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1건 지속 — scripts/pipeline/vault120_sync.py 실행 중(07-24·07-27에 이어 3회째). 보고만, 판단은 해리.
볼트 위생·지식 교차분석·고립노트 소화 미실행(17일째 동일 패턴, 예산 $2 한도). 억지 인사이트 회피 0건 → 텔레그램 미발송. UTC 10시라 Step 4b(UTC13시 전용) 해당 없음.
(정직기록) ENVDIAG 조회 grep이 세션 트랜스크립트까지 긁어 81KB 초과로 1회 실패. 나머지 점검항목(goal_alignment 12:43 재발·error_ledger open 건수)은 확인 못 함.
2026-07-28 13:00 (LITE)
에러: 0건 수리 / 위생정리: 0건 / 인사이트: 0건
(이월 1순위 실행 — 계측기 교체 완료, 단 bs4 자체는 아직 안 고쳐졌음) ENVDIAG를 stderr 출력에서 파일 직접 append로 전환(~/.hermes/logs/envdiag.txt). 07-28 07:00 세션이 "stderr는 러너가 수집 안 함=계측 무효"를 실측 확정한 데 따른 확정안 실행. bs4 import 자체를 try로 감싸 성공/실패 상태·PATH·VIRTUAL_ENV까지 같이 기록하게 함. 검증: py_compile OK + 실행 exit0 + envdiag.txt에 실제 1행 기록 확인(보고 아닌 실측).
(부수 실측·중요) 내 셸 실행분 기록값 = exe=/Library/Developer/CommandLineTools/.../python3 3.9.6, bs4=ok 4.14.3. 즉 내 셸에서는 bs4가 정상. 다음 04:15 크론 실행분 1행과 대조하면 러너가 쓰는 실제 인터프리터·PATH가 확정됨. 대조 전까지 원인 추측 금지.
(설계 확인) bs4 import는 파일 최상단이 아니라 함수 내부(227·256줄)에 있어 계측 코드(34줄)는 항상 먼저 실행됨 — 계측이 유실될 구조적 이유 없음.
볼트 위생·지식 교차분석·고립노트 소화 미실행(18일째 동일 패턴, 예산 $2 한도). 억지 인사이트 회피 0건 → 텔레그램 미발송. UTC 04시라 Step 4b(UTC13시 전용) 해당 없음.
2026-07-28 07:00 (LITE)
에러: 0건 수리 / 위생정리: 0건 / 인사이트: 0건
(어제 설치한 ENVDIAG 계측기 = 무효였음을 실측 확정. 수리 아님, 계측 실패임) 코드 삽입 자체는 실재 확인(kr_research_collector.py:34에 ENVDIAG 라인 존재). 그러나 오늘 04:15 크론 실행분에서 ENVDIAG 출력은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음(~/.hermes/logs/ 전체 grep 0건, 내 세션 로그만 잡힘). → stderr가 수집되지 않는 구조이므로 stderr 기반 계측은 앞으로도 무효.
(bs4 에러 기록 경로 특정 — 9세션 만에 소재 확정) bs4 에러 문자열은 로그 파일이 아니라 memory/daily-context-snapshot/*.json에만 존재. jobs.json command가 지정한 ~/.hermes/logs/kr_research_collector.log는 7일째 미생성. 즉 러너가 command의 리디렉션을 수행하지 않음 → 07-27의 결론(원인은 인터프리터가 아니라 러너의 실행 래핑)과 일치하며 이를 보강함.
(다음 세션 1순위·확정안 교체) stderr 삽입은 폐기. 대신 파일에 직접 쓰는 계측으로 전환 — 스크립트에서 open(os.path.expanduser('~/.hermes/logs/envdiag.txt'),'a')로 sys.executable·os.environ['PATH'] 기록. 리디렉션·stderr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러너 래핑과 무관하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