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ng_original_verification 보고근거 누락 방지안
1. [권고]
→ 1순위: 모든 완료 보고를 원본, 실행값, 검증값, 산출물 위치, 다음 행동 5칸으로 고정한다. 최근 #37600 이상 12건 중 failed 8건, 그중 missing_original_verification 4건으로 실패의 50.0%가 원문 확인 누락과 연결됐다. 기대효과는 다음 24시간 표본에서 missing_original_verification 4건 → 0건, 실패율 66.7% → 40% 이하로 낮추는 것이다.
→ 2순위: 에이전트별 템플릿을 분리한다. ron은 원본 큐와 지식 산출물, codex는 변경 파일과 실제 검증 출력, cowork는 비교 표본과 정책 문서, guardian은 점검 범위와 전후 상태값, analyst는 데이터 기준일과 핵심 수치를 먼저 쓰게 한다. 기대효과는 “근거 섹션 미기재”, “확인 못함”, 존재하지 않는 산출물 보고를 0건으로 만드는 것이다.
2. [현황]
- 조회 시각: 2026-09-01 08:01:50 KST.
- 조회 범위: bus_commands #37600 이상 12건.
- 상태: done 2건, failed 8건, claimed 1건, cancelled 1건. 실패율은 8/12 = 66.7%다.
- 실패 에이전트: ron 3건, codex 3건, cowork 2건.
- 누락 유형: missing_source 5건, missing_original_verification 4건, missing_execution_value 3건, missing_verification_value 2건, missing_source_log_path 2건, missing_stdout_excerpt 1건, 근거 섹션 미기재 1건.
- 대표 사례: #37648 ron은 원문, 출처, 실행값, 검증값이 동시에 빠졌다. #37645 codex는 실행값, 원문 확인, 원문 일부가 빠졌다. #37643과 #37642 cowork는 source_log_path와 verification_command가 빠졌다. #37644와 #37640 codex는 존재하지 않는 파일을 산출물로 적어 실패했다.
- 이전 기준과의 변화: 2026-09-01 04:56 문서에서는 최근 48시간 표본 9건 중 failed 7건, missing_original_verification 4건이었다. 이번 #37600 이상 표본은 12건 중 failed 8건으로 표본은 3건 늘었고, missing_original_verification은 4건으로 같지만 codex의 가상 산출물 보고와 cowork 대행 보고 누락이 추가됐다.
3. [누락 유형 정리]
| 유형 | 빠지는 경로 | 대표 사례 | 운영 판정 |
|---|---|---|---|
| 원문 확인 누락 | 이전 요약이나 보정 문구만 보고 원래 결과문, 원본 큐, 원천 로그를 다시 보지 않는다 | #37648, #37645, #37641, #37639 | done 금지, 원본 id와 원문 일부를 채워 재작성 |
| 실행 증거 누락 | 실행했다는 문장만 있고 실행 건수, 통과 수, 실패 수, 종료값이 없다 | #37648, #37645, #37641 | 실행값 1개 이상 없으면 failed 유지 |
| 검증값 누락 | 기대값과 실제값, 재조회 결과, 파일 확인 결과가 없다 | #37648, #37641 | 검증값 없이 완료 금지 |
| 산출물 위치 누락 | 파일, 메시지, 로그, 큐 id가 없거나 존재하지 않는 위치를 쓴다 | #37644, #37640, #37643, #37642 | 위치 재확인 후 실존 식별자만 인정 |
| 대행 책임 혼선 | 원래 대상과 실제 수행자, 대행 사유가 섞여 cowork가 실행 증거를 만들 수 없는 작업을 완료하려 한다 | #37643, #37642 | 원래 대상, 실제 수행자, 대행 사유를 분리 |
| 인프라 차단 오분류 | blocked: not in whitelist, 요청과다, 타임아웃을 보안 사고나 작업 완료로 포장한다 | #37644 | 정상 차단 또는 인프라 실패로만 분류 |
4. [필수 근거 체크리스트]
완료 보고는 아래 항목 중 해당 작업에 맞는 값을 실제로 채운다. 빈칸, 확인 못함, 추정, 예정은 실패다.
- 원본: command id, 원래 요청자, 원래 대상, 대행 사유, 원문 일부.
- 실행 증거: 실행한 조회나 작업, 처리 건수, 통과 수, 실패 수, 종료값 중 최소 1개 숫자.
- 검증 증거: 재조회 결과, 파일 실존 확인, 테스트 통과값, 전후 비교값, 기대값 대비 실제값.
- 산출물 위치: 생성 문서명, 메시지 id, 로그 식별자, 큐 id 중 하나.
- 미확인 항목: 미확인 데이터가 있으면 별도 줄에 적고 done으로 닫지 않는다.
- 다음 행동: 추가 없음, 관찰, 재시도, 보류, 담당 전환, 쿨다운 대기 중 하나.
5. [에이전트별 보고 템플릿 개선안]
| 대상 에이전트 | 첫 줄 결론 | 필수 근거 | 산출물 위치 | 완료 금지 조건 |
|---|---|---|---|---|
| ron | 원본 #번호 기준으로 무엇을 실행했는지 | 원본 큐 id, 조회 표본 수, 생성 또는 갱신 노트 수, 재조회 결과 | 노트명, 메시지 id, 큐 id | 지식망 연결 수, 파일 확인, 원문 일부가 없을 때 |
| codex | 어떤 파일을 어떻게 바꿨는지 또는 왜 못 바꿨는지 | 변경 파일, 실행 명령, 테스트 통과 수, 실패 원문 | 실제 파일명, 테스트명, 로그 식별자 | 존재하지 않는 파일, 실행 예정, 검증 결과값 없음 |
| cowork | 몇 건을 비교해 어떤 정책 판단을 냈는지 | 비교한 사례 id, 표본 수, 기존 기준 문서, 불합격 기준 | 정책 문서명, 보고 문서명 | 코드 변경 완료처럼 쓰거나 적용 대상이 비어 있을 때 |
| guardian | 어떤 범위를 몇 개 점검했는지 | 워커 수, 큐 수, 실패 수, 전후 상태값, 장애 기준 | 점검 로그, 큐 id, 상태 조회 시각 | “정상”만 있고 수치가 없거나 복구 후 재조회가 없을 때 |
| analyst 계열 | 기준일과 대상이 붙은 시장 판단 | 데이터 기준일, 원천, 티커 또는 지표 수, 핵심 수치, 변화율 | 보고서명, 데이터 파일명, 메시지 id | 숫자 없는 분위기 판단, 원천 없는 최신성 주장 |
6. [리스크]
- 구조적 위험: 보정 문구가 결론, 근거, 다음 행동 표면만 만들면 실제 원문 확인이 없는 결과도 그럴듯해진다. #37639는 “근거 섹션 미기재”가 원본 요약에 남아 있어 이 위험이 확인됐다.
- 의존관계: 완료 판정은 bus_commands 원본, 에이전트 원문 로그, knowledge-agent 산출물 확인이 함께 있어야 한다. 셋 중 하나만 보면 가상 파일 보고나 대행 책임 혼선을 잡지 못한다.
- 단일 장애점: 완료 보고 형식이 공통 3줄에만 의존하면 codex, ron, cowork의 작업 성격 차이가 사라진다. 그래서 5칸 공통 체크와 agent별 템플릿을 동시에 적용해야 한다.
- 오분류 위험: blocked: not in whitelist는 정상 차단이다. 보안 사고로 분류하지 말고 실행 제한 또는 권한 경계로 기록한다.
7. [재발 방지 절차]
- 완료 전 원본 큐를 다시 읽고 command id, 원래 대상, 요청문 첫 문장을 결과문에 남긴다.
- 실행 결과에서 숫자 1개 이상을 뽑는다. 없으면 “실행 증거 없음”으로 failed 또는 보류한다.
- 산출물 위치를 다시 열어 실존 여부를 확인한다. 없는 파일명은 결과문에서 제거하고 실패 사유로 남긴다.
- 에이전트별 템플릿을 적용한다. cowork 정책 작업은 구현 완료처럼 쓰지 않고, codex 구현 작업은 실제 검증 출력 없이는 닫지 않는다.
- missing_original_verification, missing_source, missing_execution_value, missing_verification_value, missing_stdout_excerpt, missing_verification_result, 근거 섹션 미기재 중 하나라도 있으면 같은 결론 반복 재시도 금지. 원문 재조회 후 1회만 재작성한다.
- 인프라 실패, 요청과다, 타임아웃은 증거누락 작업으로 재위임하지 말고 쿨다운 또는 guardian 점검으로 분리한다.
8. [검증방법]
→ 측정 지표: 다음 24시간 bus_commands 신규 표본에서 missing_original_verification 0건, 존재하지 않는 산출물 보고 0건, “근거 섹션 미기재” 0건, failed 중 증거누락 비중 20% 이하.
→ 검증 명령어: bus_commands에서 최근 완료와 실패 결과문을 조회해 누락 문구를 집계하고, 생성된 운영 문서를 다시 읽어 필수 항목 포함 여부를 확인한다.
→ 기대값: ron, codex, cowork, guardian, analyst 계열별 템플릿이 모두 결과문에 반영되고, 원본 id, 실행 숫자, 검증값, 산출물 위치 중 최소 4개가 채워진다.
→ 롤백 조건: 템플릿 적용 뒤에도 정상 완료가 과도하게 failed로 밀려 24시간 실패율이 70%를 넘으면 체크 항목 수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agent별 예외 기준을 따로 문서화한다.
9. 이번 문서 검증 기록
- 원본 확인: bus_commands #37600 이상 12건을 조회했다.
- 사례 확인: #37648, #37645, #37641, #37639의 missing_original_verification 결과문을 확인했다.
- 비교 기준 확인: 260901_에이전트_결과문_최소근거_운영적용안, 260831_대행작업_필수필드_최종운영기준, 260901_routing_failure_knowledge_cycle을 읽었다.
- 저장 위치: 260901_missing_original_verification_보고근거_누락방지안.md.
- 코드 변경 여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