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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데이터/630 학습자료/채권운용4주차_원본/01_현물전략_금리파생1_2-1.md

채권운용 강의 녹취록 완전 추출


파일 1: 현물전략 (신재훈 전무)

2026.03.16 월 오후 5:28 / 65분 10초


1. 모든 개념

시장 전망 커뮤니케이션 프레임워크: 2 by 2 조합

  • 방향: Bull(금리 하락) / Bear(금리 상승)
  • 커브: Steep(장단기 스프레드 확대) / Flat(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 4개 조합으로 전망을 표현: Bull Steep, Bull Flat, Bear Steep, Bear Flat
  • 추가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Wide) / 축소(Tight)
  • "결국은 금리 커브 그다음에 섹터 신용 스프레드 섹터가 신용 스프레드죠. 그거에 대한 결론입니다."

단기 금리 vs 장기 금리 결정 요인

  • 단기 금리: 통화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음
  • 장기 금리(끝단): 통화 정책 + 수급 + 경기 전망 + 기대 인플레이션
  • "금리가 패러렐하게 움직이지 않고 이렇게 기울기가 다이나믹하게 움직이면서 커브를 결정한다"

롤링 효과 (Roll Effect)

  • 채권을 보유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잔존 만기가 줄어듦
  • 일드 커브가 스팁한(가파른) 구간에서는 만기 감소에 따른 금리 하락이 발생 → 추가 수익
  • "롤링을 탄다... 롤 효과가 좋다... 금리가 올라가도 사실은 생각하는 것만큼 성과가 안 좋지는 않다"

  • 스팁한 구간을 찾는 것이 핵심

캐리(Carry)와 캐피탈 게인/로스

  • 캐리: 이자 수익 (YTM 기반, 매일 쌓이는 이자)
  • 캐피탈 게인/로스: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
  • 금리가 올라가면 캐피탈 로스 발생하지만, 캐리가 높으면 버퍼 역할
  • "코로나 때는 5년짜리 채권이 1.6%였어요... 이 캐피탈 로스를 커버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 "지금은 3.5%에서 4% 되는 채권이 그득하잖아요... 어느 정도 요 이자 수익 캐리가 보완을 해 줄 수 있다"

듀레이션과 캐피탈 로스 관계

  • "30년짜리 채권의 듀레이션은 대략 20년 내외... 1%만 올라도 마이너스 20%"

  • "5년짜리는 듀레이션이 대략 4.5년... 4.5년이 1% 금리가 올라가면 얘는 4.5% 마이너스"

신용 스프레드 결정 요인

  • 펀더멘탈: 기업 신용도
  • 수급: 발행량, 매수 수요
  • 변동성: 시장 변동성 확대 시 스프레드 확대
  • 장단기 스프레드: 장단기 스프레드와 상관관계
  • "신용 스프레드는 펀더멘탈 외에 수급 변동성 그다음에 장단기 스프레드 등이 영향을 받는다"

신용 스프레드 계절성

  • 1분기: 항상 강함 (스프레드 축소)
  • 2분기: 박스권, 완만한 강세
  • 3분기: 스프레드 확대 경향
  • 연말: 변동성 확대 + 북클로징으로 수요 감소 → 비우호적

커브와 크레딧 수요의 관계

  • 커브 플랫 시 → 크레딧 수요 증가 (장기물 대비 크레딧물 매력 부각)
  • 장단기 스프레드 확대 시 → 크레딧 수요 감소
  • "경험적으로 커브가 플랫 할 때 크레딧에 대한 수요가 좀 더 커지는 경향이 있고"

NSS 모형 (Nelson-Siegel-Svensson)

  • 이론적 일드 커브를 산출
  • 각 종목의 금리가 이론적 커브 대비 위(저평가)/아래(고평가) 위치를 파악
  • 미래에셋증권이 매일 NSS 모델 기반 고평가/저평가 분석 자료 제공

온더런(On-the-run) / 오프더런(Off-the-run)

  • 온더런: 가장 최근 발행한 지표물 (예: 국고 26-3)
  • 오프더런: 이전 지표물 (예: 국고 25-8)
  • 온더런은 유동성 프리미엄으로 금리가 낮음 (만기가 길어도)
  • "지표물이 더 금리가 낮으니 이거는 여러분들이 30년물을 봐도 그래요"

지표물-비지표물 상대가치 트레이딩

  • 고평가된 지표물을 차입 매도 + 저평가된 비지표물 매수
  • 시간이 지나면 지표물도 비지표물이 되면서 금리 정상화 → 수익
  • "차입해서 매도하고 비지표물을 사는 전략을 상당히 많이 합니다"

  • 용어: "패다", "까다", "팔다" = 모두 매도
  • "윗사람이 야 너 안 패고 뭐 해라고 얘기를 하면 너 팔지 않고 뭐 해라는 말이에요"

5년 비지표물 vs 3년 지표물 차익

  • 5년물 발행 후 2년 경과 → 잔존만기 3년 → 3년 지표물과 유사
  • 그러나 5년 비지표물이 금리가 훨씬 높음 → 매수 기회
  • "5년 비지표물을 사고 그다음에 3년 지표물을 차입해서 매도를 하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은 그 금리는 같아지겠죠"

한미 금리 상관성 & 디커플링

  • 한국 10년 금리와 미국 10년 금리는 상관성이 높음
  • 작년 4분기부터 디커플링 발생
  • 한국은 기준금리 인상/인하 진폭이 미국보다 작음
  • 이유 1: 변동금리 의존도가 높아 금리를 많이 못 올림
  • 이유 2: 기축통화국이 아니라 제로금리까지 못 내림
  • "우리나라의 기준금리 움직임의 진폭 자체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한미 스프레드 (국가 간 스프레드)

  • 스프레드 3가지: 신용 스프레드, 국가 간 스프레드, 장단기 스프레드
  • 한국-미국 스프레드: 음역(한국이 더 낮음)
  • 인상 국면: 미국이 더 많이 올려 음역 확대
  • 인하 국면: 미국이 더 많이 내려 양의 영역으로

국채선물

  • 종류: 3년, 5년, 10년, 30년 (5년은 거래 거의 없음, 30년은 2024년 상장)
  • 3년과 10년 위주 거래
  • 3년 선물 바스켓: 2년 1종목 + 3년 1종목 + 5년 1종목
  • 10년 선물 바스켓: 10년 2종목
  • 선물 저평가/고평가: 현물 대비 선물 가격 비교
  • "선물이 상당히 저평가가 되고 있다... 듀레이션을 늘릴 때는 현물보다 선물이 더 좋을 수도 있겠죠"

선물 저평가 패턴

  • 금리 급등(숏장) → 선물 저평가 경향
  • 금리 하락(강세) → 선물 고평가 경향
  • 외국인들의 영향을 많이 받음

경제 지표 발표 주기

  • "경제 지표에 대한 발표 주기는 중요한 지표 같은 경우에 성장, 물가 데이터 이런 것들은 언제 발표하는지를 여러분들이 인지하고 있어야 된다"

  • "이미 찾아 찾아보면 늦었다"

  • 한두 달 트래킹 하면 월초/월중/월말 발표 패턴 파악 가능

미국 2년 금리 = 통화정책 민감 / 10년 금리 = 터미널레이트 인식

  • "미국 신년 금리는 전반적으로 기준금리의 중기적인 터미널 레이스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2018년 베어플랫 케이스 (나쁜 기준금리 인상)

  • 미중 무역분쟁 +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 부동산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
  • 장기물 금리는 오히려 하락
  • "시장은 이 금리 인상은 서스테이너블 할 수가 없어... 일시적일 거야"

  • 기준금리는 후행하며 결국 인하

외국인 투자자 3유형

  1. 국채선물 투기적 투자자 (스펙큘레이터): 금리에 가장 큰 영향
  2. 글로벌 펀드 (템플턴 등): 현물 위주
  3. 해외 중앙은행: 현물 위주

외국인 트렌드 팔로잉 전략

  • 기조적으로 매수하거나 매도 (하루 단위 아님)
  • 20일 이동평균선 기반 매매 (과거에 특히 뚜렷)
  •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계속 기조적 매매
  • "얘네들은 상투에서 팔지 않아요. 어깨에서... 추세가 꺾이는 거를 보고 매도를 하는 경향"

컨트레리언 어프로치 (역발상 투자)

  • 대중이 쏠렸을 때 되돌림 리스크
  • "가격이 강해지려면 누군가가 뒤에서 사줘야 돼요... 사주는 사람이 없으면 오히려 롱재료가 차익 실현의 빌미가 됩니다"

  • 정어리떼 비유: 변동성 클 때 다들 몰려다님 → 위험 시그널
  • "다 한 명의 예외도 없이... 그런 경우가 상당히 위험할 때가 많아"

휴먼 인덱스

  •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 한 방향으로 쏠리면 위험 신호
  • "주변에 이제 그러니까 휴먼 인덱스라고도 하죠"

오버슈팅

  • "이 시장은 적정 레벨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항상 오버슈팅을 한다"

  • 급락 시 바로 매수보다 스텝백 필요

벤치마크 리밸런싱 효과

  • 국고채 만기: 3월 10일, 6월 10일, 9월 10일, 12월 10일
  • 이표락 때 벤치마크 듀레이션이 길어짐 → 운용역들이 듀레이션 확대 필요
  • "3월 9일 날 항상 선물 시장에서 투신사들이 종가로 매수를 해요... 여지없이 막판에 종가 기준으로 삽니다"

  • 미국은 월말에 듀레이션 연장 → 월말에 금리 하락 경향

FICC 관점에서 유가와 금리

  • 유가 움직임과 금리 움직임: 시차를 두고 상관관계 높음
  • 코로나 때 유가 마이너스 → 금리 급락

중국/호주 금리와 한국 금리

  • 아시아 시장에서는 중국, 호주 금리 모니터링 필요
  • 현재 중국은 디플레 우려로 한국과 디커플링
  • 통화정책 사이클은 호주와 유사

장단기 스프레드와 통화정책 사이클

  • 기준금리 인상 국면: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플랫)
  • 기준금리 인하 국면: 장단기 스프레드 확대 (스팁)

일드커브 역전과 경기 침체 시그널

  • 2년-10년 금리 역전 = 경기 침체 예측 신호
  • "수익률 곡선 역전은 경기 침체의 정확한 예측자로 활용돼 왔다"

기준금리 인상 종료 후 금리 랠리

  • "기준금리가 이제 인상이 끝났다라고 했었을 때 금리가 가장 많이 랠리를 한다"

  • "기준금리 인하가 끝났다라고 했었을 때 그때 상대적으로 많이 급등을 한다"


2. 모든 숫자/데이터

항목 수치
3년짜리 채권 투자 예시 금리 3.5%
코로나 때 5년짜리 채권 금리 1.6%
코로나 때 기준금리 0.5%
30년짜리 듀레이션 ~20년
5년짜리 듀레이션 ~4.5년
더블A마이너스 3년 무보증 회사채 스프레드 58.1bp
카드채 AA+→A+ 한 노치 하락 시 스프레드 확대 ~5.7bp
저등급 한 노치 강등 시 스프레드 확대 38bp
100억 기준 50bp 스프레드 확대, 듀레이션 3년 1억 5천만원 손실
국고 26-3 (5년 지표물) 오늘 변동 +0.2bp
국고 25-8 (5년 비지표물) 오늘 변동 2~3bp 하락
2018년 주가 고점 대비 조정 25%
벤치마크 듀레이션 예시 3.5년, 4년, 5년
벤치마크 리밸런싱 날짜 3/10, 6/10, 9/10, 12/10
스프레드 좋은 구간 카드채 3년 부근 (2028년 후반~2029년 초반)

3. 모든 예시/사례

2020년 코로나 마이너스 더블딧 경험

  • 채권에서 -10%, -20% 수익률 경험
  • 기준금리 0.5%에서 금리 급등 → 낮은 캐리로 캐피탈 로스 커버 불가

삼척 블루 파워 ESG 이슈

  • 2021~2023년 ESG 이슈로 발행 시 미매각 발생
  • 금융사 탈석탄 기조 → 조달 곤란 → 신용등급 강등
  • 스프레드 급등

2018년 미중 무역분쟁 + 기준금리 인상

  • 부동산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 → 경기 전망 악화
  • 장기물 금리 오히려 하락 (베어 플랫)
  • 시장 금리가 선행, 기준금리는 후행하여 결국 인하

2018년 12월 파월 매파→비둘기 급변

  • 12월 5일: 존 윌리엄스 "미국 경제 정말 좋은 상태"
  • 트럼프: "유일한 적은 Fed" / "제롬 파월인지 시진핑인지 모르겠다"
  • 주가 고점 대비 25% 조정 → 1월 파월 "시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 보험성 인하(Insurance Cut) 실행

2015년 미 연준 9년 만 금리 인상

  • 2년 금리가 고점을 유의미하게 돌파하지 않음

외국인 10년 선물 순매도 전환 사례

  • 2010년 이후 처음으로 매수 미결제 소진 후 순매도 포지션 전환 → 금리 급등
  • 시장 참여자들이 "다 털었다" 판단 → 잘못된 판단

고용지표 미스 사례

  • "지지난주 초에... 고용지표 발표를 보면 컨센서스 하나도 안 맞았어요"

유가 마이너스 사례

  • 코로나 때 선물 기준으로 마이너스까지 → 금리 급락

4. 강사 강조 포인트

  • "이게 제일 중요해요. 결국은 금리 커브 그다음에 섹터 신용 스프레드" (전망 커뮤니케이션 핵심)

  • "매일 아침 보는 게 제가 이겁니다" (만기별 국고채 금리 + 섹터별 신용 스프레드 테이블)

  • "종목이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매일같이 보셔야 돼요. 그게 여러분들의 롱 숏 아이디어가 돼요"

  • "케이 번드를 다운 받으셔야 돼요" (장외 거래 플랫폼)

  • "이 시장은 적정 레벨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항상 오버슈팅을 한다"

  • "다 한 명의 예외도 없이... 그런 경우가 상당히 위험할 때가 많아" (포지션 쏠림 경고)

  • "너무 이렇게 포모라든지... 트렌드 파일링을 하더라도 좀 타이밍을 볼 필요가 있다"

  • "3월 9일 날 항상 선물 시장에서 투신사들이 종가로 매수를 해요" (실무 팁)

  • "중앙은행은 후행한다" (핵심 원칙)

  • "기준금리가 이제 인상이 끝났다라고 했었을 때 금리가 가장 많이 랠리를 한다"


5. 다이어그램으로 그릴 수 있는 것

2x2 시장 전망 매트릭스

              Steep           Flat
Bull    | Bull Steep    | Bull Flat    |
Bear    | Bear Steep    | Bear Flat    |
+ 크레딧 스프레드: Wide / Tight

금리 인상-인하 사이클과 시장 반응 흐름도

기준금리 인상 →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플랫) → 역전 우려 → 경기 침체 시그널
→ 주가 조정 → Fed 비둘기 전환 → 금리 인하 → 장단기 스프레드 확대(스팁)
→ 유동성 → 버블 → 다시 인상...

롤링 효과 다이어그램

일드 커브 (스팁한 구간)
   금리 ▲
   |        *
   |      *    ← 3년물 투자 시점
   |    *
   |  *        ← 2년물 (1년 후 보유 채권)
   |*
   +----------→ 만기
   스팁한 구간에서 만기 감소 → 금리 하락 → 추가 수익(롤링)

외국인 선물 포지션 vs 금리 상관관계

외국인 매수 미결제 ↑ → 금리 ↓
외국인 매수 미결제 ↓ → 금리 ↑
(순매도 전환 시 금리 급등)

지표물-비지표물 스프레드 정상화 타임라인

신규 종목 발행(온더런) → 유동성 프리미엄 → 금리 역전(지표물<비지표물)
→ 시간 경과 → 지표물도 비지표물화 → 금리 정상화
→ 차입매도+비지표물 매수 전략으로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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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2: 금리파생 1회차 (안형상 본부장)

2026.03.16 월 오후 7:33 / 85분 9초


1. 모든 개념

채권 가격과 금리의 역관계

  • 금리 상승 → 채권 가격 하락
  • 금리 하락 → 채권 가격 상승
  • 다른 자산(주식, 부동산, 옵션)은 가격과 가치가 같은 방향
  • 채권만 "금리"라는 중간 변수 때문에 반대로 움직임
  • "채권만 금리라는 게 끼어서 실제로 금리가 올랐었을 때 가치도 같이 오르는 게 아니라 가격은 오히려 반대로"

예금 비유를 통한 금리-가격 역관계 설명

  • 5% 예금 가입 후 금리가 6%로 상승 → 기가입자 손해 (1% 차이)
  • 5% 예금 가입 후 금리가 4%로 하락 → 기가입자 이익 (1% 더 받음)
  • 통장을 매매한다면: 금리 상승 시 통장 가치 99, 하락 시 101
  • 헷갈리는 이유: 가입 예정자 vs 기가입자 관점 차이
  • "엘리베이터에서 임원분이... 금리가 올라서 좋겠어... 철저하게 가입 예정자 입장에서 생각을 한 거예요"

리스크와 리턴 관계

  • "리스크가 없으면 리턴이 없다"

  •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거예요"

  • 금리 변동(리스크 팩터) × 듀레이션(민감도) = 가격 변동(리턴)

토탈리턴 (Total Return) = 인터레스트 게인 + 캐피탈 게인/로스

  • 인터레스트 게인: YTM / 360 × 일수 (매일 이자 증분)
  • 캐피탈 게인/로스: -듀레이션 × 금리변동
  • 빌 그로스가 1980년대 핌코(PIMCO)에서 토탈리턴 펀드를 처음 만듦
  • "그전까지는 미국도 장부가처럼... 이것만 이익을 주다가 이걸 엎어서 수익을 주는 펀드를 처음 만들었어요"

듀레이션 (Duration)

  • 1953년 매컬레이(Macaulay)가 논문 발표
  • 채권의 가격 민감도 = 금리 1% 변동 시 가격 변동률
  • 계산 결과가 우연히 가중평균 만기(weighted average maturity)와 일치 → "가중 만기"로 불림
  • "듀레이션... 가중 만기가 무슨 뜻이죠?... 채권의 민감도를 아프로트레이션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 공식: 가격 변동 = -듀레이션 × 금리변동
  • 마이너스 부호: 금리↑ → 가격↓ (반대 방향)

채권 유닛 가격

  • 채권 유닛 가격 = 1만 원 (약속)
  • 100억 원 × (단가/10,000) = 결제 금액
  • 예: 단가 10,700원이면 100억 × 10,700/10,000 = 100억 700만원

듀레이션과 만기의 관계 (3가지 옵션)

  1. 무한정 비례 증가
  2. 특정값 이상 불변
  3. 수렴 (정답)
  4. 영구채(Perpetuity) 공식: Duration = (1+r)/r
  5. 금리 5%일 때 → 1.05/0.05 = 21년
  6. 영구채의 듀레이션은 유한 → 만기가 길어질수록 증가율 체감

영구채 (Consol)

  • 영국이 군사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 (나폴레옹 시대)
  • Consol = Consolidation의 약자 (기존 연금을 합친 상품)
  • 원금 상환 부담 없이 이자만 지급
  • 프랑스도 따라서 '낭트(Rente)' 발행
  • "전쟁을 하면... 돈이 필요합니다. 근데 막 만기가 쪼들리고 하면... 부담이 좀 없으니까"

주식/부동산 가격 = 영구채 프라이싱과 동일

  • 배당할인 모형(DDM): 미래 배당의 현재 가치 합산 = 주가
  • 부동산: 미래 임대료 수입의 현재 가치 합산 = 건물 가격
  • "실제로 주식 프라이싱 하는 거는 연부채 가격 계산하는 거랑 똑같은 겁니다"

  • "건물의 가치를 계산할 때도 채권의 메커니즘이 그대로"

금리 인하와 자산 가격 관계 (영구채 논리)

  • 듀레이션 20년 × 금리 1% 하락 = 자산가격 20% 상승
  • 5%→2% (3% 인하) = 자산가격 약 100% 상승 (2배)
  • "코로나 때 금리 인하했더니 주가가 두 배 이상 오르고 그 난리가 났었던 거예요"

  • "금리를 제로 수준까지 낮춰야 되는 상황이 오면 위험자산에 이어서 투자를 해야 됩니다"

매컬레이 5대 정리 (Malkiel's Bond Pricing Properties)

  1. 채권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인다
  2. 만기가 길수록 듀레이션(가격 민감도)이 크다
  3. 만기가 길수록 듀레이션 증가율은 체감한다 (영구채 수렴)
  4. 금리 하락 시 가격 상승폭 > 금리 상승 시 가격 하락폭 (볼록성)
  5. "채권쟁이들이 롱롱롱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금리가 하락하면 수익이 상승했을 때 손실보다 더 크니까"

  6. 표면 이자율이 높을수록 듀레이션이 짧다 (현금흐름이 많으면 가중만기 단축)

볼록성 (Convexity)

  • 듀레이션 = 채권 가격 곡선의 1차 미분 (접선 기울기)
  • 직선(1차 근사) → 금리 변동 작을 때 정확, 클 때 오차 발생
  • 컨벡시티 = 2차 미분 → 곡선 보정값
  • 항상 양수 → 직선 대비 항상 위에서 보정 (롱 유리)
  • 공식: 가격변동 = -D×Δr + (1/2)×C×(Δr)²
  • "30년 포장 기간 30년을 함부로 숏을 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컨벡시티 실무 중요성

  • 5년 이하 단기채: 컨벡시티 거의 없음
  • 30년 장기채: 컨벡시티 매우 큼
  • 듀레이션 매칭만으로 헤지 시 컨벡시티 차이로 손실 발생
  • "30년짜리 채권에 5년짜리가 채권을 봤었을 때 100억 당 4.5%의 수익률 차이가... 컴백서티에서만도 났어요"

키 레이트 듀레이션 (Key Rate Duration)

  • 전체 듀레이션 하나로는 포트폴리오 리스크 설명 부족
  • 만기별로 듀레이션을 쪼개어 분석
  • 바벨(1년 50% + 5년 50%) vs 불릿(3년 100%): 평균 듀레이션은 같지만 손익 다름
  • "리스크 팀에서 물어보는 거죠. 드레이션 지금 몇 년입니까? 3년입니다. 길게 얘기할 것도 없잖아요"

스프레드 듀레이션

  • 국채 외 크레딧물의 스프레드 변동에 대한 민감도
  • 국채 가중치 = 0, 크레딧물만 계산
  • "스프레이 1bp당 내가 얼마큼 움직이는지"


2. 모든 숫자/데이터

항목 수치
강사 입사연도 1999년 (LG투신)
예금 가입 금리 예시 5% (오전) → 6% (오후), 4% (하락 시)
2년짜리 채권, 금리 1% 변동 가격 ±2%
듀레이션 1년, 금리 2bp 상승 가격 -0.02%, 이자 +0.01%, 순 -0.01%
듀레이션 1년, 이자 3.65% 일 이자 증분 = 3.65/360 ≈ 0.01%
듀레이션 20년, 금리 50bp 상승 캐피탈 로스 = -10%
채권 유닛 가격 1만 원
30년짜리 채권 듀레이션 ~20년
3배 레버리지 + 30년채 금리 1% 움직이면 60% 움직임
영구채 듀레이션 (금리 5%) 21년
영구채 듀레이션 (금리 4%) 25년 (+1) = 26년
영구채 듀레이션 (금리 3%) 33년 (+1)
금리 5%→4% (1% 하락) 자산가격 +20%
금리 4%→3% (1% 하락) 자산가격 +25%
금리 5%→2% (3% 하락) 자산가격 약 2배
컨벡시티 300, 금리 1% 변동 보정값 +3%
30년채 금리 1% 상승 듀레이션만: -20%, 컨벡시티 보정: -17%
30년채 금리 1% 하락 듀레이션만: +20%, 컨벡시티 보정: +23%
상승/하락 차이 6% (컨벡시티 효과)
매컬레이 논문 발표연도 1953년
빌 그로스 핌코 설립 약 1970년대 초 (40년 전 언급)
LH공사 복리채 듀레이션 ~28년
5년-30년 역전 현재 역전 상태
DDR5/DDR4 가격 급등 2024년 10~11월부터
30년짜리 채권 34bp 상승 6.8% 손실 (20년 듀레이션 × 0.34%)

3. 모든 예시/사례

엘리베이터 임원 에피소드

  • 30년 근무 금융기관 임원이 "금리 올라서 좋겠어" 발언
  • 기가입자 관점 이해 부족 사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급등 (2024~2025)

  • DDR5 메모리 가격 급등 → 추정 이익 급증 → 주가 상승
  • AI 메모리 수요: 기존 그림 그리기 → 메모리 저장 → 수정 → 대용량 메모리 필요
  • 화웨이가 DDR4/DDR5 묶어서 연산 시작 → D램 가격 폭등

3배 레버리지 30년채 ETF 투자자

  • "용감하게 30년 레버리지 3배송 막 이렇게 해갖고 ETF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 듀레이션 20년 × 3배 = 금리 1% 변동 시 60% 손익

영국 컨솔(Consol) 영구채

  • 나폴레옹 시대 군사자금 조달
  • 프랑스도 '낭트(Rente)' 발행

LH공사(토지주택공사) 복리채 사건

  • 이명박 대통령 시기 토지공사+주택공사 합병
  • 합병 후 한도 초과 → 채권 매수 불가 사태
  • 보험사 유인을 위해 복리채 발행 (듀레이션 ~28년)
  • 한전채 과다 발행 때와 유사한 한도 문제

코로나 때 자산 가격 급등 메커니즘

  • 금리 제로 수준 인하 → 영구채 논리로 자산가격 2배
  • "금리를 제로금리까지 낮추니까 주가가 폭등... 눈 딱 감고 주식에 투자를 해야 됩니다"

2022년 나스닥 조정

  • 기업 어닝 악화가 아님 → 금리 인상에 의한 가격 조정
  • "금리 올려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던 겁니다"

30년물 5년-30년 스프레드 매매 사고

  • 증권사들이 역전에 베팅: 30년 매도 + 5년 매수 (듀레이션 매칭 ~4.5배)
  • 금리 레벨이 1.5%→3%로 150bp 이동
  • 컨벡시티 차이로 듀레이션 매칭에도 큰 손실 발생
  • "증권사가 엄청 많이 보고 다 손절한 적이 있었어요"

2012년 "일본화" 우려와 30년채 판매

  • 한국 일본화 우려 책 쏟아짐 → 증권사 30년채 판매 드라이브
  • 금리 34bp 상승 → 듀레이션 20년 × 0.34% = 6.8% 손실

일본 잃어버린 30년 메커니즘

  • 1985년 플라자 협정 → 엔화 강세 → 내수 부양 → 버블
  • 베이비붐 세대 은퇴 → 도쿄 떠남 → 신도시 이동 → 경차 전환 → 주유소 폐업 → 마트 폐업 → 청년 유출 → 공동화
  • 센과 치히로(2001년 미야자키 작품) 속 폐허 테마파크 = 버블 붕괴 상징

로스차일드가 국채 조작

  • 워털루 전투 결과 조작 → 영국 국채 투매 → 90% 할인 매수
  • "1년짜리 채권도 90% 할인해서 샀나... 듀레이션 개념이 없었다라고 생각하기 힘들죠"

증권사 브로커리지 시대

  • 99년 입사 당시: 증권사 수익 대부분이 주식 약정 브로커리지
  • 이후 IB, 대체투자 등 수익 다각화

줌 + 사모대출 펀드 이슈

  • 코로나 → 재택 → 오피스 공실 → 대체투자 가격 폭락
  • 소프트웨어 호황 → PE가 차입 매수 → 사모대출 이슈

WGBI 편입과 장기물 매수 우려

  • 4월부터 외국인 비중대로 매수 → 30년물 역전 상태에서 매수 부담

4. 강사 강조 포인트

  • "채권이라는 것 자체가... 약간 암기 과목처럼 이해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서 실제로 채권에 대해서 직관으로 이해가 완전히 되지 않으면 이자율 파생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 "수업 시간에 이해를 못하면 앞으로 계속 이해 못하고 지낼 수도 있다"

  • "CRS 정도 가면 에어프스가 들어가기 때문에 직관의 수준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 "시험 잘 보는 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게 중요"

  • "30년 포장 기간 30년을 함부로 숏을 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컨벡시티 때문에)

  • "금리를 제로 수준까지 낮춰야 되는 상황이 오면 위험자산에 이어서 투자를 해야 됩니다" (투자 철학)

  • "듀레이션은 민감도예요... 가중 만기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나온 결과 값"

  • "채권쟁이들이 롱롱롱 하는 겁니다" (볼록성 때문에 롱이 유리)

  •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 여러 번 등장, 학생들에게 자료 읽기 강조

  • 수업 목표: 102~103페이지 내용을 줄줄 읽을 수 있게 되는 것

5. 다이어그램으로 그릴 수 있는 것

채권 캐시플로우 구조

   ← 원금 투자(-)
   ↓         ↓         ↓         ↓
  이자      이자      이자    이자+원금
  (C)       (C)       (C)     (C+F)
  t=1       t=2       t=3      t=n

듀레이션 vs 만기 관계 그래프

듀레이션 ▲
         |          ---- (영구채 한계: (1+r)/r)
         |        /
         |      /
         |    /    ← 수렴 (3번)
         |  /
         | /
         +----------→ 만기

금리-가격 곡선 (볼록성)

가격 ▲
     |    *
     |   *  *    ← 실제 곡선 (볼록)
     |  *    *
     | *  ----*----  ← 직선 근사 (듀레이션만)
     |*        *
     +----------→ 금리
  금리 하락 시: 곡선 > 직선 (더 많이 오름)
  금리 상승 시: 곡선 > 직선 (덜 떨어짐)

토탈리턴 분해

토탈리턴 = 인터레스트 게인 + 캐피탈 게인/로스
         = (YTM/360 × 일수) + (-Duration × ΔRate)

금리 인하 → 자산 가격 상승 인과 체인

금리 인하 → 할인율 하락 → 미래 현금흐름 현재가치 상승
→ 채권 가격 상승 + 주식 가격 상승 + 부동산 가격 상승
→ 레버리지 증가 → 버블 형성
→ 금리 인상 → 버블 붕괴 → 경기 침체 → 금리 인하 (반복)

키 레이트 듀레이션 매트릭스

        1Y    3Y    5Y    10Y   20Y   30Y   Total
Port A: 0.5   0     0.5    0     0     0    = 3.0
Port B: 0     1.0   0      0     0     0    = 3.0
→ 평균 듀레이션은 같지만 커브 노출도 완전히 다름

---

파일 3: 금리파생 2-1 (안형상 본부장)

2026.03.18 수 오후 5:22 / 65분 17초


1. 모든 개념

파생상품 4가지 분류

  1. 선도 거래(Forward): 미래 시점에 미리 가격을 정해 거래 (밧대기 거래)
  2. 옵션 거래(Option): 살 수 있는 권리/팔 수 있는 권리를 사고 파는 것
  3. 스왑 거래(Swap): 현 시점에서 동등하다고 합의하고 교환
  4. 선물 거래(Futures): 표준화된 선도 거래, 거래소 상장

  5. "선물 거래는 선도 거래의 일환이에요. 표준화된 선도 거래가 선물인 거죠"

  6. "바꿀 때는 그 현 시점에서 두 개가 동등하다고 생각하고 바꾸는 거예요"

밧대기 거래

  • 수확 전 농작물을 미리 사는 선도 거래의 원형
  • "다대기 거래라는 말을 합니다. 수확하기 전에도 그 농작물을 다 미리 사놓은 거예요"

옵션 매도의 위험성

  • 옵션 매수: 리스크 제한 (프리미엄만)
  • 옵션 매도: 손실 구간 무한히 열림
  • "대부분의 경우는... 이 옵션에서 매도를 통해서 손실이 구간이 열려 있는 거죠. 무한이"

텀 스프레드와 선도 금리 (Forward Rate)

  • 선도 금리: 현재 커브에 내재된 미래 금리
  • 예: 1년 금리 1%, 2년 금리 2% → 1년 후 1년 금리(선도금리) = 약 3%
  • 2% × 2 = 4% (2년간 총 수익), 1년 1% → 나머지 1년 약 3% 필요
  • "1년 후에 1년짜리 금리를 우리는 선도 금리라고 부르는 겁니다"

  • "이 내재된 금리가 실제로 가서 맞냐 그렇지도 않아요"

예측력의 한계와 일드 커브 형태

  • 단기: 현재 금리 수준 근처에서 예측
  • 장기: 25년째 금리나 26년째 금리 구분 불가 → 커브 뒤쪽 평평해짐
  • "뒤에 가면 다 평평해져버릴 수밖에 없어요"

  • "25년째 금리나 26년째 금리는 잘 모르겠다는 거예요"

FRA (Forward Rate Agreement)

  • 미래 시점의 금리를 미리 확정하는 계약
  • FRA 매수: 금리 상승 시 차액 보전받음 (차입자 입장)
  • FRA 매도: 금리 하락 시 이익
  • 정산 방식: 실제 금리와 약정 금리의 차액만 지급 (실물 대출 아님)
  • 차액을 한 번 더 할인해서 지급 (정산 시점에서의 할인)
  • "fra를 매수한다고 포드 레이드 어그리먼트를 매수하는 것... 금리가 상승할수록 그 차액을 보전받아요"

  • "이거 시험 문제 내기는 되게 좋아요"

FRA 정산 계산

  • 6개월 후 3개월 돈 빌리기, 선도금리 1.5%, 100억, 91일
  • 실제 금리 2%일 때:
  • 1.5% 이자: 100억 × 1.5% × 91/360
  • 2.0% 이자: 100억 × 2.0% × 91/360
  • 차액: 1,246만 5,753원
  • 이 차액을 2%로 한 번 더 할인하여 지급
  • "그 금액을 그대로 주는 게 아니라... 2%로 할인해서 줘요. 아주 그냥 쪼잔한"

본드 포워드 (Bond Forward)

  • 미래 시점에 실제 채권을 인수하는 선도 거래
  • FRA와 달리 실물 채권 딜리버리
  • 보험사들이 30년짜리 본드 포워드 거래를 많이 사용
  • 이유: 자산-부채 듀레이션 미스매치 해소
  • 부채 듀레이션(보험금 지급)이 길어 자산 듀레이션 확대 필요
  • 현금 유입(보험가입) 감소, 유출(보험금 지급) 증가 상황
  • "보험사들이 30년짜리 채권을... 본드 포워드 거래... 실제 30년짜리 채권을 그대로 사는 거래... 미리 한 것뿐"

보험사 자산-부채 듀레이션 미스매치

  • 자산: 투자한 채권의 평균 듀레이션
  • 부채: 지급해야 할 보험금의 평균 듀레이션
  • 부채 듀레이션 > 자산 듀레이션 → 규정상 자산 듀레이션 확대 필요
  • IMF 직후(1998~) 보험 가입 급증 → 현재 보험금 지급 시기 도래
  • 가입자 감소 + 지급 증가 = 현금 부족
  • "99년에 입사를 했다고 했는데 그때가 IMF 직후라서... 보험을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 "가입은 많이 안 하고 지금 벌써 돈이 나가기 시작한 거예요"

올해 초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원인

  • 보험사들이 본드 포워드 만기 도래 → 30년채 인수 필요
  • 자금 조달 위해 단기 회사채 매도 →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 "보험사들이... 짧은 회사채를 연초에 많이 팔았죠... 올해 봄 1월달에는 매해 줄어드는 크레딧 스프레드가 연초 북빌딩 하면서 줄어들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던 원인"

국채선물 상장 종목

  • 3년, 5년, 10년, 30년
  • 5년: 2013년에 한 번 거래된 것이 마지막, 사실상 유명무실
  • 10년: 2011년 PD 규정 변경으로 부활
  • 30년: 최근 상장, 거래량 부족
  • 모든 파생상품은 IMF 직후에 생성 (금융시장 개방 조건)
  • "이 모든 파생 상품은 IMF 직후에 생겼어요. 금융 시장을 개방하라는 게 IMF... 조건이었습니다"

이머징 채권시장 선진화 지표 (크레디스위스 기준)

  1. 선물 시장의 유무 (만기별)
  2. 레포 시장 존재 여부
  3. 물가채 시장 존재 여부
  4. "이머징 채권의 시장을 선진화를 측정할 수 있는 몇 가지 지표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선물 시장의 유무"

PD(Primary Dealer) 제도와 10년 선물 부활

  • 2011년 PD 규정에 선물 거래 의무 조항 삽입
  • "PD들의 뼈를 갈아서 하는 거지... 정부가... 기재부가 또 얘도 한번 뼈를 갈아볼까"

  • 30년 선물 시장조성도 논의 중이나 증권사 반발

콜시장 vs 레포시장

  • 콜시장: 무담보 신용거래 → IMF 때 종금사 연쇄 도산
  • 레포시장: 담보부 거래 → IMF 후 도입 시작
  • "콜 시장이 되게 이상한 시장이에요. 무담보 신용 거래... IMF 때 종금사들 망하니까 은행들도 다 망한 거예요"

장외 거래(OTC) 역사

  • 과거: 전화 10대로 브로커와 직통 거래
  • 야후 메신저 → 사이보스 2천(대신증권 HTS) → 케이본드(현재)
  • 채권은 장외에서 금리로 거래 (3.504 → "504")
  • "전화로 하면 금리 수준을 어떻게 알아 알 수가 없어요"

  • "그런 말도 안 되는 야만의 시나리오였는데"

국채선물 가격 산출

  • 가상의 채권: 만기일 기준 정확히 3년(또는 10년), 쿠폰 5%
  • 가격으로 거래 (현물 채권은 금리로 거래)
  • 유닛 가격: 현물 1만 원 단위 ↔ 선물 100 단위
  • 현물 만 30원 = 선물 103.00
  • "선물이랑 채권은 기본적으로 똑같은 거예요... 아까 계산 상식도 똑같다"

국채선물이 왜 104 부근인가 (상자 비유)

  • 쿠폰 5% = 연간 상자 5개
  • 3년 보유 = 상자 15개
  • 현재 금리 3.5%일 때: 새 채권은 상자 3.5개/년 = 10.5개
  • 5% 채권은 15개 → 차이 4.5개 → 가격 약 104.5
  • "그래서 1004가 되는 거... 5% 큐폰이기 때문에"

  • 10년 선물: 쿠폰 5% × 10년 = 50개, 현행 금리 3.6% × 10년 = 36개 → 차이 14 → 약 114

선물 가격 변동 → 금리 변동 역산

  • 3년 선물: 듀레이션 ≈ 3 → 선물 가격 변동 ÷ 3 = 금리 변동(bp)
  • 10년 선물: 듀레이션 ≈ 9~10 → 가격 변동 ÷ 10 = 금리 변동
  • "오늘 6팁 올랐다면 나누기 3 해 주면 어때요? 2bp"

  • "94틱을 나누기 10하면... 9.4bp 정도"

선물 틱(Tick) 가치

  • 1틱 = 0.01 (가격 기준)
  • 1틱 = 1만 원 (1계약 기준)
  • 1계약 = 액면 1억 원
  • 예: 10계약, 25틱 상승 → 250만 원 수익
  • "한 틱은 1만 원, 한 계약은 1억 이렇게 해놓으면 그냥 대충 생각하시기 좋아요"

바스켓물 (결제 기준 금리)

  • 3년 선물: 3년 금리 2개 + 5년 금리 1개 → 가중평균 ÷ 3
  • 10년 선물: 최근 발행 10년 3종목
  • "교수님들이 3년 금리 2개랑 5년 금리를 3개를 가중평균으로... 약속을 했어요"

선물 만기

  • 3, 6, 9, 12월 셋째 주 화요일
  • 현금 정산 (한국) vs 실물 인도 (미국 등 일부 선진국)
  • "외국인이 시장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데... 만기일 날... 포지션을 떨 수 있는 방법이 현금 정산에서 그렇게 그냥 나와버리는"

외국인 선물 투자 패턴

  • 포지션 정점/저점이 금리 저점/고점과 일치 (2010년 이전 뚜렷)
  • 2010년 이후 증권사 북 확대로 상관관계 약화
  • "외국인이 포지션을 쭉 쌓거나 쭉 털거나 이런 식의 매매를 해요. 꼭 일시 단결한 것처럼"

증권사 채권 보유량 변화

  • 과거(금융위기 전): 수천억, 최대 1조 정도
  • 현재: 수십조씩 보유
  • "제가 처음 들어왔었을 때는 증권사들이 보유한 채권이 몇 천억에 불과했어요"

국채선물 거래 목적 4가지

  1. 헤지 거래: 현물 보유 리스크 회피 (매도 헤지 + 매수 헤지)
  2. "매수도 했지 거리일 수 있어요. 미래에 들어올 현금이 있는데... 선물을 살 수도"

  3. "많은 기관들이 매수를 했지로 인정을 규정상 안 해주는 데들이 많아요"

  4. 차익 거래(Arbitrage): 선물 이론가와 실제 가격 차이 이용
  5. 매도 차익 거래: 현물 매도(차입) + 선물 매수 (선물 저평가 시)
  6. 매수 차익 거래: 현물 매수 + 선물 매도 (선물 고평가 시)
  7. 용어는 현물 기준으로 명명
  8. 투기적 거래(Speculation): 방향성 베팅, 외국인 주력
  9. "외국인 입장에서는 선진화 측정이 아니라 내가 가서 털어놓기 좋은가 안 좋은가"

  10. 증거금만 있으면 거래 가능 (현물 대비 자금 효율)
  11. 스프레드 거래: 3년-10년, 근월물-원월물 간 스프레드

장내 거래 vs 장외 거래 종가 시차

  • 장내(지표물 거래): 주식시장과 동시 마감 (15:30)
  • 선물: 15:45 마감
  • 장외(현물): ~16:05까지 거래
  • 채권평가사: 16:10 마지막 거래 기준 → ~17:00 금리 공시
  • "기사를 보실 때도 조금 유의해서 보셔야 되는 게... 기준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미국 금리 정책 역사 (87년~2000년대 초)

1987년 블랙먼데이

  • 주가 폭락 → Fed 즉시 금리 인하 → 시장 안정화 → 다시 인상

S&L 위기 (Savings & Loan Crisis)

  • 금리 인상 → 저축은행 조달비용 상승(수신금리↑) vs 대출금리(고정, 낮음) → 역마진 → 파산
  • "금리를 올렸더니 저축은행이 땅 파산해서 경기가... 확 꺾여버리죠"

  • 금리 인하로 전환

금리 인상의 두 단계

  1. 정상화 단계: 중립 수준으로 복귀 (다음 인하를 위한 여유 확보)
  2. 억제 단계: 경기 과열 억제
  3. "금리를 올리는 과정에는 두 단계가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정상화 단계... 두 번째 단계는 억제를 위한 단계"

1994년 멕시코 페소화 폭락

  • 금리 인하 → 미국 자금 멕시코 유입 (NAFTA 시대) → 버블 → 금리 정상화 인상 → 페소화 폭락
  • 폴 크루그만: 페소화 위기 메커니즘 분석 → "다음은 아시아" 예측
  • "돈을 빌리기 쉬운 상황이 됐었을 때 버블이 생기고 그 버블이 터지면서 경기가 위축되니까 금리가 낮춰주는 메카니즘에 대한 이해도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생기기 시작"

1997~98년 아시아 금융위기 (IMF)

  • 미국 금리 인하 → 아시아 4마리 용(한국, 대만, 태국 등)에 자금 유입
  • 금리 살짝 인상 → 부채 많은 곳 터짐 → 아시아 위기
  • 미국은 아시아를 위해 금리 인하하지 않음
  • "미국은 아시아에서... 그런 상황 일절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영향을 받을 것 같을 때는 움직이지만 절대 그런 거에 신경을 쓰"

1998년 LTCM (Long-Term Capital Management) 붕괴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2명이 만든 헤지펀드
  • 러시아 루블 폭락 → 러시아 채권 휴지화 → LTCM 붕괴
  • PBS 서비스로 IB들 연쇄 영향 → Fed 즉시 금리 인하
  • "해치펀드는... PBS 서비스라고 해서 해치펀드한테 돈도 빌려주고 거래도 받고... 은행이 지금 문제가 생기는 상황이 딱 되니까... 바로 금리를 낮춰버립니다"

  • 러시아 몰락 → 한국에 무기 차관 상환으로 첨단무기 이전 → 현재 한국산 미사일 기술력의 기원

2. 모든 숫자/데이터

항목 수치
강사 입사연도 1999년
크레디스위스 합작 기간 2005~2008년
외국인 본부장 나이 28세 (호주인)
FRA 예시: 원금 100억 원
FRA 예시: 선도금리 1.5%
FRA 예시: 실현금리 2.0%
FRA 예시: 차입 일수 91일
FRA 예시: 차액 1,246만 5,753원
선물 1틱 0.01 = 1만 원
선물 1계약 1억 원
예시: 10계약, 25틱 상승 250만 원 수익
오늘(강의일) 선물 변동 +94틱 (= ~9.4bp 금리 하락)
3년 선물 듀레이션 ~3
10년 선물 듀레이션 ~9~10
오늘 선물 종가 예시 104.45 (3년), ~114 (10년)
현재 3년 금리 ~3.5%
현재 10년 금리 ~3.6%
5% 쿠폰, 3년, 금리 3.5% 시 가격 ≈ 104.5
5% 쿠폰, 10년, 금리 3.6% 시 가격 ≈ 114
PD 선물 거래 의무 도입 2011년
10년 선물 거래 본격 시작 2011년
5년 선물 마지막 거래 2013년
30년 선물 상장 ~2024년
IMF 직후 파생상품 시장 개설 ~1999년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법인 동서증권 지점 인수 (IMF 전)
키움증권 피인수 2013년
선물 저평가 예시 16틱 = ~1.6bp (10년 기준)
선물 만기 주기 3, 6, 9, 12월 셋째 주 화요일
증권사 과거 채권 보유 수천억 원
증권사 현재 채권 보유 수십조 원
금리 인하→빵집 비유 마진 10%, 조달금리 12% → 역마진 / 조달금리 5% → 수익
87년 블랙먼데이 1987년
S&L 위기 금리 인상기
멕시코 페소화 폭락 1994년
아시아 금융위기 1997~98년
LTCM 붕괴 1998년

3. 모든 예시/사례

귤 밧대기 거래 사례

  • 농장과 3개월 후 귤을 특정 가격에 매수 약정
  • 귤값 폭락 → 상인이 딴 비용도 커버 못해 방치 (썩게 놔둠)
  • "귤을 어느 가격에 사기로 했는데 현지 귤값이 폭락을 해버려서... 썩게 놔두는 상황"

원유 선물 백워데이션

  • 현재 유가 높지만 미래 유가는 더 낮음 → 시장 기대 반영
  • "지금 유가는 굉장히 높은데 미래의 유가는 지금보다 맞죠"

오징어 게임 선물

  • "오징어 게임에서 보면 나오죠. 야 무슨 선물을 샀길래... 그 선물이 이 선물이죠. 프레젠트가 아니고 피처스"

크레디스위스 합작 시절 외국인 본부장

  • 2005~2008년 호주인 28세 본부장 부임
  • 이머징 채권 전문가, 선진화 지표 논의
  • "전임을 졸로 본 거죠. 크레디시스에서 28살 된 대리를 저희 쪽에 보는데"

키움증권 인도네시아/중국 진출

  • 2013년 키움증권 인수 후 해외 사업 탐색
  • 인도네시아: 선물 시장 없음 → 헤지 불가
  • 중국: RQFII 라이센스 취득 → 채권 투자는 가능하나 선물 없음
  • "인도네시아 채권도 다 알아보니까 다 선물 시장이 없어요. 그러니까... 해지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거죠"

과거 채권 거래 풍경 (전화 10대)

  • LG투신(현 아일렉스2 건물) 입사
  • 과장님 책상 위에 전화기 10대 → 브로커 직통 전화
  • "뭐 하는 건가 했더니 전화로 걸어야 돼요... 부동산에 전화해서... 그걸 이런 거래를 뭐라고 불러요? 장외 거래"

대신증권 사이보스 2천

  • HTS 최초 도입 → 메신저 기능 포함
  • 야후 메신저와 함께 채권 거래 → 야후 서비스 종료 → 케이본드 전환
  • "대신증권이 지금은 조금 위상이 많이 떨어졌지만 예전에는 5대 증권사 안에 들고"

대신증권 과거 위상

  • IMF 전 국제부 200명 → IMF 후 13명으로 축소
  • "제 친구가 국제부에 발령을... 국제부가 13명이라고 하는데 IMF 전에는 200명이었다고"

IMF 후 보험 가입 급증과 현재 보험금 지급

  • IMF 직후 경제적 충격 → 종신보험 등 대량 가입
  • 27~30년 경과 → 수령/사망 시점 도래 → 유출 > 유입
  • "IMF 직후가 어떻습니까? 지금부터 27년 전이죠"

러시아 루블 폭락과 한국 무기 기술

  • LTCM 사태의 배경: 러시아 루블 폭락 → 채권 휴지화
  • 러시아가 한국에 무기 차관 상환 → 첨단 무기 이전
  • "그게 지금의 천국이고 요즘 기사 계속 나오잖아요. 한국산 미사일이 진짜 좋아요"

증권사 채권 보유 변화사

  • 금융위기 전: 신한/삼성/LG증권이 1조까지 보유 → 금리 상승 시 손실 → 바로 중단
  • 현재: 대형사 수십조 보유
  • "신용증권 삼성증권 LG증권이 rp북을 만들어 보겠다고... 채권을 한 1조까지 샀다가 금리 좀 오르면 손실을 못 버티고 그냥 바로 도배 하지 마 하지 마"

AI 그림 그리기와 메모리 (PPT 제작 에피소드)

  • 상자를 든 아이 그림을 AI에게 요청 → 수정 불가 (메모리 부족)
  • "아까 그 에러 다시 해줘 계속 이렇게 하니까... 못 갈고 왔어요"

  • AI의 메모리 한계와 현재 대용량 메모리 필요성 설명

빵집 비유 (금리와 경제 활동)

  • 빵집 마진 10%, 조달금리 12% → 역마진으로 창업 불가
  • 조달금리 5% → 레버리지 활용 가능 → 경제 활동 촉진
  • "금리가 낮아지면 사람들이 그 돈을 빌려서 하는 산업 활동들이 늘어나게 돼 있어요"

채권평가사 (한국 vs 서양)

  • 한국: 채권평가사 존재 (가격 공시)
  • 서양: 존재하지 않음 → IB들이 자체 가격 산정
  • "서양에는 존재하지 않아요. 그냥 IB들이 그 가격을 그냥 도시에 한 거야"


4. 강사 강조 포인트

  • "선물은 그냥 직관 내인 거예요. 그냥 채권을 이해를 정확하게 하셨으면 얘에 대해서는 따로 생각할 게 없고" (선물 = 채권과 동일)

  • "이거 시험 문제 내기는 되게 좋아요" (FRA 매수/매도)

  • "개념상으로 이렇다는 것만 알고 있지 이게 실제로 쓸 일이 있거나 그런 부분들은 많지는 않아요" (FRA 정산 할인)

  • "내일 가셔서 위에 있는 고참한테 저거 왜 104.몇이냐고 물어봤었을 때 뭐라고 대답하시는지 한번 물어보시는" (상자 비유 이해 확인)

  • "채권 시장 이제 숨 좀 쉬죠. 잃었던 웃음이 좀 돌아왔습니다" (오늘 94틱 상승 후)

  • "지원 부서에 계신 분들은 이 선물 시장 5년 10년이랑 3년만 보면 오늘 금리가 대충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는 거지" (실무 팁)

  • "야 이거 이렇게 금리를 오르고 내리는 거에 따라서... 버블도 생기는구나 금리를 올리면 버블은 반드시 터지는구나" (핵심 원리)


5. 다이어그램으로 그릴 수 있는 것

파생상품 4분류 구조도

파생상품
├── 선도(Forward): 미리 하는 거래 (밧대기)
│   └── 선물(Futures): 표준화 + 거래소 상장
├── 옵션(Option): 권리의 매매
│   ├── 매수: 리스크 제한
│   └── 매도: 손실 무한
└── 스왑(Swap): 동등한 것을 교환
    ├── IRS
    └── CRS

선도금리 도출 다이어그램

옵션 A: 1년 예금(1%) + 내년 1년 예금(?)
옵션 B: 2년 예금(2%) 지금 가입

2% × 2년 = 4% 총수익
1% (1년차) + X% (2년차) = 4%
→ X = 3% = 선도금리(1년 후 1년)

FRA 정산 타임라인

현재 ──── 6개월 후 ──── 9개월 후
         │                │
    계약시점/정산      이자 만기
    FRA 매수           (3개월 빌림)
    선도금리 1.5%
    실현금리 2.0%
    차액 = (2%-1.5%) × 100억 × 91/360
    → 할인하여 6개월 시점에 지급

미국 금리 인상/인하 사이클과 버블-붕괴 흐름도

금리인하 → 유동성 → 신흥국 투자 → 버블
    ↑                                    ↓
    ←── 금리인하 ←── 위기 ←── 금리인상 ←┘

구체적 사례:
90년대 초 금리인하 → 멕시코 투자 → 94년 페소화 폭락
→ 금리인하 → 아시아 투자 → 97년 IMF
→ 금리인하 → LTCM/러시아 → 98년 붕괴
→ 금리인하 → IT 버블 → (다음 시간)

보험사 듀레이션 미스매치와 본드 포워드

보험사 대차대조표:
자산(채권 포트폴리오)    부채(보험금 지급 의무)
  듀레이션 짧음  ←→      듀레이션 김
     ↓ GAP 해소 방법
  본드 포워드로 30년채 미리 매수 계약
     → 만기 도래 시 실물 인수
     → 자산 듀레이션 확대

국채선물 가격과 금리의 관계 (상자 비유)

쿠폰 5%, 3년 채권:
   매년 상자 5개 × 3년 = 15개

현재 시장금리 3.5%:
   새 채권: 상자 3.5개 × 3년 = 10.5개

차이: 15 - 10.5 = 4.5개
→ 선물 가격 = 100 + 4.5 ≈ 104.5

선물 가격 → 금리 변동 환산

선물 변동(틱) ÷ 듀레이션 = 금리 변동(bp)

3년 선물: +6틱 ÷ 3 = 2bp 금리 하락
10년 선물: +94틱 ÷ 10 = ~9.4bp 금리 하락
(선물 가격 ↑ = 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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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3개 강의 핵심 키워드 인덱스

키워드 파일
2×2 전망 프레임 (Bull/Bear × Steep/Flat) 현물전략
롤링 효과 현물전략
캐리 버퍼 현물전략, 금리파생1
온더런/오프더런 현물전략
지표물-비지표물 상대가치 현물전략
NSS 모형 현물전략
외국인 트렌드 팔로잉 현물전략
컨트레리언/휴먼 인덱스 현물전략
벤치마크 리밸런싱 현물전략
듀레이션 (가격 민감도) 금리파생1, 금리파생2-1
매컬레이 5대 정리 금리파생1
토탈리턴 = 캐리 + 캐피탈 금리파생1
볼록성(Convexity) 금리파생1
키레이트 듀레이션 금리파생1
스프레드 듀레이션 금리파생1
영구채/배당할인모형 금리파생1
금리인하→자산가격 상승 논리 금리파생1
선도거래/선물/옵션/스왑 금리파생2-1
선도금리(Forward Rate) 금리파생2-1
FRA 금리파생2-1
본드 포워드 금리파생2-1
국채선물 구조(쿠폰5%, 바스켓) 금리파생2-1
선물 틱 가치 금리파생2-1
선물→금리 역산 금리파생2-1
PD 제도와 선물 시장 금리파생2-1
헤지/차익/투기/스프레드 거래 금리파생2-1
미국 금리 사이클 역사 (87~98) 금리파생2-1
정상화 vs 억제 금리인상 금리파생2-1
보험사 듀레이션 미스매치 금리파생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