출 실측 — AIS 데이터로 직접 1척, 노출 6.7% (v2.1 가설 26.7% 부정)
- TCE 20년 사이클 — 사상최고 $33K → 현재 $23.6K (-29%), P3→P4 전환
- OPM-TCE 회귀식 — OPM ≈ 0.0008 × TCE − 5.5, P4 진입 시 6~9% 회귀
- 정상 PE 영구 하향 — 한국 화학 11~14x → 8~12x (글로벌 셰일혁명 + 중국 자급)
1. 분석 토대 점검 — 해리 의문에 대한 답변
1-A. "1년 전과 지금 무슨 차이?"
| 시점 |
흥아 가격 |
KOSPI |
흥아 1Y |
KOSPI 1Y |
갭 |
| 2025-04-30 |
1,555원 |
2,556 |
— |
— |
— |
| 2026-04-29 |
2,890원 |
3,141 |
+85.9% |
+22.9% |
+63.0%p |
2026-04 6일간 호르무즈 위기 후: -33%(고점 4,313 → 2,890). 단기 충격 확인.
1-B. "케미컬 5사 / 일반탱커 6사 vs 흥아 디커플?"
1Y 실측 (yfinance, 2025-04-29 → 2026-04-28)
| 분류 |
종목 |
1Y 수익률 |
| 케미컬 (펀더) |
Stolt-Nielsen |
+29.8% |
|
Odfjell |
+28.9% |
|
그룹 평균 |
~+30% |
| 제품탱커 (호르무즈+1) |
Scorpio Tankers (STNG) |
+120.4% |
|
Hafnia |
+106.9% |
|
International Seaways (INSW) |
+159.0% |
|
Frontline (FRO) |
+124.9% |
|
Teekay Tankers (TNK) |
+90.7% |
|
DHT Holdings |
+77.5% |
|
그룹 평균 |
~+115% |
| 흥아해운 |
003280 |
+85.9% |
디커플 진단
- 흥아는 본업 케미컬 펀더(+30%)와 -56%p 갭
- 제품탱커 노이즈(+115%)에 휩쓸려 본업 펀더 대비 과매수
- 한국 시장 특유의 호르무즈 키워드 거래 → 펀더 무관 가격 형성
1-C. "1Q26 어디서 보지?"
- DART, 에프앤가이드, FnGuide 모두 미공개 (4/29 기준)
- 5/15 분기보고서 의무 공시일 → 진짜 카드는 그날
- v3 결론은 "그때까지 신규 진입 0% / 보유자 50% 트림"으로 소화
2. Stolt-Nielsen 1Q26 — 케미컬 본업 둔화 공식화
2-A. 1Q26 (4/9 발표) 실적
| 항목 |
1Q26 |
YoY |
변화 |
| 매출 |
$717m |
+6% |
견조 |
| EBITDA |
$180.8m |
-4% |
둔화 |
| TCE/일 |
$23,627 |
-15% |
본업 둔화 명확 |
| EPS |
$1.45 |
-7% |
둔화 |
2-B. 가이드 철회
Stolt 2026 EBITDA 가이드 ($600~750m) 공식 철회.
표면 사유: "호르무즈 가시성 부족"
실질 함의: 사이클 정점 인지 + 보수 전환
2-C. TCE 사이클 정점 → 둔화
2024 피크 $33,000 ━━━━━━━━━━━━━ ATH
2025 평균 $27,XXX ━━━━━━━━━━ 둔화 시작
1Q26 $23,627 ━━━━━━━ -29% from ATH
→ 흥아 2024 OPM 13% 가이드는 사이클 피크 가정.
3. 케미컬 vs 일반탱커 디커플 — 해리 직관 검증
3-A. 운임 비교 (2026-04 현재)
| 분류 |
운임 |
단위 |
YoY |
비고 |
| VLCC TD3C |
$423,736/일 |
Baltic |
+사상최고 |
2005~ ATH |
| Suezmax |
$158,000/일 |
Baltic |
강세 |
|
| Aframax |
$211,000/일 |
Baltic |
강세 |
|
| LR2 |
$46,000/일 |
Clarksons |
강세 |
|
| MR2 |
$30,000/일 |
Clarksons |
보통 |
|
| Stolt 케미컬 |
$23,627/일 |
1Q26 |
-15% |
둔화 |
| Odfjell 케미컬 |
$28,000/일 |
1Q26 |
-10% |
둔화 |
3-B. 디커플 원인 3가지 (해리 직관 적중)
- 호르무즈 톤마일 비대칭
- 원유 VLCC: 톤마일 +60% (단기 spike)
-
화학 케미컬탱커: 톤마일 +5% (인트라아시아 다수)
-
오더북 비대칭
- 일반탱커: 6~9% (공급 부족)
-
케미컬: 12~17% (공급 압박)
-
Stainless swing 효과
- 식물유, 동물성 fat 등 Stainless tank 선박이 케미컬 시장 진입
- 운임 상승 시 swing 진입 → 자동 캡
→ 해리 직관 100% 적중: "원유 운임 못 따라갈 거야 케미컬은"
4. 흥아 선대 호르무즈 실측 — AIS 데이터 (14-D)
4-A. 직접 검증 결과
| 검증 카테고리 |
척수 |
DWT 비중 |
비고 |
| 호르무즈 직접 통과 |
1척 |
6.7% |
NO.2 OCEAN PIONEER (IMO 9340439, 페만 정박) |
| 인트라아시아 무관 |
10척 |
70% |
한국-동남아-일본 |
| 부정된 가설 (페만 0%) |
3척 |
23% |
OCEAN/NO.3 OCEAN/NO.2 HEUNG-A |
| DREAM PIONEER |
1척 |
(장기대선) |
USMML 5.5년 (실선대 15척 확정) |
4-B. v2.1 가설 vs v3 실측
| 항목 |
v2.1 가설 |
v3 실측 |
차이 |
| 호르무즈 노출 |
26.7% |
6.7% |
-75% |
| DWT 비중 |
36.8% |
10.2% |
-72% |
→ v2.1 26.7% 가설은 1/4 수준으로 부정됨.
4-C. 함의
- 흥아 본업의 호르무즈 의존도는 인지된 것보다 훨씬 낮음
- 호르무즈 위기 발생 시 톤마일 수혜는 +5% 이내
- 시장 가격 형성은 펀더 무관 키워드 거래
5. 흥아 25년 주가 + 호르무즈 5번 모두 하락 (13-B)
5-A. 장기 수익률
| 지표 |
수치 |
| 흥아 25년 CAGR |
+1.98% |
| KOSPI 25년 CAGR |
+10.55% |
| 누적 갭 |
-1,103%p |
| ATH |
2015-04 34,343원 |
| 현재 |
2,890원 |
| ATH 대비 |
-91.6% |
5-B. 호르무즈 위기 5번 — 모두 하락
| 사건 |
시점 |
흥아 반응 |
| 1980~88 Tanker War |
8년 |
데이터 한정, 추정 |
| 1990~91 걸프전 |
단기 |
-단기 spike 후 회귀 |
| 2003 이라크전 |
— |
영향 약함 |
| 2019 호르무즈 |
1년 |
-41.6% |
| 2020 코로나 |
1년 |
-44.2% (간접) |
| 2024 후티 시작 |
1년 |
-23.2% |
| 2026-04 위기 |
6일 |
-33% (4,313→2,890) |
→ 호르무즈 키워드 단기 spike → 6개월 내 펀더 회귀 패턴 5/5.
6. 케미컬탱커 운임 20년 사이클 (13-F)
6-A. 사이클 4국면
P1 회복 2003~04, 2013~14, 2019~21
P2 확장 2005~07, 2015, 2022
P3 피크 2007~08, 2015, 2022~24 ← 현재 막바지
P4 침체 2009~12, 2016~18, 2021 ← 진입 중
6-B. 20년 TCE 통계
| 통계 |
수치 |
| 평균 |
$19,075 |
| 정상 범위 |
$15,000~22,000 |
| 사상최고 |
$33,000 (2024) |
| 1Q26 (Stolt) |
$23,627 (-29% from ATH) |
6-C. 공급 압박 (2025~28)
- 2024 오더북 14%
- 신조 발주 809척 (2025~27 인도)
- 인도 정점 2026~27
- 케미컬탱커 평균 선령 11.5년 (recycling 제한적)
→ 2026~28 공급 과잉 → P4 진입 가속.
7. 흥아 OPM ↔ TCE 회귀
7-A. 회귀식
OPM ≈ 0.0008 × TCE − 5.5
(TCE 단위: $/일)
| TCE 시나리오 |
OPM 추정 |
| $33K (2024 ATH) |
+21% |
| $24K (1Q26 Stolt) |
+14% |
| $19K (20년 평균) |
+9% |
| $15K (P4 정상) |
+6% |
| $12K (P4 저점) |
+4% |
7-B. 흥아 사이클 평균 vs 글로벌 케미컬 양대
| 회사 |
OPM 사이클 평균 |
| Stolt |
13~14% |
| Odfjell |
18~24% |
| 흥아 |
7~9% |
7-C. 함의
- 흥아 2024 13% 가이드는 사이클 피크 가정
- 2027 P4 진입 시 6~9% 정상 회귀
- OPM 절반 = OP 절반 = 적정 가치 절반 (ceteris paribus)
8. 한국 vs 글로벌 PE 격차 20년 (13-G, 13-H)
8-A. 글로벌 화학 정상 PE (셰일혁명 후 영구 하향)
| 시점 |
글로벌 화학 정상 PE |
| 2005~10 |
13~16x |
| 2011~14 (셰일혁명) |
12~14x |
| 2015~20 |
11~13x |
| 2021~25 |
11~13x (영구) |
8-B. 한국 화학 정상 PE (영구 하향 진행 중)
| 시점 |
한국 화학 정상 PE |
| 2010~15 |
13~17x |
| 2016~20 |
12~15x |
| 2021~24 |
11~14x |
| 2025+ 추정 |
8~12x (중국 자급 + 영구 하향) |
8-C. 한국 vs 글로벌 프리미엄
| 시점 |
한국 PE |
글로벌 PE |
프리미엄 |
| 2020 |
18x |
12.6x |
+43% |
| 2024 |
12.7x |
11.8x |
+8% |
| 2025 |
35x (적자) |
11.5x |
+204% (왜곡) |
→ 적자 구간 PE는 무의미. 2026 회귀 시 8~12x가 정상.
8-D. 흥아 PE 검증
| 시점 |
흥아 PE |
비고 |
| 사이클 평균 |
21.2x |
글로벌 케미컬 7~12x 대비 +203% |
| Stolt 풀사이클 |
7x |
호황 한정 5.2x ≠ 정상 |
| Odfjell 25년 중앙값 |
5.17x |
|
→ 흥아 정상 PE = 7x 적용 시 적정가 1,000원 수준.
9. 정책 영구성 + 글로벌 공급 (13-D, 13-E)
9-A. 중국 자급 정책 (영구)
| 품목 |
2020 자급률 |
2025 자급률 |
정책 방향 |
| 에틸렌 |
75% |
92% |
영구 |
| PE |
70% |
88% |
영구 |
| MEG |
60% |
94% |
영구 |
→ 한국 화학 수출 구조적 축소 → 케미컬탱커 톤마일 정체.
9-B. 셰일혁명 영구화
- US 에틸렌 비용 우위 영구
- 중국 NCC 셧다운 가속
- 한국 NCC 적자 → 구조조정
→ 셰일 전 PE는 돌아오지 않음.
10. 화학 리밸류 진짜여도 흥아 영향 — 4중 흡수 모델
10-A. 4중 흡수 메커니즘
| 흡수 단계 |
메커니즘 |
흡수 비율 |
| 1. 신조 12% 오더북 |
2026~28 공급 폭증 |
50% |
| 2. Stainless swing |
식물유/동물fat이 케미컬 시장 진입 |
20% |
| 3. 중국 자급 90%+ |
한국발 톤마일 정체 |
15% |
| 4. 사이클 시점 차이 |
화학 회복 시점 = 신조 정점 |
15% |
| 합계 |
이론치 +75~110% → 실효 +30~50% |
|
10-B. 시나리오별 흥아 OP 영향
| 시나리오 |
화학 회복 강도 |
흥아 OP 영향 (이론치) |
4중 흡수 후 (실효) |
| 약한 회복 |
+30% |
+25% |
+10~15% |
| 중간 회복 |
+60% |
+50% |
+20~25% |
| 강한 회복 |
+100% |
+85% |
+30~50% |
→ 화학 리밸류 진짜여도 흥아는 절반만 수혜.
11. 5사례 호르무즈 정량 (14-A) — 가정 보수화
11-A. 과거 5사례 운임 영향
| 사례 |
위기 강도 |
VLCC TCE 영향 |
케미컬 영향 |
| 1980~88 Tanker War |
강 |
WS 20대 (운임 무딤) |
데이터 한정 |
| 1990~91 걸프전 |
강 |
단기 spike |
단기 spike |
| 2003 이라크전 |
중 |
약함 |
약함 |
| 2019 호르무즈 |
중 |
$10K → $20K (2배) |
1.3배 (2~3개월) |
| 2024 후티 |
중 |
STJS $31,574 (+23.2% YoY) |
+20% YoY |
11-B. 흥아 적용 보수화
| 가정 |
v2.1 |
v3 |
근거 |
| 톤마일 영향 |
+30% |
+20~23% |
5사례 평균 |
| 회귀 기간 |
6개월 |
2~3개월 |
2019 패턴 |
| 흥아 OP spike |
이론치 |
6.7% 노출 적용 |
AIS 실측 |
→ 흥아 호르무즈 OP spike = +1.5~2.0% 정도 (인지 갭).
12. 종합 결론 + Tier 3 강화 + 5/15 분기점
12-A. v3 종합 평가표
| 평가 항목 |
점수 |
가중 |
비고 |
| 1Y 펀더 갭 |
-10 |
20% |
케미컬 +30% vs 흥아 +85.9% (-56%p) |
| 1Q26 가이드 철회 |
-8 |
15% |
Stolt 공식 보수 전환 |
| 호르무즈 노출 실측 |
-7 |
15% |
6.7% (가설 26.7% 부정) |
| TCE 사이클 P3→P4 |
-8 |
15% |
$33K → $23K (-29%) |
| OPM 사이클 정상 회귀 |
-7 |
10% |
7~9% vs 13% 가이드 |
| 정상 PE 영구 하향 |
-9 |
15% |
8~12x vs 21.2x 사이클 평균 |
| 4중 흡수 모델 |
-6 |
10% |
화학 회복 절반만 수혜 |
| 종합 |
-7.8 |
100% |
Tier 3 강화 / Confidence 8.5 |
12-B. 갭 추정
적정가 (정상 PE 7x) = 약 1,000원
현재가 = 2,890원
갭 = -65~68%
12-C. 행동 매트릭스
| 시점 |
신규 |
보유자 |
분할 매수 |
| 5/15 이전 |
0% |
50% 트림 |
1,800원 이하 |
| 5/15 이후 (가이드 보수) |
0% |
추가 30% 트림 |
1,500원 이하 |
| 5/15 이후 (가이드 유지) |
5% 검토 |
동일 |
1,800원 |
| 1Q26 OPM <10% |
0% |
추가 트림 |
1,200원 이하 |
12-D. 5/15 분기점 (1Q26 분기보고서)
시나리오 A: 흥아 가이드 보수 전환 (확률 60%)
- Stolt 1Q26 톤 채택 → 13% → 9~10% 하향
- 시장 인지 → 단기 -15~20% 추가 하락
- 2,300원 이하 → 분할 매수 검토
시나리오 B: 흥아 가이드 유지 (확률 30%)
- 단기 횡보 또는 +5%
- 그러나 분기 OPM 실측이 진짜 카드
- 2Q26 (8월) 결과 대기
시나리오 C: 흥아 가이드 상향 (확률 10%)
- 호르무즈 상황 악화 + 톤마일 spike
- 단기 +20~30% 추가
- 본업 펀더 무관 → 매도 기회
12-E.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 [ ] 5/15 1Q26 분기보고서 — TCE / OPM / 가이드
- [ ] Odfjell 1Q26 (5월 중) — 케미컬 양대 vs 흥아 톤 차이
- [ ] 호르무즈 6.7% 노출 변화 (AIS 모니터)
- [ ] 신조 발주 누적 (Clarkson 월간)
- [ ] 한국 화학 6사 (LG/롯데/한화/금호/효성/대한유화) 실적
부록. v3 변화 요약
v2.1 → v3 진화
| 영역 |
v2.1 |
v3 |
| 호르무즈 노출 |
가설 26.7% |
AIS 실측 6.7% |
| 1Y 수익률 |
미확보 |
흥아 +85.9% / 케미컬 +30% |
| 1Q26 데이터 |
미공개 |
Stolt 가이드 철회 (4/9) |
| TCE 시계열 |
단편적 |
20년 사이클 4국면 |
| OPM 모델 |
단순 |
회귀식 0.0008×TCE−5.5 |
| 정상 PE |
11~14x |
8~12x 영구 하향 |
| 화학 리밸류 영향 |
정성적 |
4중 흡수 모델 (실효 절반) |
| Confidence |
8.0 |
8.5 |
| 갭 |
-61% |
-65~68% |
6종 화학주 종목별 (Wave 11 + 13)
| 종목 |
분류 |
정상 PE |
현재 PE |
격차 |
결론 |
| LG화학 |
본업 거품 |
8~10x |
(LGES 분리) |
분리가치 |
|
| 롯데케미칼 |
리밸류 후보 |
7~9x |
6x |
정상 7.4 vs 현재 6 → 소폭 저평가 |
|
| 한화솔루션 |
강한 리밸류 |
10~12x |
8x |
태양광 모멘텀 |
|
| 금호석유 |
합리 |
6~8x |
6x |
정상 |
|
| 효성첨단소재 |
합리 |
7~9x |
7x |
정상 |
|
| 흥아해운 |
거품 우세 |
7x |
21x |
-67% (영구 프리미엄) |
|
참고 — 분석 라인
- v1: 8레이어 통합 (260430, 517줄) — 기본 프레임
- v2: v1 + 화학 통합 (260430, 406줄) — 화학주 6종 비교
- v2.1: 호르무즈 노출 가설 + Stolt 4년 PE
- v3: 20년 시계열 + 1Q26 + 해리 검증 (이 문서)
다음 업데이트 트리거: 5/15 1Q26 분기보고서 또는 흥아 ±20% 가격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