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로
2026-07-22 해외채권 일일 시황
log
2026-07-22
2026-07-22 해외채권 일일 시황
한줄 요약
- 이란의 원심기 이동 주장이 유가 급등으로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함 (4.63%)
- 반도체 주식이 회복하며 S&P500은 소폭 상승했으나 크레딧 스프레드는 축소됨 (+0.89%, -2bp)
- 트럼프의 관세 전쟁과 이란 협상 변수가 유가와 금리 방향을 결정할 것 (WTI 86.8)
자산별 상세 (기준일: rates=2026-07-21, credit=2026-07-20, fx=2026-07-22, etf=2026-07-21)
미국채 금리
- 미 국채 2년: 4.26% (+5.0bp)
- 미 국채 5년: 4.37% (+4.0bp)
- 미 국채 10년: 4.63% (+3.0bp)
- 미 국채 30년: 5.13% (+2.0bp)
- 2s10s 커브: 37bp (-2.0bp)
- 5s30s 커브: 76bp (-2.0bp)
- SOFR(익일물): 3.61% (+4.0bp)
- 연준 기금금리 목표(FDTR): 3.50~3.75% (+0.0bp)
크레딧 스프레드(OAS)
- IG 스프레드: 78bp (-1.0bp)
- HY 스프레드: 269bp (-4.0bp)
- EM 스프레드: 146bp (-2.0bp)
환율
- 달러인덱스(DXY): 101.13 (-0.05%)
- 원/달러: 1,480.7 (+0.38%)
- 유로/달러: 1.1413 (-0.05%)
- 달러/엔: 163.1 (+0.39%)
주식·원자재·리스크
- S&P500: 7,509 (+0.89%)
- 닛케이225: 66,116 (-0.18%)
- 코스피: 6,798 (+0.74%)
- VIX: 17.5 (+2.70%)
- WTI: 86.8 (+2.25%)
- 금: 4,126 (+1.35%)
세션 타임라인
- 이스라엘이 이란이 원자력 원심기를 픽사크산으로 이동시켰다고 주장 —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시설 강화 가능성을 거론하며 공격 위협을 높여 중동 긴장이 유가와 금리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출처: WSJ)
- 반도체 주식이 회복하며 나스닥 상승세 부양 — 기술주와 반도체주의 회복이 증시를 끌어올리며 금리 인하 기대는 일시적으로 약해졌다. (출처: WSJ)
- 미국과 이란의 지속된 공습으로 유가 선물 상승세 확대 — 미국과 이란의 군사 작전이 이어지며 유가 상승세가 확대되고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기대가 커졌다. (출처: WSJ)
- 중동 유전 공급망 위협에 시장이 아직 가격 반영 안함 — 중동 분쟁에 따른 원유 공급망 위협이 커졌지만 시장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아 유가와 금리에 상승 압력이 남았다. (출처: MarketWatch)
- 트럼프가 캐나다를 향한 세 번째 관세 전쟁 발동 — 트럼프의 캐나다 관세 위협이 북미 경제 불확실성을 키우며 주가에는 부담, 달러와 금리에는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출처: WSJ)
- 일본은행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져 엔이 40 년 만에 최저점에서 반등 —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에 엔화는 40년 만의 저점 부근에서 반등했다. (출처: Bloomberg)
- 트럼프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역사적 핵 협정 승인 — 트럼프의 사우디 핵 협정 승인으로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지며 유가 하락과 금리 인하 기대를 자극했다. (출처: WSJ)
관련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