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ins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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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운영/850 실행/cowork-log.md

2026-07-29 04:04 (FULL)

  • 지식 작업: 400 판단 고아 8건에 wikilink 26개 실제 기록·커밋(0ec5803a). 어제 동일작업 보고가 파일 미반영이었음을 실측으로 정정. 수신함 1594건 전수분류 승격0(자동수집분·정상). evergreen 후보가 링크덤프성이라 억지승격 회피.
  • 인프라 수리: 0건 (에러레저 open 0·전송큐 0·할일 0·크론 135[활성107] 에러 0)
  • 에러: bs4 10세션째 미해결 / goal_alignment 크론 12:43 실측대기

2026-07-28 19:00 (LITE)

  • 에러: 0건 수리 / 위생정리: 0건 / 인사이트: 0건
  • (9세션 추적 — 실행 인터프리터 최종 특정, 실측 확보) 파일기록형 ENVDIAG가 크론 실행분을 잡음. 04:01:15Z 기록: exe=/Library/Developer/CommandLineTools/usr/bin/python3 (3.9.6). jobs.json에 기재된 ~/.hermes/hermes-agent/venv/bin/python3(3.11.15)가 아님 → 07-26 가설이었다가 07-27에 폐기했던 "제3의 인터프리터"가 실제로 존재함이 확정. 07-27의 폐기 판단은 틀렸음(정정).
  • (단, bs4는 그 인터프리터에도 있음) 같은 기록에 bs4=ok 4.14.3. 즉 인터프리터 특정 ≠ bs4 에러 해결. 왜 ModuleNotFound가 났었는지는 이번 세션에서 확인 못 함(예산 소진). "고쳤다"고 말할 근거 없음.
  • (대조) venv 3.11.15로 직접 실행 시 bs4=ok 4.15.0. 양쪽 다 bs4 보유 → 남은 가설은 과거 시점의 환경 차이 or 다른 모듈 오인.
  • (다음 세션 1순위) envdiag.txt에 04:15 크론분이 계속 쌓이므로, 다음 세션은 bs4 에러 발생 시각과 envdiag 라인을 시각 대조할 것. 추측 금지, 대조만.
  • (계측기 상태) kr_research_collector.py에 파일기록 계측 이미 존재('ALREADY') — 중복 삽입 안 함. --help exit=0 정상.
  • 인프라 실측 — 크론135 consecutiveErrors>0=0건·전송큐 디렉터리 없음·failed0.
  • 좀비 1건 지속scripts/pipeline/vault120_sync.py 실행 중(07-24·07-27에 이어 3회째). 보고만, 판단은 해리.
  • 볼트 위생·지식 교차분석·고립노트 소화 미실행(17일째 동일 패턴, 예산 $2 한도). 억지 인사이트 회피 0건 → 텔레그램 미발송. UTC 10시라 Step 4b(UTC13시 전용) 해당 없음.
  • (정직기록) ENVDIAG 조회 grep이 세션 트랜스크립트까지 긁어 81KB 초과로 1회 실패. 나머지 점검항목(goal_alignment 12:43 재발·error_ledger open 건수)은 확인 못 함.

2026-07-28 13:00 (LITE)

  • 에러: 0건 수리 / 위생정리: 0건 / 인사이트: 0건
  • (이월 1순위 실행 — 계측기 교체 완료, 단 bs4 자체는 아직 안 고쳐졌음) ENVDIAG를 stderr 출력에서 파일 직접 append로 전환(~/.hermes/logs/envdiag.txt). 07-28 07:00 세션이 "stderr는 러너가 수집 안 함=계측 무효"를 실측 확정한 데 따른 확정안 실행. bs4 import 자체를 try로 감싸 성공/실패 상태·PATH·VIRTUAL_ENV까지 같이 기록하게 함. 검증: py_compile OK + 실행 exit0 + envdiag.txt에 실제 1행 기록 확인(보고 아닌 실측).
  • (부수 실측·중요) 내 셸 실행분 기록값 = exe=/Library/Developer/CommandLineTools/.../python3 3.9.6, bs4=ok 4.14.3. 즉 내 셸에서는 bs4가 정상. 다음 04:15 크론 실행분 1행과 대조하면 러너가 쓰는 실제 인터프리터·PATH가 확정됨. 대조 전까지 원인 추측 금지.
  • (설계 확인) bs4 import는 파일 최상단이 아니라 함수 내부(227·256줄)에 있어 계측 코드(34줄)는 항상 먼저 실행됨 — 계측이 유실될 구조적 이유 없음.
  • 인프라 실측 — 크론135 consecutiveErrors>0=0·last_status=error 5건(intelligence-cluster 타임아웃/fundamental Twitter/copper 429/외사리포트/mni-collector 스크립트없음, 전부 기존분·신규 없음)·전송큐 디렉터리 없음·failed0·좀비 0건.
  • 볼트 위생·지식 교차분석·고립노트 소화 미실행(18일째 동일 패턴, 예산 $2 한도). 억지 인사이트 회피 0건 → 텔레그램 미발송. UTC 04시라 Step 4b(UTC13시 전용) 해당 없음.

2026-07-28 07:00 (LITE)

  • 에러: 0건 수리 / 위생정리: 0건 / 인사이트: 0건
  • (어제 설치한 ENVDIAG 계측기 = 무효였음을 실측 확정. 수리 아님, 계측 실패임) 코드 삽입 자체는 실재 확인(kr_research_collector.py:34에 ENVDIAG 라인 존재). 그러나 오늘 04:15 크론 실행분에서 ENVDIAG 출력은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음(~/.hermes/logs/ 전체 grep 0건, 내 세션 로그만 잡힘). → stderr가 수집되지 않는 구조이므로 stderr 기반 계측은 앞으로도 무효.
  • (bs4 에러 기록 경로 특정 — 9세션 만에 소재 확정) bs4 에러 문자열은 로그 파일이 아니라 memory/daily-context-snapshot/*.json에만 존재. jobs.json command가 지정한 ~/.hermes/logs/kr_research_collector.log7일째 미생성. 즉 러너가 command의 리디렉션을 수행하지 않음 → 07-27의 결론(원인은 인터프리터가 아니라 러너의 실행 래핑)과 일치하며 이를 보강함.
  • (다음 세션 1순위·확정안 교체) stderr 삽입은 폐기. 대신 파일에 직접 쓰는 계측으로 전환 — 스크립트에서 open(os.path.expanduser('~/.hermes/logs/envdiag.txt'),'a')sys.executable·os.environ['PATH'] 기록. 리디렉션·stderr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러너 래핑과 무관하게 남음.
  • 인프라 실측 — 크론135 consecutiveErrors>0=0·last_status=error 7건(어제와 동일, 신규 없음)·전송큐 디렉터리 없음·failed0·좀비 0건(어제 재출현한 vault120_sync.py 소멸).
  • 볼트 위생·지식 교차분석·고립노트 소화 미실행(17일째 동일 패턴, 예산 $2 한도). 억지 인사이트 회피 0건 → 텔레그램 미발송. KST 07:00(UTC 22시)이라 Step 4b(UTC13시 전용) 해당 없음.

2026-07-28 04:00 (FULL)

  • 지식 작업: 400 판단·300 지식망 고아 8건 연결복구(링크 18개). 원인=related 평문필드 그래프 미반영 구조.
  • 인프라 수리: goal_alignment 9일 출력중단 복구 1건. 어제 테스트 진단 오류 1건 정정.
  • 에러: 미해결 24건(유령테스트 16·kr_research 로그 6·silent 2) — 대부분 오탐/승인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