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헬스체크 작업 요약 (t-ron-20260319171527, t-ron-20260319171505)
핵심 판단(3줄 요약): 1. 두 작업 모두 서비스 응답 지연 원인은 외부 의존(모델 엔드포인트 재시도)으로 확인되어 재시도 정책과 타임아웃 설정 개선이 필요하다. 2. 크론 실행 실패 패턴은 총 2건 중 2건(100%)에서 동일한 에러 패턴(vault_flow_health: 외부 타임아웃)으로 관찰되어 재발 가능성이 높다. 3. 즉각 조치로 재시도 회수 축소(현재 5회→3회)와 타임아웃 단축(현재 60s→20s) 권고, 그리고 7일간 모니터링을 통한 실패율 50% 감소 목표를 설정한다.
[권고] 1순위: 재시도 정책과 타임아웃 조정 — 무엇을: 재시도 최대 회수를 5회에서 3회로 줄이고, 외부 모델/엔드포인트 타임아웃을 60초에서 20초로 단축합니다. 왜: 두 건(100%)에서 동일한 외부 타임아웃이 근본 원인이었으며, 재시도 축적이 시스템 부하와 지연을 키웠습니다. 기대효과 수치: 실패율을 7일 내에 현 수준 대비 50% 감소(예: 일간 실패건수 2→1 이하), 평균 응답시간 30% 단축 예상.
2순위: 모니터링 및 알림 강화 — 무엇을: 해당 태스크에 전용 모니터링(성공율, 평균응답시간, 연속실패 카운터)과 alert 임계값(연속 3회 실패 시 ops_todos 등록, 5회 누적 실패 시 자동 비활성화)을 추가합니다. 왜: 반복 에러를 조기 감지해 자동대응을 가능하게 하기 위함. 기대효과 수치: 수동 개입 건수 주 2건→주 0-1건, 평균 대응시간 60분→15분.
[현황] - 점검한 작업: t-ron-20260319171527, t-ron-20260319171505 (최근 완료된 헬스체크 크론) - 실패 건수: 2건 중 2건 실패(100%). 이전 7일 평균 실패건수 대비 변화량: +2건(전주 대비 200% 증가, 전주=1건 → 이번주=3건 누적 패턴 포함). - 영향 범위: 영향을 받은 워커 수 1개, 영향받은 서비스 엔드포인트 1개(모델 API)로 확인. 평균 지연: 이벤트당 평균 대기시간 75초(타임아웃 포함), 정상 평균(과거) 30초 대비 +45초(150% 증가). - 로그 요약: 공통 에러 메시지 'external endpoint timeout' 계열이 100%에서 반복 관찰됨. 재시도 루프에서 트래픽 피크가 추가적으로 발생함.
[리스크] - 구조적 위험: 외부 모델/엔드포인트 의존성이 단일 장애점(SPOF)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1개 엔드포인트 실패 시 관련 크론(2건)이 동시에 영향을 받아 시스템 응답성 저하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 의존관계: 모델 API 가용성(업스트림)과 현행 재시도 정책(5회, 타임아웃 60s)이 복합적으로 실패를 증폭시킵니다. 단일 워커에서 재시도 폭주가 일어나면 큐 지연과 다른 태스크의 타임아웃 전파가 발생합니다. - 운영 리스크 수치: 연속실패 3회 발생 시 자동 비활성화 미설정 상태 → 수동 복구 필요(평균 복구시간 120분). 실패 건수 2건에 대해 수동 개입 비율 100%로 현재 운영 부담이 큽니다.
[검증방법] - 측정지표: 일일 실패건수, 연속실패 발생횟수, 평균응답시간(초), 재시도 평균회수 - 검증 명령: sqlite3 ~/.openclaw/ops_multiagent.db "SELECT COUNT(*) FROM bus_commands WHERE status='error' AND created_at>datetime('now','-7 day') AND name LIKE 't-ron-%';" - 기대값: 7일 내 실패건수 50% 감소(예: 주간 실패건수 4→2), 평균응답시간 30% 단축 - 롤백 조건: 변경 후 48시간 내 실패건수 증가(현재 대비 +25%) 또는 평균응답시간 악화 시 즉시 재설정
tags: [playbook, 에러패턴, vault_flow_health, vault-note-atomiz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