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시스템 운영도 — 쉬운 설명 버전
한 줄 요약
이 시스템은
자료를 모으고 → 노트끼리 연결하고 → AI가 읽고 → 전문가들이 해석하고 → PM이 최종 판단해서 → 웹앱에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1. 제일 쉬운 흐름도
자료 들어옴
→ 노트 저장
→ 관련 노트 자동 탐색/연결
→ 검색용 지식 지도 갱신
→ Claude가 시작할 때 요약본 읽음
→ 매크로/펀더멘탈/테크니컬이 분석
→ PM이 최종 판단
→ 웹앱/리포트/텔레그램에 표시
2. 박스형 운영도
flowchart TD
A[자료가 들어옴]
B[노트로 저장됨]
C[비슷한 노트 자동 탐색]
D[노트끼리 연결]
E[검색용 지식 지도 생성]
F[Claude 시작 전 요약본 읽음]
G1[매크로 분석]
G2[펀더멘탈 분석]
G3[테크니컬 분석]
H[PM 종합 판단]
I[웹앱/텔레그램/리포트 출력]
A --> B --> C --> D --> E --> F
F --> G1
F --> G2
F --> G3
G1 --> H
G2 --> H
G3 --> H
H --> I
3. 각 단계가 실제로 의미하는 것
1) 자료가 들어옴
들어오는 것: - 텔레그램 내용 - 리서치 자료 - 시장 데이터 - 해리가 적은 메모 - 에이전트가 만든 작업 결과
들어가는 곳:
- knowledge = 원본 지식
- knowledge-agent = 작업 중 결과물
즉 지식을 쌓는 입구입니다.
2) 노트로 저장됨
자료가 그냥 흩어지는 게 아니라
노트 형태로 저장됩니다.
쉽게 말하면
메모를 종이쪼가리로 두지 않고 파일철에 꽂는 단계입니다.
3) 관련 노트를 자동 탐색
새 노트가 생기면 시스템이
- 이 내용이 뭔지 보고
- 비슷한 노트가 뭔지 찾고
- 연결할 만한 노트를 고릅니다
즉
“이 메모가 기존에 어떤 메모와 이어져야 하지?”를 자동으로 찾는 단계입니다.
4) 노트끼리 연결
관련이 있으면 연결 후보를 만듭니다.
쉽게 말하면
책 한 권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관련 책 옆에 같이 꽂아두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 작업 덕분에 지식이 고립되지 않습니다.
5) 검색용 지식 지도 생성
노트가 많아지면 찾기 어려우니까
시스템이 따로 검색용 인덱스를 만들어 둡니다.
이건 - 목차 - 색인 - 주제별 지도
같은 역할입니다.
즉 AI가 나중에 빠르게 찾을 수 있게
지식 지도를 만들어 두는 단계입니다.
6) Claude 시작 전 요약본 읽음
Claude가 일을 시작할 때
- 시스템 현재 상태
- 볼트 핵심 요약
- 최근 중요한 가설
- 최근 코워크 판단
같은 걸 먼저 읽습니다.
즉
출근해서 바로 일하는 게 아니라, 아침 브리핑 먼저 받고 시작하는 구조입니다.
7) 애널리스트들이 각자 해석
그 다음엔 분야별 전문가들이 따로 봅니다.
매크로
- 금리
- 환율
- 유가
- 지정학
펀더멘탈
- 기업 실적
- 밸류에이션
- 업황
테크니컬
- 차트
- 수급
- 모멘텀
즉
같은 시장을 서로 다른 관점으로 나눠서 보는 단계입니다.
8) PM이 최종 판단
여기서 PM이 중요합니다.
PM은 - 매크로 의견 - 펀더멘탈 의견 - 테크니컬 의견
이 3개를 모아서
- 지금 공격할지
- 방어할지
- 중립일지
- 어떤 섹터를 늘릴지 줄일지
- 비중을 어느 정도 둘지
최종 판단합니다.
즉
전문가 3명이 회의한 뒤, 팀장이 최종 결론을 내리는 단계입니다.
9) 결과가 밖으로 나감
최종 결과는
virtual-insanity.net- 텔레그램
- 리포트
로 나갑니다.
즉 웹앱은 단순 화면이 아니라
이 전체 흐름의 마지막 결과판입니다.
4. 사람 비유로 다시 설명
이 시스템을 회사처럼 보면:
knowledge / knowledge-agent= 창고- 링크/인덱스 시스템 = 사서 + 정리 담당
- Claude 시작 요약본 = 아침 브리핑
- 매크로/펀더/테크니컬 = 분야별 전문가
- PM = 최종 의사결정자
- 웹앱 = 외부에 보여주는 대시보드
즉
자료를 그냥 쌓아두는 게 아니라, 정리하고 연결하고 판단까지 해서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5. 지금 이 구조의 핵심 포인트
좋은 점
- 자료가 쌓임
- 노트끼리 연결됨
- AI가 읽기 쉬운 구조가 있음
- 애널리스트가 분업함
- PM이 최종 판단함
- 웹앱까지 이어짐
정말 중요한 핵심
이건 단순 메모장이 아닙니다.
이건
“지식을 넣으면, 시스템이 정리하고, 전문가들이 해석하고, 결론까지 만들어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6. 해리가 기억하면 좋은 한 문장
넣기 → 연결하기 → 읽기 → 분석하기 → 종합판단 → 보여주기
이 6단계로 돌아간다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문서
- [[운영-청사진-2026-04-09]]
- [[운영도-쉬운설명-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