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터 나침반
⚠️ 5일 전 데이터 — 최신화 필요산업 사이클 · 밸류체인 · 전후방 연결 — 2026-04-14 기준
해운/물류
● 회복기 매력도 - · 순위 6/17컨테이너·벌크·탱커 해운과 육상물류·포워딩. 글로벌 무역량과 직결되며, 운임(SCFI/BDI)이 업황의 핵심 지표. 친환경 규제(IMO)가 선박 교체 수요 촉진.
판정
중립 — 데이터 불충분 | 방법론: 홍해 우회 지속 + 물동량 반등 → TROUGH→EARLY_RECOVERY (유효 공급 감소 효과)
산업 z +2.3
긍정 시그널 1개
핵심 모니터링 지표
SCFI(상해컨테이너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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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 · 포인트
컨테이너 운임의 대표 지표
BDI(발틱건화물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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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tic Exchange · 포인트
벌크 운임. 글로벌 원자재 수요 체감
VLCC 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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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ksons · WS포인트
탱커 업황. 유가와 연동
밸류체인 구조
해운/물류 밸류체인 — 노드를 클릭하면 상세 설명이 나옵니다
후후방
조선소(신조선)
HD현대중공업 · 삼성중공업 · 한화오션
정유/연료 생산
SK에너지 · GS칼텍스 · 중동 산유국
후방
선박 확보
신조선(조선소) · 중고선 매입 · 용선(차터)
연료/유류
VLSFO · LNG벙커링 · 메탄올
본업
컨테이너 해운
HMM · Maersk · MSC
벌크 해운
팬오션 · 대한해운 · Star Bulk
탱커 해운
Euronav · Frontline · 대한해운
육상물류/포워딩
CJ대한통운 · 한진 · Kuehne+Nagel
전방
수출입 화주
삼성전자 · 현대차 · 제조업 전반
이커머스
쿠팡 · Amazon · 알리바바
전전방
최종 소비자
개인 · 기업 · 정부
글로벌 공급망
리쇼어링 · 프렌드쇼어링 · 공급망 다변화
조선소(신조선) (후후방)
해운사가 발주하는 선박을 건조. 선박 인도까지 2-3년 소요되어 해운 공급 사이클의 최상류 결정 요인.
정유/연료 생산 (후후방)
선박용 벙커유(VLSFO), LNG, 메탄올 등 해운 연료의 원산지. 연료비가 해운 운영비의 30-40%.
선박 확보 (후방)
해운사가 선복량을 확보하는 단계. 신조선 발주, 중고선 매입, 용선(차터) 중 택일. 운임 사이클에 따라 전략 변동.
연료/유류 (후방)
운항에 직접 소비되는 연료. VLSFO(저유황유)가 주류이나 LNG/메탄올 전환 중. 유가가 해운사 수익성 직결.
컨테이너 해운 (본업)
완제품/부품의 정기 운송. SCFI(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가 핵심 지표. 얼라이언스 체제(2M, Ocean, THE)로 과점.
벌크 해운 (본업)
철광석·석탄·곡물 등 원자재 부정기 운송. BDI(발틱건화물지수)가 핵심 지표. 중국 수요에 민감.
탱커 해운 (본업)
원유·석유제품·LNG 운송. OPEC 감산/증산 결정과 원유 교역 루트 변화에 연동.
육상물류/포워딩 (본업)
항만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육상 운송, 통관, 창고관리를 담당. 이커머스 성장으로 풀필먼트 수요 급증.
수출입 화주 (전방)
실제 화물을 보내는 제조사·무역사. 글로벌 제조업 PMI와 수출입 물량이 해운 수요의 직접 지표.
이커머스 (전방)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성장이 컨테이너·항공물류 수요 견인. 풀필먼트 속도 경쟁이 물류 구조를 변화시킴.
최종 소비자 (전전방)
수입품을 최종 소비하는 개인·기업·정부. 소비 심리와 경기가 수출입 물동량의 최종 변수.
글로벌 공급망 (전전방)
글로벌 분업 체제와 공급망 재편(리쇼어링/프렌드쇼어링)이 해운 루트와 물동량 패턴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킴.
섹터 간 연결 —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수요연결
해운 → 조선
해운사가 선박을 주문하면 조선소가 짓습니다. 해운 업황이 곧 조선 수주의 출발점.
영향
운임 강세 → 해운사 이익 증가 → 신조선 발주 확대 → 조선사 수주잔고 증가.
BDI/SCFI 운임지수
컨테이너선 발주량
해운사 CAPEX 가이던스
수송연결
해운 ↔ 에너지
원유와 LNG는 해상으로 운송됩니다. 에너지 교역량이 해운 물동량의 핵심.
영향
에너지 수요 증가 → 탱커/가스선 물동량 확대 → 운임 상승 → 해운사 수혜.
VLCC/수에즈막스 운임
LNG 해상 물동량
원유 수출입 통계
수송연결
해운 → 필수소비재
곡물·원당·팜유 등 식품 원재료의 대부분이 벌크선으로 운반됩니다. 운임 수준이 식품 기업의 원재료 조달 비용에 직결됩니다.
영향
운임 급등 → 식품·생활용품 기업 원료 수입비용 상승 → 마진 압박 → 소비자가격 인상 압력.
BDI 건화물 운임
곡물 해상 교역량
팜유 수입단가
자금연결
해운 → 금융
초대형 컨테이너선·LNG선 발주 시 선박금융이 필요합니다. 해운 업황 호조 시 해운사 신용등급 상승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해집니다.
영향
해운 호황 → 대규모 발주 → 선박금융 수요 증가 → 수출입은행·산업은행·국제 선박금융 시장 활성화.
해운사 신용등급 변화
선박금융 금리 스프레드
선박담보대출 잔액
하위섹터
클릭하면 설명 · 밸류체인 · 지표 · 종목 · ETF가 펼쳐집니다
컨테이너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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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테이너 정기선 운항. SCFI/CCFI 등 컨테이너 운임이 수익성을 직접 결정하며, 얼라이언스 구조(2M/Ocean Alliance/THE Alliance)와 선복 공급이 사이클을 형성한다.
🔗 컨테이너 해운 밸류체인
선박 확보
연료/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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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해운
→
수출입 화주
모니터링 지표
대표 종목
ETF
벌크/탱커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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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화물(철광석/석탄/곡물) 벌크선과 원유/석유제품 탱커 운항. BDI/BDTI 등 운임 지수가 수익성을 결정하며, 톤마일 수요와 선복 공급 밸런스가 사이클의 핵심이다. 조선 섹터와 교차 -- 운임 회복이 신조 발주로 이어진다.
🔗 벌크 해운 밸류체인
선박 확보
→
벌크 해운
→
수출입 화주
모니터링 지표
대표 종목
ETF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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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정기/부정기 여객 및 화물 항공 운송. 유가(항공유 비용), 여행 수요(GDP/관광), 환율이 핵심 수익성 변수이며, FSC(대형)와 LCC(저비용) 간 경쟁 구조가 특징이다.
🔗 수출입 화주 밸류체인
컨테이너 해운
벌크 해운
탱커 해운
육상물류/포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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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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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소비자
글로벌 공급망
모니터링 지표
대표 종목
ETF
물류/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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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해상/항공 복합 물류, 택배, 포워딩, 풀필먼트 등 종합 물류 서비스. 이커머스 성장이 구조적 수요 드라이버이며, 자동화/디지털화 투자가 경쟁력을 결정한다.
🔗 육상물류/포워딩 밸류체인
육상물류/포워딩
→
이커머스
수출입 화주
모니터링 지표
대표 종목
ETF
기업별 모트 분석
경쟁 우위 · ROIC
D+
HMM 011200
None
· 32.0점
D+
팬오션 028670
None
· 35.0점
C
CJ대한통운 000120
Narrow
· 45.0점