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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해외채권 일일 시황

log 2026-10-22

2026-10-22 해외채권 일일 시황

한줄 요약

  1. 이란이 외교 복귀 의향을 밝혀 공급 우려가 가셨지만, 위험선호에 안전자산 수요가 빠지며 국채 금리는 제자리였다(10Y 5.119%, +0.2bp).
  2. 그러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낙관론에 유가가 밀려 인플레 부담이 줄자 위험선호가 살아났다(S&P500 7, 757, +0.58%, VIX 16.7).
  3. 오늘은 호르무즈 운송 리스크가 유가 낙폭을 제한한 만큼, 이란 외교 재개가 실제 공급 안정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WTI 97.7, -5.74%).

자산별 상세 (기준일: rates=2026-10-21, credit=<link href="https://fonts.googleapis.com/css?family=Open+Sans:300, fx=2026-10-21, etf=2026-10-21)

미국채 금리

  • 연준 기금금리 목표(FDTR): 400.00~400.00% (N/A)
  • SOFR(익일물): 3.88% (+1.0bp)
  • 미 국채 2년: 4.808% (+2.1bp)
  • 미 국채 5년: 4.951% (+1.7bp)
  • 미 국채 10년: 5.119% (+0.2bp)
  • 미 국채 30년: 5.410% (-1.5bp)
  • 2s10s 커브: 31bp (-1.9bp)
  • 5s30s 커브: 46bp (-3.2bp)

크레딧 스프레드(OAS)

  • IG 스프레드: 40000bp (N/A)
  • BBB 스프레드: 40000bp (N/A)
  • HY 스프레드: 40000bp (N/A)
  • EM 스프레드: 40000bp (N/A)

환율

  • 달러인덱스(DXY): 101.70 (-0.03%)
  • 원/달러: 1,326.6 (-0.25%)
  • 유로/달러: 1.1236 (+0.18%)
  • 달러/엔: 158.3 (-0.16%)

주식·원자재·리스크

  • S&P500: 7,757 (+0.58%)
  • 닛케이225: 64,075 (-1.30%)
  • 코스피: 5,553 (-3.73%)
  • VIX: 16.7 (-3.64%)
  • WTI: 97.7 (-5.74%)
  • 금: 4,160 (-0.01%)

세션 타임라인

  • [15:00~21:00] 달러인덱스 하락 — ECB 블로그가 이란발 충격 속 경기·재정 지원이 버팀목이 됐다고 짚으며 위험선호가 살아났고, 미 증시 상승과 유가 하락 속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미 국채 금리 상승은 안전자산 수요 후퇴가 가세했다. (출처: MNI)
  • [15:00~22:30] 미 10년물 금리 하락 — 고용·물가 지표 결과로 비둘기적 금리 하락 (장중 고점 +0.28% 후 세션말 +0.00%로 일부 되돌림) (출처: WSJ)
  • [15:00~01:45] WTI 급락 — 이란이 외교에 다시 나설 의향을 밝히며 중동 공급 차질 우려가 후퇴한 것이 WTI 하락(-2.61%)을 주도했다. EIA 원유재고 -306만 배럴 감소에도 호르무즈 운송 리스크로 낙폭은 제한됐다. (장중 저점 -2.61% 후 세션말 -1.54%로 일부 되돌림) (출처: WSJ)
  • [15:00~03:15] S&P선물 상승 —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낙관론으로 WTI가 하락해 인플레 부담이 줄며 위험선호가 살아나 S&P선물 +0.48%를 이끌었고, 미 국채 금리는 +bp 오르며 증시 강세를 반영했다.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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