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터 나침반
⚠️ 5일 전 데이터 — 최신화 필요로봇/자율주행
● 중립 매력도 - · 순위 10/17밸류체인 구조
섹터 간 연결 —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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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속기, 서보모터, 센서, 액추에이터 등 로봇 구동에 필수적인 핵심 부품군. 완성 로봇 대비 선행 수혜 구간이며, IFR 출하량과 연동. 일본 Harmonic Drive/Nabtesco 과점 구조에서 국산화 진행 중.
제조 현장 자동화를 위한 산업용 로봇 및 협동로봇(Cobot). IFR 기준 글로벌 출하 50만대+ 시대. 중국 가격경쟁 심화 속 한국/일본 기업의 차별화 핵심은 정밀도와 SW 생태계.
Tesla Optimus, Figure AI, 1X 등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빅테크/VC 투자 급증(2025~2026 $10B+). 양산 시점 2026~2028 전망. 한국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유일한 순수 휴머노이드 상장사, 나머지는 부품/기술 공급 관점.
AMR(자율이동로봇), 배달로봇, 서빙로봇, 청소로봇 등 서비스 현장 투입 로봇. RaaS(Robot-as-a-Service) 모델로 전환 중. 물류센터 자동화와 라스트마일 배달이 핵심 시장.
LiDAR, 카메라, 레이더 등 자율주행 핵심 센서와 ADAS/자율주행 SW 스택. HD맵, V2X, 차량 사이버보안 포함. L2+ ADAS 보급 확대가 당면 매출, L4 자율주행이 중장기 성장 축.
Robotaxi(무인택시), 자율주행 트럭, 자율주행 셔틀 등 완전 자율주행(L4+)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Waymo 상용화 선도(주 450,000+ 라이드), Tesla FSD/Robotaxi 확장 중. 규제 승인과 ODD 확대가 핵심.
eVTOL(전기 수직이착륙기), 산업용 드론, 군사용 드론,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형식증명 획득이 상용화 관문. 한국은 한화시스템 Overair 철수, 현대차 Supernal 일시중단 등 UAM 사업 재편 중. 방산 드론 수요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