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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해외채권 일일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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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2026-08-28 해외채권 일일 시황
한줄 요약
- 캔자스시티 연은 Schmid 총재의 매파 발언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부각에 따른 유가 상승 여파로 금리가 올랐다(미 국채 10년 4.676%, +1.2bp).
- 엔비디아 실적발 기술주 랠리가 증시를 밀어올렸고 크레딧도 스프레드 축소로 화답했다(S&P500 7, 731 +0.72%, HY 스프레드 267bp -3.0bp).
- 이란 측 강경 발언과 트럼프의 호르무즈 정상 운항 언급이 엇갈리며 유가 향방이 오늘 관전포인트다(WTI 83.5, +1.59%).
자산별 상세 (기준일: rates=2026-08-27, credit=2026-08-26, fx=2026-08-27, etf=2026-08-27)
미국채 금리
- 연준 기금금리 목표(FDTR): 3.50~3.75% (+0.0bp)
- SOFR(익일물): 3.64% (-2.0bp)
- 미 국채 2년: 4.234% (+1.0bp)
- 미 국채 5년: 4.400% (+1.4bp)
- 미 국채 10년: 4.676% (+1.2bp)
- 미 국채 30년: 5.193% (+0.8bp)
- 2s10s 커브: 44bp (+0.2bp)
- 5s30s 커브: 79bp (-0.6bp)
크레딧 스프레드(OAS)
- IG 스프레드: 80bp (-1.0bp)
- BBB 스프레드: 99bp (-1.0bp)
- HY 스프레드: 267bp (-3.0bp)
- EM 스프레드: 140bp (-2.0bp)
환율
- 달러인덱스(DXY): 99.12 (-0.05%)
- 원/달러: 1,380.1 (-0.10%)
- 유로/달러: 1.1656 (-0.16%)
- 달러/엔: 159.4 (+0.09%)
주식·원자재·리스크
- S&P500: 7,731 (+0.72%)
- 닛케이225: 66,262 (+0.62%)
- 코스피: 6,808 (+0.97%)
- VIX: 14.5 (-4.60%)
- WTI: 83.5 (+1.59%)
- 금: 4,655 (+1.23%)
세션 타임라인
- [15:00~19:45] 달러인덱스 박스권 횡보 — 견조한 경제지표발 리플레이션 기대가 주도해 금리와 증시가 동반 상승했고, 유가 강세발 인플레 프라이싱이 가세했다. 달러는 금리 상승과 위험선호가 상쇄돼 보합에 그쳤다. (출처: WSJ)
- [15:00~02:00] S&P선물 상승 — 엔비디아 실적발 기술주 랠리가 나스닥발 증시 상승을 주도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우려발 WTI 급등과 월말 자금이동발 미 국채 금리 상승이 가세했다. (장중 고점 +0.55% 후 세션말 +0.29%로 일부 되돌림) (출처: WSJ)
- [15:00~02:45] WTI 급등 — 중동·이란 긴장 지속에 따른 공급 우려로 유가 상승 (장중 고점 +3.23% 후 세션말 +2.72%로 일부 되돌림) (출처: WSJ)
- [15:00~세션말] 미 10년물 금리 지속 상승 — 캔자스시티 연은 Schmid 총재의 매파 발언(현 정책 다소 완화적, 추가 인상 정당화 가능)이 금리 상승을 주도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부각에 따른 유가 상승이 가세했다.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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