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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해외채권 일일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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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2026-09-04 해외채권 일일 시황
한줄 요약
- 월러 연준 이사의 완화적 발언과 신규실업수당 소폭 둔화(20.6만)에 국채금리가 하락했다(10년 4.772%, -2.2bp).
- 월러의 비둘기적 발언에 위험선호가 살아나며 뉴욕증시가 랠리했으나(S&P500 7, 748, +1.06%) IG·HY 스프레드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 미-이란 갈등에 따른 공급 우려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WTI 91.7, +0.73%), 금요일 8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지정학·유가 변수를 주시해야 한다.
자산별 상세 (기준일: rates=2026-09-03, credit=2026-09-02, fx=2026-09-03, etf=2026-09-03)
미국채 금리
- 연준 기금금리 목표(FDTR): 3.50~3.75% (+0.0bp)
- SOFR(익일물): 3.65% (-1.0bp)
- 미 국채 2년: 4.340% (-4.6bp)
- 미 국채 5년: 4.522% (-3.0bp)
- 미 국채 10년: 4.772% (-2.2bp)
- 미 국채 30년: 5.252% (-1.5bp)
- 2s10s 커브: 43bp (+2.4bp)
- 5s30s 커브: 73bp (+1.5bp)
크레딧 스프레드(OAS)
- IG 스프레드: 81bp (+0.0bp)
- BBB 스프레드: 99bp (+0.0bp)
- HY 스프레드: 266bp (+1.0bp)
- EM 스프레드: 138bp (+2.0bp)
환율
- 달러인덱스(DXY): 99.01 (-0.56%)
- 원/달러: 1,355.9 (-1.24%)
- 유로/달러: 1.1628 (+0.28%)
- 달러/엔: 155.8 (-2.74%)
주식·원자재·리스크
- S&P500: 7,748 (+1.06%)
- 닛케이225: 64,326 (-2.85%)
- 코스피: 6,563 (-3.99%)
- VIX: 14.3 (-5.79%)
- WTI: 91.7 (+0.73%)
- 금: 4,520 (+3.53%)
세션 타임라인
- [15:00~20:45] WTI 급등 — 미-이란 갈등 지속에 따른 공급 우려가 WTI 급등을 주도했고, Waller의 완화적 금리 발언발 달러 약세가 가세했다. (장중 고점 +3.29% 후 세션말 +1.79%로 일부 되돌림) (출처: WSJ)
- [15:00~22:00] 미 10년물 금리 하락 — 월러 이사의 완화적 금리 발언이 금리 하락과 증시 상승을 주도했고, 신규실업수당 20.6만(전주 20.4만)의 소폭 둔화가 가세했다. (장중 고점 +0.25% 후 세션말 +0.04%로 일부 되돌림) (출처: WSJ)
- [15:00~01:30] 달러인덱스 하락 — Waller의 금리 발언이 비둘기적으로 해석되며 미 국채 금리가 하락, 달러 약세와 미 증시 상승을 동반했고 유가도 동조 상승했다. (장중 저점 -0.51% 후 세션말 -0.38%로 일부 되돌림) (출처: WSJ)
- [15:00~03:00] S&P선물 상승 — Waller의 비둘기파적 금리 발언이 주도 요인으로 국채금리 하락과 위험선호 회복을 이끌어 S&P선물 급등과 달러 약세, WTI 상승이 동반됐다.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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